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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벽이 왔다. 커튼을 치지 않아도 집안이 어두웠다. 침대에서 일어나 창가 앞에 섰다. 반쯤 열려진 창문에서 건조한 바람이 새었다.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습기 찬 바람이었는데,이렇게 한순간에 바뀔 수 있는 걸까. 차가운 바람을 맞은 팔뚝에서 닭살이 올라왔다. 반대쪽 손으로 마른 살갗을 긁고 쓸었다. 메마른 팔이 윤곽을 드러내듯 한손에 잡혀 앙상한 꼴이었...
※ 칠흑, 효월, 설정집 3권의 스포 + 날조, 뇌절 개심해서 삼진에바입니다 주의하세요 ※ 다른 분의 빛전(그 사람)이 등장합니다 ※ 2024 작심삼월 참가작품입니다. “여어, 역시 와줬구나, 에메트셀크” 듀달폰과 함께 애나이더 아카데미아에 도착하자 눈에 들어온 것은 심각한 얼굴로 얘기를 나누던 휘틀로다이우스와 미트론이었다. 에메트셀크가 두 사람에게 다...
안녕하세요, 2023년 8월 12일 ~ 22일 ( 정확하지 않습니다 제 예상이에요 ) 까지 저와 함께해주셨던 고죠 사토루 ( @Saxtxru ) 천사님을 찾습니다. 랜덤갠봇으로 만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대화를 나눈 뒤 정식으로 만난 후 천사님께서 실수로 계정을 폭파시킨 뒤 저는 무통보 이별인 줄 착각하고 제 계정을 아예 정리 시킨 뒤 흐지부지하게 관계가...
지인 커미션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았다. B급 로맨스 영화는 실패로 돌아갔고, 지혜는 다음으로 OTT 사이트가 추천해 준 아무 영화나 재생시켰다. 대충 이것도 재미가 없으면 얘기나 좀 하려는 심산이었다. 소파에 아무렇게나 걸쳐둔 겉옷에서 차가운 공기 냄새가 났다. 한참 어린애처럼 들떠서 눈을 맞고 왔기 때문이었다. 신우와 함께 보낸 두 번의 크리스마스엔 눈...
* 뱅서. 아이노코쿠하쿠 병 (愛の告白ボトル) 이 병은 매우 희귀하며 주로 짝사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일어난다. 병자에겐 총 다섯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고백했을 때 상대가 나에게 마음이 있을 때는 없을 시, 첫 번째로 상대와 나의 기억이 없어지며 두 번째엔 나의 기억, 세 번째부터는 몸이 아프기 시작한다. 네 번째엔 몸이 불타오르는듯한 고통을 느끼며 약 한...
*로그 그리면서 계속 들었던 노래인데 한번 첨부해봅니다..u.u *네..양심없구요........ 멋찌구리하게 답하고 싶었지만 노양심로그가 되어버린..네 (ㅜㅜ) 사랑합니다 현랑u.u*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림의 저장, 수정, 배포, 트레이싱 등의 행동은 일절 금하고있습니다. 특히 능력이 두배 시리즈의 연성은 개인소장도 금하고 있으니 이점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림은 여기 아니면 트위터에서만 봐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1. 첫만남은 이렇게 2. 이렇게된거 써먹어보기로 했습니다. 3. 그래서 함께하는 이야기 4. 인형이라고 말한다고 해서 인형이 되는게 아닐세...
시게타 하루아, 아주 평범한 고등학생. 누군가에게는 하루 또 누군가에게는 루아. 둘 중 어느 쪽으로 불리어도 상관없는 유유부단의 청소년. 그러나 감정표현 하나만큼은 솔직한 우리의 하루아가 사랑에 빠졌다. 말 그대로의 첫사랑의 열병에 걸린 것이다. "형, 나는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없었는데?" "좋아하게 되어버렸어요." 누구를?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에 ...
크리스마스 엽서입니다!! 나름 열심히 그려봤는데 어떻게 보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뽑아주시면 감사합니다 재배포 금지 개인소장 온리 사이즈: 6*4 300dpi 아래는 소소한 후원창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그려본 햇살시절 반대위가 있습니다!
[천축의 00 (2).] *** 누가 봐도 능청스럽게 상황을 넘어가려는 듯 답해주는 란에 유메는 눈을 가늘게 떴다. 왠지 귀찮게 됐다고 표정에 써있는 걸 보니, 이자나가 전에 권했던 '그 일'인가 싶기도 했다. "왜. 뭐." "예?" "여기 원래 우리 구역이야. 넌 모르겠지만." "아 그래요? 그럴 수도 있겠구나.." 난 또 전에 이자나가 말한 호.. 크흠...
[천축의 00 (1)] *** 요즘 이자나는 뭐랄까, "유메. 안 데려다줘도 돼?" "응." "그래. 알았어." 좀 이상하다. 어떨 때는 억지를 좀 부리고 어쩔 땐 하나도 신경을 안 쓰고. 자아가 여러 개인 사람 같다. 그렇다고 그때 같지는 않은데. "누나.. 혹시 나 이자나한테 뭐 잘못했어?" "네가 보기에도 이자나가 좀 이상하지." "응. 완전." .....
※ 이 이야기는 (아마도?) 준른/준수른 입니다. ※ 내용이 잘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맞춤법 주의 계단을 내려가고, 걷다 보니 벌써 체육관 문 앞이었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긴장되는지 모르겠지만, 체육관 문 앞에 서서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그러고는 후우, 하고 숨을 뱉었다. 이제 손을 뻗어 체육관 문을 열었다. 문을 열자 보인 것은, 체육관 조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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