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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아빠는 4살때 증발해서 사라졌다고 들었는데 알고보니 무슨 국가기관에서 일했었다고 아빠의 가족들의 정보가 조금 새서 시골로 거주지를 옮기고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려야한다고 함. 거두절미하고 그래서 드림주는 남장을 하고 시골 효고현에 있는 이나리자키에 들어가게 된다. 빠밤. 국가 요원은 몇번이나 당분간 조용히 지내달라고 신신당부하고 무슨일 있으면 연락해달라...
13. 그 놈의 프사 쌍둥이들 싸웠을 때 여러 장 찍은 것 중에 얼빡 샷 건짐 아츠무 놀리는 거에 진심인 편 두 놈 프사가 다 아츠무 얼굴 결국 참지 못하고 나가버리는 혈육 여주가 대신 말 전해줌 결국 아츠무 프사 바꾸러 가는데.. 오타 ㅈㅅ.. 이것도 스나 작품 다짜고짜 카메라 들이대서 놀란 오사무 얼빡 샷 사진 속 인물 등장 평소 단톡에 욕 잘 안하는...
미유키와 만나기로 한 시간은 9시. 식탁 의자에 몸을 동그랗게 말고 앉은 채로 핸드폰을 내려다 보며 고민한다. 메이에게 전화를 걸지 말지에 대해서. 낮에 진구지 경기장에 만났던 메이가 생각이 난다. 미유키와 같이 있던 나를 내려다보던 메이의 눈빛, 메이의 목소리 그리고 메이의 태도. 경멸한다고 생각했다. 얼굴이 붉어질만큼 흐음, 하고 나를 보던 메이의 시선...
안녕, 드림주! 음, 일단 제일 먼저... 미리 미안해! 사과할게! 너도 알다시피 이건 내 유서야. 그리고 지금 네가 이걸 보게 된다면 난 이미 여기에 없다는 뜻일 테고. 내 마지막이 어땠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날 너무 원망하진 말아줘! 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꼭 최선을 다하고 싶었거든. 그때의 내가 했던 선택이 아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BGM : 신해경 - 꽃 피는 계절처럼 천러는 반짝이는 호박색 눈과 검은 벨벳 같은 털을 가진 고양이다. 천러는 가끔 사람으로 변해서 이곳 저곳 쏘다니는 것을 즐겼다. 천러에게는 눈가의 흉터와 절뚝대는 다리를 개의치 않는 자신감이 있었다. 천러의 호박색 눈은 항상 그대로여서 어디서나 눈에 띄곤 했다. 천러와의 첫 만남은 8년 전, 천러가 우리 집에 들어온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불안과 공포. 인류가 존재하는 한 아마도 사라지지 않을 그 감정들은 얽히고설켜 저주라는 모습으로 형상화되곤 했다. 그 저주들은 때로는 보이는 형태를 취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간들의 생활을 침식해 왔다. 그건 괴이스러운 소문으로 다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포를 키워가곤 했다. 이 악순환 속에서 더 큰 재해가 벌어지지 않았던 것은 그 ...
[귀살대 본부] 당신은 마치 죄인이 취조를 받듯 유부야시키 저택의 자갈밭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다. 너무나 다리가 저림에도 불구하고 미동 없이 앞만 보고 앉아 있는건 다름 아닌 뒤에서 죽일들 노려 보는 다른 주들의 시선 때문이었다. ‘거짓말이지…?’ ‘아니. 심하잖아 이건. 사네미 표정 봐 금방이라도 날 찌를 것 같단말이야 지금 간신히 참고있는 것 같은데...
조용하고도 차갑게 눈을 감고 있던 그녀의 모습이 떠올랐다. 마치 시체 같았던 그녀의 모습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자 해리는 고통스러워했다. 세드릭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매일 세드릭이 죽어가는 장면으로 악몽을 꾸던 해리는 소중한 친구를 또다시 잃을 수 없었기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릴리가 고통스러워할 만한 건... 세드릭에 관한 이야기는 말하지 않을게...
"무슨 말이지? 나는 부른 적이 없는데." 엘빈이 부정을 하자, 리바이는 누군가 메세지로 장난친 것을 깨닫고 고개를 내저었고 엘빈과 몇 마디 나누다가 방에서 나왔음. 리바이는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한지의 실험실로 향했음. 그곳은 실험 성공으로 인해 분위기가 떠들썩 했지만 리바이의 등장으로 인해 다들 눈치를 보며 조용해졌음. 왜냐면 네가 장난을 쳐놓고 자리에...
* 주술+현대 세계관입니다. * 캐릭터 간의 분량 조절에 힘을 쓰긴 했으나 전 로봇이 아닙니다. (=조절이 많이 안됐다.) * 쓰고 싶은 대로 쓰느라 캐릭터 해석이 제 멋대로인 점 고려해서 읽어주세요. (=캐붕이 엄청나다.) ** 리퀘&페잉 요청해주신 독자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결혼에 육아 한 스푼 #1 고죠 사토루 모두가 예상한 듯이, 예상을 ...
"감독생~ 마중나왔어." "어라, 에이스랑 듀스잖아. 일부러 여기까지 와준거야?" "걱정이 되어서. 싫어?" "아니, 그런 건 아니지만." "오, 어서와. 감독생. 마론 타르트와 홍차를 준비해놨어." "자~ 다 같이 기념사진 찍자구!" "우와아, 굉장하네요! 엄청 화려해요! 이게 전부 직접 만든거라니, 대단해... 단 거 너무 좋아..." "흥, 트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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