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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밖으로 나온 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백신을 계속 만들어서 겨우 모두를 살려낸 코마와 공룡. 하지만 그들이 살려낼 수 없는 사람, 아니 좀비가 있었다.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예요? 뭘 어떻게 해야 각별형을 살릴 수 있어요? 감정이 북받친 것일까, 울음이 묻어 먹먹해진 목소리로 코마가 말했다. 이미, 스스로가 자신을 제어를 못하게 되었는걸. 각별님...
무엇이라도 적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 할수록 아무것도 적히지 않는다. 생각에 잠길수록 맑은 물속을 보는 것이 아니라 어두운 심해로 가라앉는 것만 같다. 가라앉는다는 것을 느끼는지 몸도 움직이는 것을 서서히 멈춘다. 해야만 한다. 해야만 한다. 말은 족쇄가 되어 가고 있다. 이제 슬슬 나를 놓아줄 때가 되었는데.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테요 5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 오르던 내 보람 서운케 무너졌느니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 해는 다가고 말아 삼백 예순 날 하냥 섭섭해 우옵네다 모란이...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감정을 느끼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바꾸려고 하는게 맞는건지 존중해주는 것이 맞는 건지. 난 내 성격이 좀 별로다. 너무 감성적이여서 슬프거나 힘든 영상을 보면 나도 같이 운다. 이유는 모른다 보면 그냥 눈물이 난다 그 사람의 고통이 나에게 전해져서 인지 나도 그런적이 있어서 그런지...
*애니 본 적 없습니다! 지극히 오타쿠 딥러닝 캐해 1.0.0.3v를 사용해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글을 포스팅하기에 앞서 저는... 아이돌물을 본 적이 없고 볼 일이 없을 줄 알았어요... 앵간하면 그림체도 취향이 아녔고 (아이돌마스터 본가는 제외) 일단 제가 안경에 환장하는지라 안경캐가 있어도 왠만하면 무대 위에선 안경을 벗어버리는 아이돌물이랑은...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누군지도 모르는 적과 싸워왔다. * 정신 차려, 신도담. 낮은 목소리가 부드럽게 귀를 흩었다. 희미하게 뜬 눈앞에는 이결이 있었다. 다올이 그토록 나무라던 표정을 지으며. "정신이 들어?" 아직은 따뜻한 손이 도담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걱정스러운 얼굴의 아성이 내려다보고 있었다. "...네." 분명 괜찮지 않은 몰골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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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6시 30분 ] 알람이 울리자 나는 고개를 들었다. 귀에 있는 미세한 근육들이 나를 깨웠다. 본능이 스며든 몸을 일으켜 옆에 누워있는 너를 살며시 깨웠다. 너는 일어나기 싫다는 듯이 웅얼거리지만 그 모습마저 너 다웠다. 노아 답다? 당연하지! 그건... 게으름뱅이 호랑이라고 하면 혼나겠지. 나는 그냥 입을 다물기로 했다. 일어나라고 말하기 전에, ...
[검은 글씨는 현재(직딩)/회색글씨는 과거(대딩)] [로미님께서 만들어준 표지입니다._보라해요!!] 웅성웅성.. 첫 출근부터 늦었다. 출근시간 러시아워를 처음 겪은 지민은 단정하고 차분하게 빗어 넘긴 머리가 엉망이 되었고 나름 마트 40% 할인 받아 산 첫정장이 제대로 구겨졌다. 얼굴도 뭐 같이 구겨졌고... ‘뭔데.. 왜 이렇게 시끄러운 건데? 나 엄청 ...
한 오피스텔 건물 앞에 승훈의 차가 멈추어 섰다. 시동을 끈 그는 과일 바구니를 든 채 차에서 내렸다. 차 문을 잠근 그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향했다. 잠시 후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승훈은 성민의 집으로 가 초인종을 눌렀다. “누구세요?” 안에서 큰 소리로 성민이 누구냐고 외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야, 형.” “어, 승훈이구나....
너무 못그렸네요 하지만 분위기는 합격!
1 단 둘이, 아카이와 신이치는 미국횡단을 하고 있었다. 동부에서 서부로, 횡단 주간선을 타고 애팔래치아의 국유림 사이를 빠져나와 대륙 중남부를 지나는 중이었다. 기착지는 대도시를 가급적 피해서 식품이나 생필품, 무기 등을 보급했다. 그래서 그들은 있는 건물이라곤 몇 개의 상점과 식당들, 교회, 장례식장, 주택 몇십여 채인 깡시골의 동네들만 거쳐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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