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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세계관 : 동양, 약 서유기 나이 : ??? (외관나이 29) 키 / 몸무게 : 198cm / 무거움 직업 : 천호장 청소부 종족 : 오니 외관 :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 피를 연상케 하는 붉디 붉은 눈. 왼쪽 눈에 발톱에 긁힌 듯한 상처가 나있다. 왼팔에 팔찌를 차고 있었으나, 어느 순간 보이지않음. 발은 맨발. 성격 : 거친, 다혈질의, 단순한 말...
두 사람이 구한 새 보금자리는 개리슨에서 호버바이크로 힘껏 달리면 십여 분 거리의 고즈넉한 거리, 아담한 이층집이었다. 먼저 지내던 이가 떠난 지 오래인 것에 비해 깨끗하지만 생활을 위해서는 채워넣어야 할 것들 투성이였다. 하다못해 침대도, 의자도 쓸 만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으니까. 나쁘게 말하면 신경 쓸 일거리가 늘어난 것이고, 좋게 말하면 기존의 물건...
나는 너를 놓지 못한다. “꺄아아악-!” 황성을 뒤흔드는 비명이 귀를 울리고 알렌의 동공은 끝도 없이 확장되었다. 신탁을 거부하여 얻게 된 저주가 결국 손을 뻗었다. 새하얀 것이 황궁 옥상에서 바닥으로 추락했다. 「몇십년 동안 자취를 감추었던 여신이 신탁을 내렸노니, 에스테르젠 제국의 황녀 발렌시아를성녀로 바치라.」 이곳, 엠부르크 대륙에서 여신의 신탁이...
해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마이너한_버그는_있을_수_있잖아 그래서 약간 변형했음 괴도덕 경찰각팉뜰 의불연성 ㄴ 근데 뭔가 이과조가 주를 이룬다 캐붕주의 어르신 생신 축하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저는 이만," "야 야 야!! 저 새끼 잡아, 빨리!!" 하지만 세상일은 원하는 대로 돌아가지 않지. 각별의 다급한 외침은 금세 폭죽소리에 묻혀 사...
* 짧습니다. 매우. 이 노래에 꽂혀서 우규로 풀어봤는데 괜찮을랑가 몰러요... - 나도 너처럼 언젠간 괜찮아지지 않을까. 그런 착각을 하곤 했다. 이젠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네가 여전히, 예뻤다. "헤어지자." "・・・・그래, 그러자." 성규가 내게 이별을 고했을 땐, 아무런 반문 없이 그의 의견을 받아들였다. 우리의 헤어짐은 이렇게나 간단했다. 서로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와카토시생각이랑 뱉는 말이 일치해서 놀램 "(여주 왔군)여주 왔나?"언제는 또 와카쨩이 여주 보면서 뭘 골똘히 생각하는데여주가 그걸 읽어버림 오 얘 지금 나보고 귀엽단 생각하고 있군?존나좋군?어서 입으로 뱉길 기대하는데 조개처럼 입 딱 다물어 버림. 여주가 ? 왜 암말안하지 하고 쳐다보면 혼자 귀끝 빨개져서 다른 일하는 척하는 와카쨩아카아시 생각이랑 뱉는 ...
7-1 - 우리는 매 순간이 즐거움이 가득한 인생을 살고 있어그렇지 않다고 해도 우리는 저마다 즐거움으로 인생을 노래하지그것이 삶을 더 즐겁게 사는 방법이니까-강렬하게 내리쬐는 태양빛에 저마다 더움을 벗어나려고 노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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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은 현재 축제를 준비하며 한창 분위기가 들떠있었다. 곧 전쟁이 끝난 지 1년이 되는 날이었고, 때에 맞추어 알베르의 즉위식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래서 알베르는 싫다며 대놓고 눈으로 욕하던 케일을 집무실로 불렀다. 축제의 한 가운데서 주목을 받는 자신을 상상하고 소름이 돋은 건지 케일은 자신의 팔을 벅벅 문질렀다. 막아보려 최선을 다했지만, 알잖아? 우리...
낼생각없었는데 플님한테 대죄를 짓고 연성을 바치겠다 했더니 책을 내라 하셔서.. 3일동안 낮에는 약속다니고(책낼 생각 없어서 행사 직전까지 약속잡음) 밤에는 원고하는... 생활을 하며 냈던 책입니다... 지금은 더이상 삼각건 이치고를 그리지 않지만 추억삼아 올립니당.
이전의 일, 나 장주는 꿈 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희희로서 나비가 되어 있었다.스스로도 즐거워서 마음 따라 팔랑팔랑 춤추고 있었다. 장주인 것은 완전히 염두에 없었다. 깜짝 깨어나니, 이게 왠 일, 장주가 아닌가.그런데, 장주인 내가 꿈 속에서 나비가 되었는지, 자신은 실은 나비이며, 지금 꿈을 꾸고 장주가 되고 있는지, 어느 것이 사실인지 나는 모른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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