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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 supplex et acclinis, 낮게 꿇어 엎드리고 Cor contritum quasi cinis, 마음은 뉘우쳐 잿더미와 같으니, Gere curam mei finis. 마지막 순간에 저를 도우소서. Dies, dies irae, dies, dies irae 진노의 날, 진노의 날, 날, 진노의 날. * Dies Irae 라틴어로 '진노의 날...
또 졌어. 내기에 또 졌다고. 이동혁은 한탄을 했다. 그놈의 내기가 뭐라고 동혁은 잃는 게 많았다. 쫑천러와 하는 내기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계속 똑같았다. 황인준이 이번에는 새로운 애인과 얼마나 갈까? 주제는 항상 같았다. 인준의 애인, 애인. 매번 똑같은 오기로 내기를 시작했고, 결말도 항상 정해져 있었다. 이동혁이 진다는 게 그들의 내기 룰이었다. ...
뭔가 특별한 조직물이 보고 싶다 1. 히나타는 무기상인이였음 무기상인은 그냥 무기만 팔고하는 그런 거처럼 보이지만 히나타 같은 경우 무기도 팔지만 마피아들처럼 사람도 죽이고 하고 다녔음 2. 히나타가 운영하면서 거느리고 있는 조직인 헬리오스였음 태양의 신의 이름을 따 만든 조직이였음 그래서 그런가 헬리오스의 보스인 히나타는 조직 이름과 같게 태양 같은 존재...
햇살이 쨍쨍한 어느 여름날 아침, 공원 벤치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고딩과 회사원이 보였다. “아저씨!! 형이라고 불러도 돼요?” “뭘 또 형이라고 부르냐” “에이- 3살차이면 형이죠-!” “성인되면 그때 형이라고 불러” “헐... 너무해-!” “그래그래 나 참 너무하지 그니까 얼른 학교나 가라” 점점 다가오는 승관의 어깨를 손으로 민 지훈은 다른 손으로 머...
You can never say what I have lost You can never guess where I've been down 내가 잃어버린 것을 너는 절대 말할 수 없지. 넌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짐작조차 못 할거야. I'll rise above you 나는 너를 능가할 거야.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 RrrrrRrrrrr 아. 시끄럽구...
우리 사이에 대해 얘기한다는 게中 주말은 계속 집에 있었다. 민규가 가고 나서 비어버린 집을 죽 훑었다. 먹다 방치됐던 죽은 냄비에 옮겨져 있었고, 급하게 약국에서 사 온 것 같은 약은 봉투를 꽉꽉 채워 네댓 개는 되어 보였다. 뭔지는 모르고, 감기라고 하니까 종류별로 다 달라고 했나 보다. 포장 상자에 적혀있는 복용횟수를 읽었다. 꼼꼼하게 적혀있는 게 누...
입학을 하고 한 달쯤 지났을 때였나. 민혁은 지하철역 계단에서 우연히 노란 색 스마일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시간이 조금 촉박해 바쁘게 걸으면서도 순간 그 스티커가 집에 돌아올 때도 붙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건 정말 아주 돌발적이고 분명한 바람이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한참 뒤까지 민혁의 머릿 속에 남았다. 웃기게도 돌아오는 지하철에서는...
■시작하기 전에 *본 시나리오는 F.E.A.R 사에서 제공하는 TRPG 시스템 더블 크로스 3rd Edition을 사용하는 시나리오입니다. 타 룰 개변 및 노 룰북 마스터링을 금합니다. 룰북에서 구할 수 있는 정보는 기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나리오 내 짚어준 룰북 및 서플리먼트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비윤리적, 폭력적인 묘사가 많으며, 진행에 따라 PC...
05. "마크, 오늘은 정말 집에 있을 거야?" 마크가 고개를 끄덕인다. 한글을 가르쳐 준 이후로 책 읽는 재미에 빠져 이제 나를 따라 나가려고 하지도 않는다. 잘된 일이지만 허전한 건 어쩔 수 없다. 요즘 마크가 빠진 책은 요리책이다. 고양이일 땐 매일 먹는 음식이 거기서 거기였던 탓인지 마크는 사람이 되고 요리와 음식에 푹 빠졌다. 가끔 요리책에서 본 ...
ep.4 비밀의 방에서의 비밀 _ 넷째날
임요한 안녕 이름도 말랑말랑 맛맀는 지원아!!나 너 처음 봤을 때 막 햄말이 이래서 진짜 귀여웠구 그냥 지금도 너가 젤 귀여운 것 같아 ㅎㅎ 내가 본 사람들 중에 제일 유강민 최병찬 어울리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평생 귀여운 지원이가 됐으면 좋겠다... 너무 아련한가?? ㅎㅎ 사실 너도 바쁘고 나도 요즘 시간두 없고!! 밴드나 카스애서 잘 마주칠 일이 없...
알페스는 아니지만 꼭 남겨두고 싶었던 그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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