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 최신화 스포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짧습니다.. 스타트림이 멸망했다. 그와 동시에 김독자의 세계는 둘로 나뉘어졌다. '종장'과 '영원' 누군가는 끝을 살아야 했고 누군가는 영원을 살아야 했다. 김독자는 선택해야 했고 그 어느것도 포기 할 수 없음을 알았다. 그래서는 그는 유중...
새하얗게 물든 고운 그 얼굴은 마치 잠든 것만 같아서, 일어나, 하고 누워있는 그에게 속삭이고 싶었다. 벌써 책 읽을 시간이야, 윤기야. 다정한 목소리는 그에게 닿지 못하고 허공에 흩어진다. 그의 품에 하얀 꽃을 안겨준 후, 석진은 한 발짝 물러선다. 다시 만나면 그동안 얼마나 원망스러웠는지, 얼마나 미워했는지 말해줄 생각이었는데. 그는 그럴 시간조차 주지...
[국뷔/슙민/랩홉] 시발, 귀신!!! W. HAROIE "너, 뭐야." "..." "남준아, 내가 말했지? 너 무서우니까 아이들한테 질문하지 말라고..." "..." "아이의 이름은 여름이야. 한 여름. 그리고 인형의 이름은 겨울이. 여름이 동생이래." "..." 인형을 감싸고 있던 기운은 여전히 호석을 향해 너울거리고 있었다. 그에 기분이 팍 하고 상해버...
너의 모든 순간 단오 X 백경 미국으로 도망친지 어언 5년 후, 백경은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고 잘 지내고 있었다. 아니, 잘 지내보였다가 맞을 것이다. 사업상 한국을 가서 해야 할 비지니스를 해야 할때면 제 동생을 보내 일을 끝냈었고, 한국으로 가자는 아버지의 말에도 절대 한국으로 가지 않겠다 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제 책상 위에는 아직도 은단오의 사진, ...
[국뷔/슙민/랩홉] 시발, 귀신!!! W. HAROIE 남준의 눈에 보인 건 다름아닌 집 가운데에 떡 하니 자리 잡고 있는 검은색 덩어리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집에 퍼져있는 오묘한 기운들의 핵이라도 되는 듯이 두근거리며 뛰고 있는 검은 구체였다. 본래라면 볼 수 없는게 정상이었다. 집에는 이랭안랭(耳冷眼冷) 결계가 쳐져 있었기 때문에... 이랭안랭(耳冷眼冷...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끝이 났습니다. 정말 긴 글이었는데도, 때로는 답답했을 텐데도 끝까지 함께 달려주셔서 감사했어요. 결국 이 글은 김진우 작가가 자신의 경험담을 쓴 소설이었습니다. 김 작가는 분명 강 작곡가와 행복하게 살 것입니다. 송 회계사는 아마 시드니에 자리를 잡지 않을까요? 거기서 좋은 인연을 만났을 겁니다. '우리의 한 가운데, 열대야'는 올 여름 완성했습니다. '...
"어때, 좀 입맛에 맞는 것 같아?" 김이 모락모락 나는 냄비를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민준이는 그저 이 상황이 조금은 당황스러운 건지 머리만 긁적이고 무표정을 한 채 앉아있었다. "아마 맛있을 걸? 여기 내가 아는 특급 맛집인데." "맛은 있는데, 교수님한테 이런 걸 얻어 먹을 줄은 몰랐는데요." 녀석은 여전히 멀뚱한 표정을 지은 채 내가 덜어준 샤브샤브...
이름 : 일다(Ilda) 종족 : 인간 - > 각성자 성별 : 여성 클래스 : 파수병 - 사령관의 규정 위주 (타이탄 공허 중간트리) 성격 - 인간 시절엔 과묵, 딱딱하며 규율을 중시하는 사람이었다. (거의 자발라급) 이후 각성자가 된 이후로도 동료와 규율을 우선시하곤 했으나 수호자가 된 이후 웃거나 우는 일이 잦아지게된다. 물론 눈물은 혼자 훔치는게...
“그거 알아? 저기 후궁전 북서쪽에 있는 버려진 전각 말이야..거기서 귀신이 나온대.” “무슨 소문이야 그건 또?” “아니 글쎄 나랑 같은 방 쓰는 애가 오늘 심부름 때문에 잠시 창고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왠 남자 귀신을 봤다는거야.” 때는 춘삼월, 쌀쌀한 듯 부드러운 바람이 간간히 이는 날이었다. 후쿠로다니는 유난히 겨울이 매섭고 봄에 접어들면 완만하게...
치매가 심하다는 외할머니의 병문안을 가기로 한 날, 동생은 가지 않는다고 했다. 지금은 정확히 생각나지 않지만 아마 힘들었기 때문이겠지. 외할머니는 이모댁에 지내셨는데 어느날부터 치매가 점점 심해지셨다고 한다. 나도 쉬고 싶었지만 할머니 상태가 안좋다는 말을 듣고 뵈러 갔는데, 날 알아보지 못하시고 일어나지도 못하셨다. 슬퍼져 눈물이 나올 뻔했지만 나보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