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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본 글은 몽 님(@eottae2)이 주최하신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칠주선/칠죄악> 합작 참여로 쓰인 글입니다. [칠주선-순결]에 포함되어 있으며 아래에 링크 첨부해 둡니다※ -관람시 선정적 대사/상황 언급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캐해로 만들어진 대사나 상황은 지은이의 사상과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雪(설)> 그러니...
*700화대 이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cp요소 크지 않습니다. 커플링으로 보셔도 조합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장렬하게 드랍해버렸습니다... 완성작이 아닙니다...^///^ 언젠가 완성하겟져 때때로 청명은 백천이 알지 못하는 까마득한 과거를 회상한다. 무언가 그리운 것을 머릿속에 그리는 눈빛으로 있다가도, 인기척을 느끼면 언제 ...
멈추지 않는 뇌절,, https://posty.pe/gt60vf 전에 썼던 와기 청명이 썰 이어서ㅎㅎ… 근데 오늘 모아온 건 와기는 안 보이고 으른들만 있음ㅠㅋㅋ 13. 꽤나 성공한 현자 배들 (+나의 소중한 금두꺼비) 아앗 화산파 다른 식구들 만나는 것도 너무 좋을 거 같음ㅠ 구화산 현화산 식구들 다 좋은데 난 일단 현영이 보고 싶음…ㅋㅋㅋㅋ 현영은 깐깐...
" 준비 됐습니다-!! " -이름- amor (아모르) -성별- xy -키- 180cm -기타정보- 활기찬, 단순한, 돌발형 활기차고, 본인에게 주어진 일은 열심히 해낸다. 다만, 그 외에는 귀찮아 하는 경향이 조금 있는 편. 사람과 만나고, 얘기하는 것을 좋아해서 잡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싫어하진 않아, 흥미가 있거나 필요 하에...
입금자이름:______ 메일 :blackdia081225@naver.com 외관: 표정:원작님 da와 똑같이 머리색/눈색/피부색:앗 컬파가 없습니다.. 구도:오마카세로 서있는 자세로 부탁드려요>_< 특이사항 : 생략 샘플 공개 여부: X
*1일 1연성 챌린지 *자캐 매번 랜덤 고요한 숲속, 그 곳을 어지럽게 뛰어다니는 한명과 그를 쫓는 무리들이 있었다. "하.. 끈질긴 것들." 간단한 임무라고 누가 그랬냐. 돌아가면 반드시 한번 쥐어박아줄거라고 다짐하며 땅을 박찬다. 혼자 왔으니 망정이지 여럿이서 왔으면 꽤나 귀찮아졌을 것 같다. "저걸 어떻게 떨궈내지..." 이쪽 숲은 자주 오는 곳이 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청명이 처음으로 청문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봤을 때가 언제였더라. 아직 철 없던 삼대 제자 시절, 제가 커다란 사고를 치고 청문이 수습을 했던 때였었나. 청명은 늘 그렇듯 청문의 뒤로 숨었고, 장로는 꽤나 화가 난 채로 청문에게 무어라 쏘아 붙였다. 어찌하여 그 놈을 자꾸만 감싸려 드는 게냐? 자꾸만 그러다가 청명을 망칠 걸 뻔히 알고 있지 않느냐! 하는...
아마 그 둘이 문을 열고 발을 들였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건 오검들이 아닐까. 아마 청명을 찾고 있었을 거야. 훈련 시간 동안 도대체 어디에 있었는지 묻기 위해 앞서나가던 백천의 눈이 누군지 모를 한 남성에게 향했다가 그다음으로는 조금 붉어져 있는 그래서 조금 부은 청명의 눈에 고정되면 좋겠다. 청명아. 어디에 갔다가 오는 거냐. 평소보다도 더 늦게. 미...
1. 신청자명 / 입금자명 권투 2. 트위터 계정 아이디 or 이메일 주소 serysery1111@gmail.com 3. 신청하실 내용 jk 커미션 4. A캐릭터(왼쪽) 자료 : 마스크: O 가방 키링: 토끼 OR 강아지 팔찌: 곱창밴드만 초록색으로 바꿔주세요~! 교복 색배치: 남색 리본, 남색 치마 표정: 샘플과 유사한 표정 5. B캐릭터(오른쪽)자료: ...
2022.11.28. 추가💖 ❤️🔥리뉴얼 완료 첫날부터 단단히 꼬이기는 했으나, 그 후 두 달 동안은 아무 일도 없었다. 재찬은 그냥 눈치를 잘 봐서 피하고 살기로 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그냥 딱 10개월, 10개월만 그렇게 버텨보자. 하지만 그렇게 마음을 굳게 먹은 건 한 달까지가 고작이었다. 하루 이틀도 아닌 시간을 보내고나서...
*** 2번째다. 또 다시 천마를 죽였다. 천마의 시체가 불에 태워지는 모습과, 날 부르며 달려오는 백천 사숙과 유이설 사고, 윤종사형과 조걸사형을 보면서 눈을 감았다. 소소가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다. 눈 감지 마요 사형! "..이번엔, 모두를 지켰소. 장문사형. " 이제 정말로, 끝이다. *** "으음.." ..눈을 뜨자 보이는것은 익숙하지만 낯선 화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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