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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거 어때?" 안 그래도 과제 때문에 바쁜데 침대에 옷들을 몇 벌이나 늘어놓은 채 왔다갔다하며 감상을 묻는 제 쌍둥이 때문에 머리가 터질 지경이다. 본론 2-1의 마지막 문장을 다듬는 것까지 끝낸 요란은 미간에 주름을 만들며 오늘따라 대체 왜 그러냐고 물었다. '오늘따라 왜 이리 부산스러운 거야? 어, 잠깐만, 지금 입고 있는 거 내 옷이잖아!' '저번에...
* 로판물 입니다. * 캐붕이 살짝 있습니다. * 성인이 되는 나이를 18세로 설정했습니다. 사용인 = 메이드, 집사 등 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똑딱, 소리를 내며 울리는 시곗바늘 소리. 사용인들의 떠드는 소리. 밖에서 들려오는 기사들의 유쾌한 목소리. 그리고 저 멀리서 들려오는 종소리.... 아... 진짜! 나는 종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종소리가 ...
파랗던 하늘이 흙먼지로 뒤덮여 샛노랗게 물든 지도 벌써 얼마나 되었더라. 식물이 자라지 않고 웬만한 동물은 전부 멸종했다. 이러한 멸망 직전의 행성에서는 두 가지의 선택이 있다. 가장 먼저 다른 행성으로 떠나는 것이다. 어떤 행성이 가장 좋을까 높으신 분들이 한 달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화성이 가장 살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물론 그것도 어느정도 경...
「그 개들의 보충수업」 - 08 내가 키운 S급들 / 유진른(연반태원유진 메인)w. pening 이렇게 될 거라고는 예상 못 했는데. 눈을 뜬 한유진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제 방의 천장인 것에 한숨을 픽 내쉬었다. 차의 천장이었다면 차라리 나았을 텐데. 피곤하기는 하나 몸도 이 정도면 멀쩡한 편이었고, 이미 깨끗하게 씻기고 말려져 보송한 상태였다. 그런 상...
진짜 야쿠자AU.원작없음. 날조가득. 고죠랑 게토가 야쿠자. 생각나는 대로 호로록 씀. 금요일. 지하에 있는 어느 바. 오랜만에 잔뜩 꾸미고, 칵테일이나 마시려고 왔는데. "혹시 모르니까 다 잡아다가 묶어놔." 소지품을 다 뺏기고, 바닥에 무릎 꿇고 손이 뒤로 묶여있다. 허튼짓 하면 멀쩡히 못 돌아갈 것이라는 건, 분위기로 알 수 있었다. 무슨 날벼락이람....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포켓몬이 존재하고 트레이너가 있지만 공식과는 조금 다른 세계(AU)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 원작을 재구성한 요소가 있기 때문에 간접적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동인 설정/날조/개인적 해석 및 모브 요소, 일정 수위 이상의 성적 묘사와 은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번 글은 트리거 유발 소재 및 비도덕적인 범죄 행위에 대한 묘사...
* 미연과 슈화는 한 살 차이인 설정입니다. 01 우물 안의 꽃 슈화는 팔랑대며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고 숨을 죽여가며 웃었다. 웃었다는 걸 알게되면 삐질 게 분명했으니까. 제 연인은 생긴 것과는 다르게 꽤 유치한 면이 있었다. 미연은 저러다 넘어지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걱정스런 마음에 천천히 다니라고 해봐도 미연은 성격이 급했다.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
*2017년에 썼던 중편 일부/미완성 1 저주일지도 모르겠구나. 그녀는 아주 느리게, 그러나 정확하게 말했다. 어중간한 책임감에 휩싸여 침대 옆에서 계속 초조히 서성이기만 하던 해리는 전문적인 소견을 피력하는 냉정한 목소리에 얼어붙고 말았다. 그는 자신이 들은 문장의 주체가 말포이가 아니고, 말포이는 단지 얄궂은 피해자일 뿐이라는 사실을 믿지 못하고 귀를 ...
자고로 알파란, 멋스러운 입마개를 차고 조신하게 오메가의 수발을 들며 그의 트로피가 되어주는 게 미덕으로 여겨지는 사회다. 방송에 나오는 알파들은 모두 보란 듯이 입마개를 하며 자신의 정숙함과 무해함을 어필하였다. 오메가들이 그들을 어떻게 희롱하고 화젯거리로 삼든,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 바로 사회가 요구하는 알파의 모습이었다. 참하고 조신하게...
석류가 입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신입 부원 한명이 더 늘었다. 석류와 같은 1학년으로, 들어오자마자 석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것을 보면 누구 때문에 입부했는지 물어보지 않아도 뻔했다. 그러나 감초는 여전히, 독버섯의 입부 신청서를 받은 후에도, 부실 대청소를 마친 후에도, 부장인 다크초코와 석류가 싸운 후에도, 석류가 왜 이런 이름뿐인 동아리에 입부했는...
내가 너를 처음 봤을 때는...... 언제였더라,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까마득한 옛날이네. 그때의 넌 나에게 유난히 작던 새끼 까마귀. 이하면 이하였지 이상은 절대 아니었지. 혼자 비행 연습을 하겠다고 감히 내 영역에 겁도 없이 쳐들어와서 파닥파닥 날갯짓을 하다 속상해서 삑삑 울어대는 애송이 텐구는 내 낮잠을 방해하는 적과 같았지. 결국 짜증을 참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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