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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너무 즐겁게 그렸던 오르슈팡 & 오딘슈팡 게임이라 그런가 오르슈팡 오딘슈팡 다키마쿠라 내주세요 저 오이도 잘 먹어요
※ 회차가 거듭 될 수록 폭력, 유혈, 감금, 강간 등의 트리거 묘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야 임마, 일어나!!" 귀를 찌르는 고함소리에 토도로키는 얼굴을 찌푸렸다. 몸을 옆으로 돌리고, 양손으로 귀를 틀어막았다. 이 빌어먹을 늑대 자식, 커튼까지 열어젖혔잖아. 아직 해가 떠 있다. 아직 해질녁이라면 이해하겠지만 왜 이런 대낮부터 깨우는 건가. 날 괴롭...
외부링크 금지합니다. 프로필 접수 기간은 2월 10일로 넘어가는 정시부터 2월 12일 오후 4시까지 밴드 내 게시된 카카오톡 오픈채팅 링크를 통해 보내 주세요. 혹여나 세례명이나 사진이 겹칠 시 후에 접수하신 분께 변경 요청 드릴 예정입니다. (인장주 선점은 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공지사항을 잘 숙지하신 뒤 프로필 작성 부탁드립니다. 필수 작성 항목에서 ...
* 레오츠카 스불재함가맨합작에 나온 글입니다. 다른 분들 글들 봐주세요 진짜 대박스! * 앞의 사람의 글만보고 첫주제를 유추하는 건데요, 저는 망각 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썼습니다^0^ * 캐붕주의 * 오타주의 * 레퀴엠 잘 모름 주의 0의 굴레 츠키나가 레오는 어둠 속에서 눈을 뜬다. 끝이 없는 고요 속에서 갑자기 조명 하나가 켜진다. 눈이 부셔 저절로 눈...
아마도 그랬을 것이다. 설 연휴 내내 알파카는 아팠다. 급성 장염이 도져서 본가에 올라가지 못했다. 원래 우리의 계획은 26일에 만나서 함께 광주로 내려오는 일이었는데, 나만 혼자 역귀성을 해서 본가에 올라갔다. 내가 집을 비운 기간에 딱 맞춰서 아프기도 힘든 일인데, 아예 드러누워서 잠만 잤다고 한다. 상태가 좋아지면 게임을 좀 하거나 청소기, 빨레 같은...
“형은 어렸을 때 꿈이 뭐였어요?” 형준의 뜬금없는 질문에 원진이 고개를 들었다. 형준은 노트북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였다. 성의 없는 모습에 원진은 아무 대꾸 없이 다시 고개를 숙였다. 아직 해석해야 할 논문이 산더미였다. 하루종일 활자만 들여다보고 있자니 눈이 따갑고 몸이 쑤셨다. 방바닥을 더듬어 널브러져 있던 인공눈물 뚜껑을 톡 땄다. 고개를 확 젖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우리, 연애할래요? Written By Pretty Devil 프롤로그 “반장, 오늘 이 녀석 집에 좀 가볼래?” “…네.” 말도 안 되는 일이라 생각했다. 대체 은둔형 외톨이인 동급생의 집을 찾아가서 뭐 어쩌라는 건지. 하지만 나는 교내에서 알아주는 모범생이다. 감히 선생님의 말에 토 달 수 있는 학생이 아니란 말이지. 나는 얌전한 학생이니까. 아니, 근...
부끄러워하는 금랑이 보고 싶어서 그린 만화
때는 그들이 생도였던 시절, 커크는 과거의 버릇을 완전히 떨치지 못했다. 시험을 망치거나 기분이 좋지 않으면 술집을 전전하는 그를 주변 친구들은 안타깝게 여겼고, 그의 절친한 친구 레너드 맥코이도 예외는 아니었다. 하지만 커크는 자신의 행동거지를 바꿀 수 없었다. 바꾸지 않았다. 편하기도 했을 뿐더러, 자신만을 바라봐주는 그의 눈빛이 너무나도 좋아서. 일종...
내 작은 다락방 창문으로 넘어온 진득하게 타오르는 붉은 해는 어느 계절에 있던 나를 사무치게 한다. 이렇게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에 마음을 두면, 천천히 흘러가 내 삶도 편안하리라 믿고 도망쳐왔다. 사실 도망쳤다고 하기에는 붙잡는 사람은 없었지만. 하루에 딱 두번 오고 가는 마을버스를 타고 읍내에 있는 작은 미술학원에 간다. 일본에서 온 유학생이 운영 하는데...
Behi d Story 술이 조금 들어가더니 가뜩이나 흰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호석아. 하고 부르는 목소리는 이미 푹 젖어 있었고 숙인 고개는 들 생각을 하지 않았다. 많이 취했는지 상체를 계속 흔들거리고 있는 윤기를 빤히 바라보던 호석도 올라오는 취기에 머리를 붙잡고 윤기를 일으켜 세웠다. “형, 일어나.” 호석의 부름에도 고개를 저은 윤기가 호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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