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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덕춘은 생각했다. 아침의 기묘했던 그 분위기는 뭘까, 결국 차를 타고 다니는 동안 나눈 대화는 고작 '습기가 끼네, 창문 잠깐 열게' 였다. 이덕춘은 암묵적으로 그 침묵에 동의했다. 수업이 시작되고 해원맥은 옆에서 뒷목을 여리게 쓰다듬으며 앞만 보고 있었다. 앞으로 같이 들을 수업은 총 두개였다. 숨막혀 죽을 것 같았고 어쩐지 심장은 두근거렸고, ...
커버 버젼 이 노래 같은 글도 써 보고 싶다 거친 포스에서 나오는 감미로운 목소리가 포인트.
-*바닐라: 에세머가 아닌, 또는 그러한 성향이 없는 사람을 일컫는 말 -약간의 외도 상황 주의 -(sm에 기반했으나) 동의없는 강제적인 묘사 2편부터 - 잠을 충분히, 차고 넘치게 잤다. 꼼작도 않고 누워있다가 눈이 반짝 떠지면 그의 곁에는 아무도 없고 정돈된 실내복만이 협탁에 곱게 개여있다. 구겨져있던 몸을 억지로 펴 방을 나오면 환기를 위해 약간 열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국뷔/슙민/랩홉] 시발, 귀신!!! W. HAROIE 새하얗게 질려버린 얼굴로 겁에 질린 듯 벌벌 떠는 태형에 방 안에 있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입을 다물고 조금은 무거운 침문을 만들어냈다. 누군가는 호기심에 또 누군가는 걱정에 그리고 또 누군가는 죄책감에... 그리고 태형의 입에서 나온 단어는 석진이 서둘러 연화를 방에서 내보내기 충분했다. "기(器)야....
트위터 글자 수에 맞춘 해시태그 단문 모음. #목을_졸랐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목을 졸랐다. 제이슨은 수도 없이 입술을 묻었던 그 목 줄기를 강하게 움켜쥐었다. 있어야할 온기는 이제 없다. 지난 일이었다. 차갑게 얼어있는 탈론의 목엔 그가 언젠가 물고 놓지 않았던 옅은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었다. (슨딕)목을 졸랐다. 클락 켄트의 커다란 손아귀 아래 그보다 ...
#꽃다발 #슨딕 제이슨이 들고 온 것은 작은 민들레 몇 줄기였다. 길바닥 어디에서든 피어나 눈에도 발에도 밟히는 그런 꽃을 딱 몇 가닥만 꽃다발처럼 담아 들고 왔다. 쥐어 잡아 뜯어낸 바람에 구겨진 줄기에 풀물이 들은 흙 묻은 손으로 꽃을 든 제이슨은 귀까지 새빨개진 채 입을 다물고 있었다.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처럼 고집스럽게 다물어버린 입술로 무슨...
한천은 사랑을 믿지 못했다.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고 미래를 약속했다던 과거는 기억은 커녕 마음에 어떤 감정의 파편조차 없었다. 사진속 더없이 행복해 보이는 연인은 제얼굴임에도 타인의 것인것마냥 어떠한 감흥도 불러일으키지 않았다. 간절한 눈동자에서 흐르는 눈물은 이름조차 낯선 그녀만큼이나 생소했다. 그래서 고작 고장된 두뇌기능으로 그토록 사랑했던 이를, 기억...
재맠온 가고 싶어서 뭐라도 썼습니다. 글은 틈틈이 수정 예정이며 재맠온에서 노딱외전과 함께 중철로 뵙겠습니다.
CAL. 이 소설은 M님과 I(지노)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입니다. 이소설은 픽션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명,단체,장소는 실제 인물이나단체,장소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AL. Villein B X Hero M 10. 바람이 거칠게 부는 거대한 빌딩 옥상 위, 문을 열고 들어선 카이, 안전바에 몸을 기대고 핸드폰을 쳐다보다가 찬열에게서 온 백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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