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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우리 빈이 많이 컸다, 진짜." 오늘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 입고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서점에 나갔다가, 그 곳에서 누나네 집으로 한 번에 가는 버스를 보고 곧바로 여기로 왔다. "웬일이야, 말도 없이? 말하고 오면 뭐라도 좀 준비해놨을 텐데. 지금 집에 먹을 게 아무것도 없다, 야." 새근새근 잠이 든 빈이의 통통한 팔과 발을 살짝 쥐었다가 놓았다. 저번...
파트너십을 통한 성공전략 현제유진 배포전에 나올 신간의 샘플입니다. 통판링크 : http://naver.me/GnT5Ep99
이 글은 Kotaku에 2017년 6월 15일 업로드 된 Cecilia D'Anas의 짧은 기사 "Dishonored Creators Responded To Criticism Of Game's Women By Making Emily A Badass"를 번역한 글입니다. 오역과 의역이 있을 수 있으며, 영어에 능숙하신 분들은 영문으로 된 본문을 읽으시길 추천...
김독자는 사랑한다는 말을 누구보다도 헤프게 내뱉으면서, 정작 정말로 제게 사랑이 쏟아질 거라곤 기대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유중혁의 사랑에 매달리면서도, 유중혁이 진정으로 저를 사랑하리라곤 생각지 않았다. 그러니 사랑해달라고 말하는 동시에, 저를 영영 죽여 달라는 모순된 말을 내뱉을 수 있는 것일 테다. 김독자는, 구원의 마왕은 ‘사랑’을 근본적으로 이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설양이 스스로 눈을 뽑아버린 장님 곁에 있던건 제변죽이고 그를 비웃던건 제성격이었다.코앞에서 얼굴을 들이밀고 이죽거려도 고고한 선인은 자신이 그렇게 쫓아다니며 단죄하려던 악인인지도 모르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모습이 막 태어난 어린아이처럼 순진해보이기도하고 드러난 목선이 초승달처럼 색스러웠고 손을 뻗어 움켜쥐며 단숨에 부러질것 연약하였다.무얼 그리 보는겐가...
김독자는 그 뒤로 시도 때도 없이 유중혁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사랑해, 중혁아.” 섹스하는 도중에도 수도 없이 들었을 텐데도, 맨 정신으로 들으니 좀 감회가 새로운 모양이었다. 유중혁의 얼굴이 눈에 띄게 굳어졌다. 김독자는 여지없이 잘생긴 유중혁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의외로 그리 어렵지가 않다고. 태양을 되살리는 것보다도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B-PROJECT 캐릭터CD Vol.1「 キラキラスマイル 」 Release : 2016.03.23 「キラキラスマイル」 - KiLLER KiNG 寺光唯月(테라미츠 유즈키) [cv.西山宏太朗(니시야마 코타로)] 寺光遙日(테라미츠 하루히) [cv.八代拓(야시로 타쿠)] 不動明謙(후도 아카네) [cv.千葉翔也(치바 쇼야)] 殿弥勒 (신가리 미로쿠) [cv.江口拓也...
톡, 톡, 톡 규칙적인 둔탁음이 조용한 도서관을 매웠다. 톡, 톡, 책상을 두드리던 손을 멈추고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가 내뱉었다. 폐 안에 있던 답답한 숨들이 밖으로 나가고 신선한 공기가 폐로 들어오자 그제서야 살만하다는 듯 무표정이었던 얼굴에 미소가 지어진다. 밝아오는 여명을 보며 에르네는 생각했다. 역시, 아무도 없는 이 적막이 좋아. 아니, 아니던가?...
이름 민세임/ Milthese閔世任 Mǐnshìrèn 외국생활을 하며 별별놈들이 이름 가지고 장난치는게 성질이 나서 영어이름을 사용하고있다. 외관 168/마르지 않은 탄탄한 몸 잘게 펌을 넣은 검은 머리는 적당히 묶기 좋은 길이로 어깨에 닿아 빛이 들면 옅게 갈색으로 빛나고 앞머리는 적은 숱으로 짧게 눈썹에 닿는다. 단정한 눈썹은 그리지 않아도 선명하고 끄...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를 만나서 행복했을까?" "네, 물론이죠." 링은 확신을 가지고 대답했다. 만난 적도 없었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었다. "분명히 행복하셨을 거예요. 이누야샤님과 셋쇼마루님의 아버님인걸요!" ***************************** 마을에서 지내는 마지막 날. 오두막 안에서는 링이 붓에 듬뿍 먹물을 바르면 정성스럽게 글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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