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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나의 씨시.편지는 방학 때가 아니면 쓰지 않아서인가, 어쩐지 조금 어색하면서도 간질거리는 기분이야. 아마도 고개를 조금만 돌리면 네 침대가 보여서겠지? 밤마다 도는 순찰 덕분에 이 편지를 쓸 짬이 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우리는 거의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까 이런 편지를 몰래 쓰는 건 진짜 자신 없었거든. 쓰다가 들키면 그건 좀… 아무리 나라도 민망할 ...
그 숲에 사는 그 소년은 모두에게 신으로 불렸다. 숲에서 길을 잃으면 홀연히 나타나 방향을 알려주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아이에 관한 이야기는 신화나 전설이 되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언제나 변함없는 얼굴과 변함없는 표정으로 말없이 길잡이가 되어주는 그 소년은 그렇기에 마을의 수호신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런 칭호를 듣는다면 본인은 아마도 ...
5년을 돌아 돌아오니 아이는 없었다. 세상의 반을 돌려놓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고 한다. 바보같은 것. 세상이 네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멜리나는 뇌를 연구했다. 신경 다발들의 집합체이자 사고를 위해 쓰이는 그것을 약물로 통제하고 조종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뇌를 가진 '인간' 자체는 멜리나가 통제할 수 없었다. 그건 아이도 마찬가지였다. 처음으로 가진...
Political Correctness. 흔히 PC라고 부르는 개념이다. 옳은 것을 추구하는 것. 그 길은 어렵고 '불편'하다. 자신과 다른 것을 배척하려는 것은 인류의 본능이라, 우리의 일상 깊은 곳까지 차별과 편견을 먹고 자란 관습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관습에 반기를 드는 행위, 그것에 대한 거부감은 어쩌면 본능일까. 우리는 PC에 다른 이름 -...
아폴로니아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몇 주를 걱정했던 것이 무색하게, 나도, 아폴로니아도 그대로 남았다. 내 집, 내 놀이터, 그리고… 내 전부. 나의 가족 오스카와 함께. 그렇게 모든 것이 돌아오고 달라진 것은 없었다. 매일 늦은 오전 무겁게 짓누르는 우울에 옅게 들었던 잠이 깨면 하루가 시작되곤 했다. 그럼 간단한 브런치를 했다며 1층에서 저를 부르는 오...
*약간 캐붕일수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내세가 있다면…… 다시 만나기를, 그곳에서는 우리가 우리여도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헐떡이며 마지막 숨과 바램을 함께 얘기하는 당신을 나는 그저 끌어 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요. "반가워요. 서향이라고 합니다." "전, 강희 라고 합니다." 다시 만난 당신은 나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기다리고 있어요. 당신이 나...
선배 미안해요 TALK [태일] 짧은 TALK 김진상 옷인 줄 알고 옷 구리다고 한 여주… 위 썰을 바탕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๑>◡<๑)
그냥,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요. 사랑해요. 나의 대부분을 함께해준 당신에게. 음, 우선, 진부한 인사말로 시작해 보자면, 잘 지냈어요? … 마지막으로 만난 게 고작 몇 시간 전이지만, 그래도 물어보고 싶어서요. 바로 전에 봤어도. 지금 못 보고 있으면 걱정되는걸요, 잘 지내고 있는지. 지금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오늘 날씨가 좋더라고요. 적당히 화창해...
한이결은 인형과 별로 관련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시커먼 아저씨가 인형에 관심이 있으면 이상하지 않은가. 이 생각은 23층에서 하태헌이 인형을 주면서 산산조각 났다. "한이결 선물이다." "? 감사합니다." 하태헌은 포장지로 잘 포장되어있는 물건을 한이결한테 건냈다. 포장지 안에는 작은공이 있었는데 포장지를 벗기자 커다란 곰인형으로 변했다. 커다래진 곰인형...
- 식인 아포칼립스 (다소 잔인한 묘사, 사망 소재 있음) - 작성자가 군 면제 여성이라 군 체계에 대한 고증이 미흡합니다. - 삽입된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공백 포함 22,097 자 Bob Dylan - Knockin' On Heaven's Door 2011. XX. XX 충성, 이병 박민석. 1. 포상으로 분대 외박을 받은 날이...
출처 커미션 @_NONAMED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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