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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퇴고없음 캐붕주의 어떠한 종교적 의미도, 주술적 의미도 없습니다. 글은 글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제바알~!!) 쓰면서 이걸 올려야 할지 말지 고민이 많이 됐네요 아무튼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부지, 나 미국가. 나 농구 열심히하고, 공부도 진짜 열심히 했어. 아부지 나 보고 있지? 다녀올게. 간간히 요헤이가 와준대. 아부지, 잘 있어....
애초에 몰랐던 적이 없는 사실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실존이란 이다지도 가볍다는 실감이나, 그것에마저 거부당한 자신은 또 얼마나 위태롭고 하찮은 것인지 따위에 대해서. 전략. 여자는 바다에 누워 있었다. 몇 시간이 지났는지는 알 수 없었다. 의식은 부싯돌 사이에서 튀는 불꽃처럼 점멸했고 모르는 새 며칠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을 따름이다. 의식이 있...
요즘에 슈돌에 다시 빠져서 아이 소재 글이 좀 많이 올라오는 거 같네요 ㅎㅎㅎㅎㅎ 주술고 애들 단체로 애기가 된다면 듬주는 여유롭게 임무 논땡이 치다가 저주 안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f 게토도 고전고 선생이였다면으로 메이메이 애기되서 듬주가 울지 말라고 어른일 때 그렇게 돈에 미쳤으니 어릴 때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자기 지갑에서 지폐 꺼내서 손에 쥐어...
“울 것까진 없잖니.” “시끄러워. 우는 거 아니거든? 애초에 이게 누구 때문인데.” “……나 때문이겠지, 아마.” 아마? 아닌 척 손등으로 빠르게 눈가를 훔치던 베로니카가 즉각 도끼눈을 뜨고 고개를 틀어 실비아를 노려보았다. 어두운 방 안에서도 눈꼬리에 얼기설기 맺힌 눈물이 확연히 눈에 들어온다. 그래서 우는 게 아닌 거야, 맞는 거야. 어느 장단에 맞추...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김독자는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방금 유중혁이 뭐라고 했지? 좋아한다고. 그걸 목소리로 내뱉었다고? 옆이 소란스러웠다. 누군가가 숨을 들이키며 비명을 지르는 등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왔다. 하지만 김독자의 귀에는 오직 유중혁의 목소리들 만이 들려왔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계속해서...
* 센티널 : 일반인보다 오감이 예민하며 신체능력이 뛰어나고 초능력을 가지고 있음 * 가이드 : 일반인과 별 다를 게 없으나 센티널을 안정시키는 능력이 있음 그 이후부터였을까, 지민의 집을 주기적으로 같이 찾아갔던 습관은. 지민이 부러 가족을 보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아도, 그런 티를 내지 않기 위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정은 달에 두 번은 꼬박...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날 베로니카는 아팠다. 아주 많이 아팠다. 열에 달떠 자꾸 헛소리를 했고 얼마나 아프냐고 물어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귀를 가까이 가져다대면 색색 소리가 났다. 호흡이라기엔 거칠었고 기침이라기엔 맥이 없었다. 집에 아무도 없어 지독할 만큼 고요한 게 아니었다면 듣지 못했으리라. 모닥불이 완전히 다 타들어가버리기 전에 나는 소리라면 이것과 비슷할...
오늘은 오랜만에 애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다. 의사인 제 애인과 국대 선수인 나는 시간대가 하도 안 맞기도 하며, 둘 다 바빠 데이트를 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둘 다 시간이 비워, 오랜만에 둘이서 데이트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데이트할 장소는 소소한 고깃집이다. 아마, 부끄럽지만. 제 애인이 유명한 나를 위해 배려를 한 것 같았다. 시간대는...
모든 그림은 @MANDAR_ache 님의 커미션입니다.
행복이 점차 부풀어 올라 하늘에 떠다닐 무렵, 바늘 하나가 내 행복을 터뜨려 없애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추락한 곳은 죄다 가시방석이었다. 수군거리는 소리가 모두 내게 향한 것 같아 곧장 자리를 피해 이 가시방석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나의 이런 행동은 소문에 긍정적인 답변된 모양이었다. 인간은 생각보다 나약한 존재이다. 타인에게 쉬이 휘둘리고 상처 받고 무너...
C.13 _ 불나방, 소나기, 암전. 입 벌려. 그 밤, 어두컴컴했던 그 교실에서처럼 차가운 목소리가 흘러나오면 오소소 하고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그게 싫었느냐고? 아니, 강압적인 명령 한 번에 온 몸의 털이란 털은 죄다 곤두서는 그 느낌은 차라리 짜릿함에 가까웠다. 오싹하게 무서우면서도 한 번의 거절의사 없이 스스로 입을 벌리게 만들 정도의 힘이, 그...
공이수는 어느날부터 양서호에게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기 시작했다. 양서호는 처음에는 공이수의 변심을 의심했지만, 공이수가 출입국외국인관리청에 퇴직계를 제출하고 훌쩍 떠나버린 시점에서는 뭔가 크게 잘못되었음을 직감했다. 공이수를 쫓아가서 멱살을 잡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출입국외국인관리청 특수 1팀의 특성상 양서호가 자리를 비운다거나 연차를 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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