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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지도않으면서억지로하루를연명하는건왜 그러는 거야?
밀려오는 바람에, 밀려오는 불안함 스며드는 향기에, 스며드는 불안함 차오르는 눈물과, 차오르는 불안함 불안하고 또 불안하다 네가 내 곁을 떠나진 않을까, 네가 나를 질려하진 않을까, 네가 나를 싫어하진 않을까, 네가 나를 증오하진 않을까, ”그렇지 않다면, 나는 네게 무슨 존재일까?“ 불안함과 나의 혼은 점점 하나의 물체를 형성하며 빈틈없이 섞이기 시작했고...
※ 웃긴 거 하나 알려드릴까요? 이거 빼고 장편인 애들만 모아도 또 15만자 채우기 가능해요. ※ 마츠리-키쿄이누 푸른 하늘이 시리게 눈을 찔렸다. 유독 좋은 날씨였다. 바람은 미풍. 녹색빛이 숲에 잔잔히 퍼졌다. 나뭇잎 사이로 너의 모습이 보였다. 주저하는 모습에 기어코 내가 이름을 불러서야 너는 치기어린 표정으로 내 눈앞에 나타났다. 얼굴을 붉히며 왜 ...
※ 2016년~2018년에 쓴 소설이라 뒤로 갈 수록 인식이 어리고 철없습니다. 개빻은 발언이 나올 지도 모릅니다. 저의 사춘기 시절의 모습이 이렇게 드러나네요. 흑역사입니다. 수십 편의 단편, 조각글이 있습니다. ※ 비수-코우이누 세상이 비난해도 상관없었다. 난 너를 사랑했고 세상의 시선따위 배제할 자신이 있었다.그런데 네가 그렇게 말하면, 아프잖아. 아...
어지러움 빙그르르르- 돌아가는 게 세상인지 나인지 한 잔, 두 잔, 세 잔, 마시고 마시다 보니 세상 원망 다 끌어왔다가 세상 원망 다 놓았다가 이렇게나 어지럽게 세상이 돌아가는데 우습게도 내 손에 들린 건, 술이 아닌 물이구나.
그리운 것들은 언제나 내 곁에 있다. 향기 한 줌 장면 한 가닥으로 잘게 잘게 쪼개져서는 형체 없는 아름다움으로 녹아내린다. preliminary 춘면과 척 진 나를 희롱하는 달밤이 시때없이 속살거려도 나는 눈과 귀를 걸어잠그리라. 그리곤 내 곁에 남은 그리운 것들을 사랑해야지. 지나가는 낙엽에겐 작별의 미소를 건네고 나를 푸근하게 안아오는 봄소리를 맞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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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하신 존재시여.] 지고하신 존재시여. 세상에 균형을 내려주시는, 신비 속의 존재시여. 이 미천한 아랫놈들이 영원히고 칭송할 위대한 주인이시여. 이 누추한 놈이, 감히 주제넘게 한 가지를 묻사옵니다. 어찌하여 빛무리를 삼키셨나이까. 주인을 섬기며 찬란히도 빛나던 아이들을 어쩐 일로 공허함에 빠뜨리셨습니까. 완벽한 존재의 일부가 되어 기뻐함은, 그들이 존...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밤보눈 스포주의 뭔가 거창한 것을 생각했으나 쓰다보니 뻘글처럼 된.. “있잖아, 각별아.” “나..” ”환생하고 싶지 않아.“ 분명 그렇게 말했다. 정공룡은. “뭐..?” “들은 그대로야. 환생하기 싫어.” “뭐..? 하지만 왜?” “그냥.” 뚱딴지같은 소리였다. 대부분 이곳에 온 영혼들은, 자기 차례가 될 때까지 수십년,...
다 쓰면 올리려고했는데 그랬다간 영영 못올릴거같아서.....ㅎ... 니맛도내맛도아닌 뭐시기. 미적지근주의 최근 몇달동안 400화정도까지 읽고 썼던 글입니다. 최신화 전개 및 캐릭터와 괴리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기다리는 전화라도 있었어요?] "아," [그게 난가?] 하마터면 양치를 하다말고 거품을 다 뱉을 뻔 했다. 뒤늦게 핸드폰 화면을 보니 [VT...
너라는 사람은 작업 기억으로 저장되었으면 좋겠다. 한 번 너와 내 사이가 깊어진다면, 한 번 너와 내가 오래 닿게 된다면, 한없이 깊어질 것을 알기에 한없이 후회할 것을 알기에 한없이 그리워할 것을 알기에 한없이 사랑하는 너를 작업 기억으로 짧은 시간동안만 저장해두고 싶다. ”쉽게 말하자면, 내가 덜 힘들게.“
여전함 세월이 흐르고, 그렇게나 크던 것들이 이렇게나 작아져 버리고. 아름답기만 했던 추억이 회색빛 연기로 변해버리고. 그럼에도, 여전해서. 그때 웃던 당신을 불러보고, 내 옆의 그대를 불러본다.
*드림캐 주의 *준섭, 태섭 이야기 외전 "아니, 그러니까 왜." "뭐가?" "…진짜 날 엿 먹이는 것도 아니고 왜들 이러는데?" 남자는 두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리며 절망했다. 산 하나를 넘으면 산 하나가 또 나타났다. 이른 낮부터 준섭 태섭 형제는 잔뜩 부은 눈을 한 채 남자를 찾아왔다. 양호열 같은 양아치 짓은 하지 않고 기다렸다가 가게가 열리자마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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