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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전남친 공략법 No.11 모르는 게 상책 vs 모르는 개 산책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주술사는 똥이다, 라는 명언을 남긴 후배를 이에이리 쇼코는 나름 아꼈다. 그건 비단 쇼코만이 아니었다. 주술사 한정 박애주의자 게토는 말할 것도 없고, 성격이 비...
(치직) -WWH송신 1시 방향 용의자 포착.- "피치. 포착했습니다." -바로 덮쳐서 체포하고 퇴근하자.- "좋습니다." 여주는 선배 요원 석진과 함께 하와이 한국 여행객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잡는 현장에 나와 있다. -셋에 들어가자 하나, 둘, 셋.- "무기 버려!!" 석진의 구령에 맞춰 여주와 석진은 용의자를 덮쳤고, 무사히 용의자를 체포할 수 있었다....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3. 아 진짜요? 그래서요 제가. 술 게임도 몇 번 하고 술도 몇 병 마시고. 어쩌다 보니 앞에 앉은 둘씩 짝지어서 각자 이야기를 하는 분위기가 되면서 담배 피운다는 핑계와 아이스크림 좀 사 오겠다는 핑계로 둘씩 나가니 결국에 자리에는 불편한 분위기의 나와 박건욱밖에 남지 않았다. "보조개." "⋯⋯네?" "옛날엔 더 진했던 거 같은...
안녕하세요! 재이입니다 :) 우선 여기까지 함께 달려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후기를 쓸까말까 했는데 그래도 이왕 길게 끌고 온 김에 제가 하고 싶은 말 정도는 적어야지 해서 풀어봅니다 :) 거의 두 달간 끌고 온 이야기가 열네 번째 이야기로 끝이 났네요. 대체 무슨 근자감으로 3,4화만에 끝낼 거라고 생각한 건지 지금 생각하면 그저 절레...
이동혁. 동혁아. 아직도 같은 꿈을 꾼다. 이동혁이 사고가 난 지도 2년이 지났다. 그 2년 동안 매일 같은 꿈을 꾼다. 일어나면 어김없이 이동혁의 병실 안. 보내주란 의사의 말이 너무 야속하게도 들린다. 그럴 때면 너와의 시간을 떠올리곤 한다. 첫 만남이.. 아마 학교 옥상이었던가? "윤창호 이 미친새끼. 지가 쌤이면 다야?" 옥상은 나의 화풀이를 하기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둘이 누운 시트에서는 묘한 나무 향이 났다. 마르코라면 그것을 그리운 냄새라고 서술했을 것이나 뉴게이트의 입장에서 그 냄새는 바닷물에 젖은 나무가 내는 약간의 쿰쿰함과 진득한 송진의 냄새라고 하겠다. 그 외의 것은 글쎄. 별다른 감상을 일으키거나 하지는 않는다. 허나 그 시트를 한껏 구겨 쥐고 더럽히게 되면, 그리하여 둘의 살냄새와 흔적이 묻어버리고 난 뒤...
윤국의 수도를 떠난 지 보름이 지나서야 국경 가까이 도착했다. 마중 나온 려의 신하는 따듯하게 웃으며 적국의 공주를 맞이했지만 그의 등 뒤에 선 병사들의 시선은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려의 국경에서 수도까지도 다시 보름이 걸렸다. "다 왔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차의 창문을 열자 말을 탄 사신이 웃으며 말을 건넸다. 사신이 탄 말이 앞서 걷자 지...
결혼합니다. 신부 이정원, 신랑 문성진 저희 두 사람이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사랑의 결실을 이루려 합니다. 귀한 걸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한참을 보고서 작성에 몰두하던 준호의 책상 위에 새하얀 봉투가 놓아진 것은 점심 시간이 끝난 직후의 일이었다. 옅은 미색이 감도는 고급스럽고 빳빳한 종이에서는 향기마저 풍기는 것 같았다. 음각으로 새겨진, 결혼합니다...
*포타 기준 5,07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테스타 류청우를 떠오르게 하는, 깨끗하면서도 반듯한 인상의 소년이 카메라를 바라보았다. 17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제법 체격이 좋아 보이는 그는 두 손을 공손히 무릎 위에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며 침착하게 말했다. [신미류 : 안녕하세요. 이름은 신미류이고 17살입니다. 메인보컬 ...
엘리멘탈 기반 자캐 하지x플램 앤캐 하지 오너 BH님과 풀었던 썰 기반. IF 플램이 아버지처럼 몸이 약해진다면. -너는 어머니를 닯아 건강할꺼란다 내 딸- -콜록... ‘어라?’ 플램 시니 나이 30대 불 원소 여성. 불 원소 생, 살면서 한번도 잔병치례 한적이 없었다. -콜록... 컥.... 파스슷... 기침과 함께 어릴 적 자주 들었던 스파크가 들린다...
그는 나의 반응을 보더니 웃음이 샜다. 그러더니 자신의 입술을 감쳐물고 나에게 조금씩 다가오더니 나의 얼굴을 감싸며 천천히 그와 나의 입술의 간격은 가까워져만 갔다. 난 거기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 입술이 닿을 것 같을 때 정신을 차리고, 그의 어깨를 있는 힘껏 밀치며 뒷걸음질을 쳤다. 이러다가는 하나 남은 나의 철벽 무기까지 잃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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