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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GM 진짜 필수재생. "저 랩하는 사람이에용." 이 캐나다 유교보이는 이름마저도 간지나. 이마크. 쉴틈없이 쩌는 딕션으로 가사 다 내뱉을것 같은데, 그런데 또 겸손하고 칭찬 받으면 부끄러워 하는.. 나도 처음엔 이마크를 보고 그렇게 생각했어. 그런데 이 얼굴로 싱잉랩? 게다가 주제는 러브? 전혀 틀린 내 예상에 눈이 띠용 나오는 것만 같았어. 자칭 탑백귀...
임시보관함에 있던거 그냥 올려봅니다....카톡 드림은 처음인데 뒷 이야기까지 다 해서 올리고 싶었지만 묵히다보니까 평생 못올릴거같아서...ㅎㅎㅎㅎㅎ 그냥 해놓은거까지만 올려요 애니 설정이랑 좀 다른 부분 있을지도 모르는데 흐린눈...부탁드립니다....예를 들면 야구부원들끼리 기숙사 급식실?에서 밥먹는게 아니라 그냥 일반 학교 급식 먹듯 밥먹는거라던지...아...
인권유린 박스에 강경왼사위들과 11번 에이스를 넣어보기 개연성 정당성 없고 캐붕만 남다건전합니다 왼들이..뇌에 힘주고 참기까지 이야기.. 다 짧습니다 항마력 부족으로.. 나중에 삭제될 수 있음대만태웅 → 태섭태웅 → 우성태웅 → 대협태웅 → 명헌태웅 ❍ 대만태웅 : 서태웅이 아래에 있을 경우 좆됐다. 정대만의 머릿속을 채운 문장은 매우 신랄하면서 간결하고 ...
일행이 수도 검문소에 도착한 건 그로부터 다섯 시간이 더 지난 후였다. 원래는 며칠은 걸릴 거리였지만, 고블린의 영역만 지나고 나선 아브의 마법으로 몇 군데를 훌쩍 뛰어넘어 얼마 걸리지 않았다. "그럼 처음부터 마법을 쓰는 게 더 편한 거 아니야?" - 너희만 그렇겠지. 여기까지 오는 데에도 몇 번을 끊어서 오고 몇 번을 쉬었잖아? 나 혼자면 몰라도 너희 ...
*이쯤되면 아무샤아가 아니라 샤아 갱생물인듯... 11. “그럴, 그럴 리가 없다! 분명히 그는 여기에 있다! 아니, 분명히 꿈은, 기억은....!!” “대위, 대위! 진정해요! 당신은 아직 환자입니다, 몸을 격하게 움직이면...! 화! 너도 진정해! 병원에 없다고 해서 이 마을에 없다는 건 아니잖아! 그러니 진정해! 두 사람 다!”분명히 카미유도 이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스냅스에서 스티커 행사를 해서 그렸는데 묵혀두기 아까워서 배포합니다 쓰실 분 있으시면 편히~
크라피카 + 헌시조 논CP 개그 패러디 북 A5 / 떡제본 / 30p / 풀컬러 열심히 그렸어요..... 근데... 변동사항이 생길지도 몰락요... 회지는 처음이기 때문에.... ㅋㅋ 그런.. 일이 생긴다면 트위터에 공지하고 글 수정하겠습니다.... 주의사항 ) 캐해에 민감하신 분은 샘플도 읽으시면 안됩니다... 진짜 안됩니다... [샘플] 아래로는 천사같...
6,053자신청 곡 ↓ 하루카는 여전히 곤한 잠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키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놓인 아름다운 푸르름. 나만의 하늘, 나의 바다, 단 하나뿐인 사파이어. 그를 수식하는 단어는 차고 넘쳤다. 그는 오로지 자신만이 올려다볼 수 있는 드넓은 하늘이자, 끝없이 유영하며 몇 번이고 몸을 내맡길 바다와 같은 ...
정국은 반쯤은 확신하고 있었다. 이 다음 차례가 자신이 될 것이라는 것을. 정국은 부모도 없고, 그마저도 있던 형은 바다로 가 돈을 벌어오겠다고 집을 나선 지 1년이 지났는데도 감감무소식이었다. 말이야 이무기를 무찌를 영웅이 될 기회를 주는 것이었지 그동안 살아 돌아온 사람이 없었으므로 그냥 산 재물이었다. 그래도 어렸을 적엔 이것저것 챙겨주러 오던 어른들...
도세희 - 도세화 과거로그 / 선관 비설로그 *워딩, 가정폭력 트리거 주의 +
"밥 뭐 먹고 싶냐?" "아무거나" 평소 동거인의 취향 따위 생각하지 않고 본인이 먹고 싶은 식사를 준비했던 강백호는 한계에 부딪혔다. 몇 년에 한 번 있을 법한 강백호가 먹고 싶은 게 없는 날, 서태웅의 식욕을 믿어 보려 했거늘 농구 빼고는 생각이 없는 녀석답게 먹고 싶은 게 없단다. 평소에는 문제없었다. 장난삼아 밥에 풀떼기 하나만 줘도 불평 없이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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