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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0. 진심 미쳤나보다. 아비규환이 된 상황에서 제일 먼저 생각난 건. 항상 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엄마아빠도 아니고, 하나뿐인 호적메이트도 아니었고, 썸 타던 중이었던 옆 소속사 리더오빠도 아니었으며 제일 친한 친구들, 고마운 지인들도 아니었다. 심지어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입에 달고 살던 팬들도 아니었다. [(아이스타)장원영] 신호음만 들리는 다이얼...
신국의 제2인자, 상대등이자 국서인 비담이 정변을 일으켰다. 승만과 용춘은 김유신과 김춘추 일가를 비롯한 왕당파를 모두 월성으로 불러들였다. ‘마지막 성골’과 ‘신국 수호’의 깃발은 그동안 중립을 지키던 6부 출신과 지방 세력을 뭉치게 했다. 하지만 이는 아주 멋들어진 대의명분에 불과했다. 대의와 사리가 아주 정교하고 아름답게 맞아떨어졌을 뿐. 서라벌 출신...
반복되는 일상에서 불면증을 겪게 되는 인물의 이야기 입니다. 짧은 이야기지만, 저한테는 꽤 긴 분량의 첫 원고 였습니다 ㅎㅎ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옆으로 넘겨서 읽으시면 됩니다.)
살려주ㅓ..이기고 있는데 죽고 싶어.. 여보세요 거기 잠실 소방서죠. 아 여기 잠실야구장인데여. 두산 빠따에 불이 붙었는데 이시발 ㄱㅊ 우리가 1점 더 냈음. 아니 근데 이게 씨발..조상우가 나올 경기였나? 필승조 쓸 경기였나? 왜..두산이랑만 만나면 이지랄인 거임!!!! 맨날 다섯시간씩 야구하고 에잉..가위바위보나 해라. 심판 쌉쌉놈이 그거 진작 삼진이었...
*드림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본지 스포주의 *타사이트에서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o.html?book_code=1544013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럴듯한 반전없이 나오야와 혼인하게 되었다. 하객들은 젠인가와 몇몇 카모가, 인연이 있는 주술사들.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그들...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남라스크는 여섯 팔다리로 기어 굴 안으로 달려든 후 외쳤다. "떠나야 해! 죽음이 얼음 위를 거닌다!" 오에릭스와 에오릭스, 이릭스가 그 소식을 전했다. 남라스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았다. 그가 경고했다. "기계의 자손들로부터 숨어야 해. 보급품을 빼앗기면 방사능이나 에테르 부족으로 죽고 말 거야." 그들은 떠났다. 하지만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소총...
오늘 포수들이랑 돼지 둘만 야구했음. 어 야수들은 일찍 퇴근하고 배터리만 남아서 야구한 거지 그치 100구도 안 던졌는데 손에서 공 빠지는 선발투수가 어딜 가겠음 종신 히어로즈지 뭐 🎀🐷🎀 한현희 7이닝 6K 무실점하는 동안 빠따는 씨발ㅋㅋ1점냄. 한현희 내려가고 승 날아갈까봐 무릎 존나 꿇고 봤는데 어? 못난놈들아 이지영 존나 퇴근의 아이콘 오늘은 퇴근과...
창사에서 가장 잘 들리는 소리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백성들의 말소리도 아니고 말들의 발굽 소리도 아니다. 나 뿐만 창사 사람들 모두 어떤 도련님과 청년의 목소리라고 대답 했을 것이다. 사람들이 두 사람의 소리가 다른 시끄러운 소리보다도 잘 들린다고 대답할 이유는 간단하다. 온 창사 사람들이 그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정확히...
03 경계 날이 밝았다. 어떤 아침은 잔인하리만치 밝다. 소년들은 여전히 그 방에 있었다. 흰 천이 눈을 가리고 있었기에 눈을 떠도 여전히 밤이었다. 손목을 벤 칼은 온데간데없고, 상처 역시 사라져있다. 지난 밤은 없던 듯 지워졌다. "산군님... 오늘은 해가 밝은 듯해요." 차하나가 작게 중얼거렸다. 일어나자마자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리는 차하나는 학...
[대장장이 스미스]이야, 무사해서 다행이다걱정했다고?[네비로스]뭐, 어떻게든철도 채굴해 왔고, 약속대로대장간 써도 돼?[대장장이 스미스]오우, 물론이야!돌아왔을 때를 위해 화로에불은 넣어뒀다고![네비로스]와오, 센스 있잖아욧샤, 그럼 후다닥탄환을 만들어볼까![오리엔스]고마워, 솔로몬덕분에 환수 퇴치가 편했어이걸로 새로운 탄환도 만들 수 있을 것 같고[솔로몬...
[솔로몬]사정은 대충 알았어고생이었구나, 아가시온도...[아가시온]사정이 있었다 해도 귀군들에게 거짓말을 하여송구한 것입니다...[네비로스]근데, 어째서 「스승」이야?이름을 사칭한다고 해도, 별로다이달로스가 아니어도 괜찮지 않아?[아가시온]네피림 공이 메기도인 것은알고 있었기에, 어설픈 이름을댈 수도 없어서...소생과 비슷한 처지...메기도체를 빼앗긴 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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