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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상사와 디저트의 상관관계 (외전) 발렌타인 프러포즈 (1) 본편>> 1편) https://posty.pe/kgvmj0 2편) https://posty.pe/kgxxl7 3편) https://posty.pe/nu0lvn * BGM, 연속 재생하시면 좋습니다 ^^) *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성 발렌티노의 축일이자 상업적인 기념일의 끝판왕. ...
가넷한테 색 다 뺏겼다ㅎㅎ 이름: 사키나이: 24살키: 178.5소속: 의사성격착하다. 맘씨가 곱다. 잘 웃어준다. 약간 어리바리하면서 순하게 생겼다. 항상 침착하다. 환자가 아무리 때리고 욕하더라도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환자를 이해해주며 잘 해준다. 그 이유는 선천적으로 착한 것도 있지만 다른 이유는 병원에서 못 나가게 하려는 것도 있다. 강압적으로 환...
※현대au 남녀 칠각관계물. 언젠가 생각나면 이 세계관대로 또 이어집니다.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이어졌다. 로리와 제시, 미숀의 자리 위에 깔끔하게 포장되어 놓여진 꽃을 닮은 컵케이크는 먹기 아까울 정도로 고운 색을 자랑하고 있었다. 컵케이크와 함께 포장된 막대사탕을 본 이들은 그제야 오늘이 화이트데이임을 자각했다. 센스있는 선물에 기분이...
TRPG 시나리오 달의 비명(https://yang-maki.postype.com/post/5467786)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 외 휘틀로 인장 이하 플레이 로그 구경하면서 그렸던 것들... 낙서지만 시나리오 스포가 있습니다
하모니카 소리는 줄곧 즐거움을 선사하고는 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그것이 행복을 불러일으켜, 네게 추억을 상기 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능력을 쓰는 횟수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자신의 음악은, 노래는, 결코 축복이 되지 못했다. 자신이 끄집어낼 그 기억이 네게 좋을지, 나쁠지를 어떻게 알고 주제넘게 그것을 건드리냐는 죄책...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도래솔은 살았다. 자신의 평생을 다해 염원해온 죽음이라는 것을 곧 저버리고, 삶이라는 것을 택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에 익숙했던 그는, 그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며 살기를 바랐다. 딱 일주일이던가. 아니, 열흘에 가까운 날들이었던가. 그 수의 날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의 도래솔에게 삶과 죽음 사이에서 자신의 갈 길을 정해보라면 두말할 것도 없이 후자를 ...
알 수 없었다. 알려 해도, 그 뜻을 듣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원래 그런 것이었다. 사람은 말을 해야 알아듣고, 그 의미를 전해야 상대방과 이어질 수 있는 것이었다. 다만, 이번에는 흔들리는 시선 속에서도 무언가를 읽어내었던 것 뿐이었다. 두려움, 그리고 불안감. 그것의 의미도, 이유도, 또 영향도 알지 못하지만 감정 자체는 아는 것이었다. 익숙...
짙은 색의 피부. 그것은 햇볕에 그을렸다고 표현하기에는 너무도 탁한 것이었다. 만사의 것에 오염이 된 듯한 색을 품은 것은 그를 그림자처럼 만들었다. 전체적으로 짙은 색이 많은 형체는,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 것을 포함하여 그를 존재감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머리부터 깊은 밤의 하늘과 같이 검은색을 띄웠고, 동그랗게 굵은 눈썹은 그 무엇보다도 도...
불길이 하늘을 가린 밤. 산을 넘고 또 넘으며 도망쳐 별로 갔다. 어딜가든 자신에겐 이제 절망밖에 남지 않았으니 차라리 눈이라도 즐거운 곳으로. 버드나무가 아름답고 청월호가 빛나는 찬란한 땅으로 달려들었다. 그곳에서 길거리를 전전하며 어둠속의 쥐처럼 지내다 류수를 만났고 그에게 주워졌다. 남루하고 성한 곳이 하나 없는 아이에게 그는 따듯한 음식과 잠자리, ...
화이트데이. 사랑하는 애인에게 사탕을 주는 날. ...사실 수제로 준비하고 싶었지만, 사탕을 수제로 만드는 건 역시 조금 무리일까 싶어서, 그리고 대학원생이다보니... 시간이 부족해 하데스를 단념시켰고 ―이 생각을 한 대목에서 하데스는 자퇴를 약간 고려했으나 자신을 말릴 것이 뻔한 비비를 떠올리며 참았다.― 그에 논문을 복구한다는 이름 하에 학교에 남아 화...
* 다음 웹툰 십이야 AU: 이야기 및 설정은 모두 다음에서 연재되었던 웹툰 <십이야>에서 가져왔습니다. 지명과 인물, 사소한 설정들만 바뀐 정도. * 인물 관계 날조: 이야기와 설정에 맞춰 인물 관계가 날조됩니다. * 흑우 요소 多: 적흑, 도흑도, 재흑 중심.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흑우. * 스포일러: 원작 웹툰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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