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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자타공인 하는 한유현 악개가 내 새끼는 내가 챙긴다는 마인드로 썼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한유현을 물고 빨며 여러가지 의미로 귀여워하는 내용이고 다른 건 전혀 없습니다. 다른 누군가를 챙길 생각은 전혀 없으며, 그런 내용은 쓰고 싶지도 않고, 만약 쓰고 싶어도 못 씁니다. 한유현을 제외한 모두의 취급이 나쁠 가능성이 높으니, 그...
도진인우로 안경 쓴 인우 보고 싶다. 근래 업무 처리 하면서 글씨가 자꾸만 흐릿하게 보이니까 안과갔는데 시력 많이 떨어져서 안경 써야 된다고 진단 받은 인우.할 수 없이 안경점에서 하나 맞춰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불편하다.. 평생 안쓰다 써보려니 조금 어지럽기도 하고 여러모로 어색해서 업무할 때만 쓰기로 했음. 아예 안쓰고 싶어도 맨눈으론 글씨가 흐릿해서 너...
이렇게 글 쓰기 막막한 주제는 또 처음이다. ‘심장이 찢겨지다’는 표현은 그에 담긴 슬픔과 애환의 정도가 예사롭지가 않은데 근 몇 년 간의 기억을 뒤져봐도 심장이 찢어질 정도로 슬픈 적이 좀처럼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근 몇 년 간 때때로 나를 잠식한 감정은 슬픔보단 상황이 주는 무력감에서 오는 분노, 조급한 인정 욕구와 무리 중 특출나고 싶다는 욕망, 여러...
* 마왕 문양 마왕들은 각자 상대방의 몸에 자신의 문양을 새겨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는 만약 힐러가 그 문양이 새겨졌다면 자신의 스킬의 범위가 마왕의 크루와 마왕 한정으로 변한다. 말 그대로 편이 바뀌는 것. 이 문양 새기기는 500년에 한 번 가능하며, 새긴 마왕만이 지울 수 있다. 억지로 새겨져도 효과는 같으며, 본인의 의사와는...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굳고 정한 갈매나무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백석 어느 사이에 나는 아내도 없고, 또, 아내와 같이 살던 집도 없어지고,그리고 살뜰한 부모며 동생들과도 멀리 떨어져서,...그 어느 바람 세인 쓸쓸한 거리 끝에 헤메이었다.바로 날도 저물어서,바람은 더욱 세게 불고, 추위는 점점 더해 오는데,나는 어느 목수木手네 집 헌 삿을 깐,한 방...
괜시리 벅차 오르는 때가 있나봐 실은 내가 그래서, 그렇겠거니- 감정이란 무얼까,라는 물음부터 왜 내가 이 감정을 느끼는지에 대한 고찰 참으로 신비하지 온 우주가 내게로 들어와 있는 것만 같잖아 우리는 언제나 하늘을 동경하지 밤하늘의 별과 달과 구름과 저 가까이 빛나는 것들이 잠시 가려지는 식들까지 그 모든 게 결혼처럼 찬란하고 장례처럼 경건하니 사람이 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이 글은 사심이 가득한 망상가가 지어낸 글이며, 앨범 'Continuous'에서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앨범 'Continuous'의 트랙대로 이야기는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글을 읽기 전 노래를 듣거나 가사를 보고 오시면 내용 이해가 쉽습니다.또한 곡마다 다른 커플링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BL과 특정 페티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들로 나가주시기...
(2019. 11. 28. 작성) W. Laven_CiyanBLF ( '유화' ) (폭력을 암시하는 묘사, 정신적 불안과 관련된 묘사가 나옵니다.) 끝없이 펼쳐진 하늘은 한 아이가 꿈꾸던 낙원이었다. 세상을 감싸 안은 하늘은 다양한 색으로 물들여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슬프면 슬픈 대로 비를 내리고 기쁘면 기쁜 대로 햇빛을 내리비치는, 어린아이는 그런 하늘을...
학교와 집이 가깝냐고 물으면 당연히 아니었다. 아침 여섯 시 이십 분에 간신히 일어나 삼십 분 안에 준비를 마치고 나가야 겨우 여덟 시에 도착하는 곳이 학교였다. 이사를 가기 전에는 그래도 다닐 만 했는데, 이 학년 끝자락에 집을 옮기며 이 모양이 된 것이다. 그러니까, 성인인 지금은 여전히 멀고 먼 곳이었다. 입학하게 된 대학이 고등학교랑 가깝냐고 물으면...
더럽고 지긋지긋한 삶에 지쳐가는 중 사람을 죽였어요 총을 쐈을 때 얼마나 손이 떨리던지 그냥 단순히 물리적인 힘 때문이었는지 나의 분노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죽일 생각은 없었는데 그의 얼굴을 보자마자 날 배신했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그만 그 이후 저의 모든 삶을 정리했어요 가발을 벗은 짧은 머리에 볼 폼 없는 옷, 생기란 없는 창백한 얼굴 본연의...
아주 고오오오맙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나민 씨ㅂ... 도 아니고 뭐야, 이 밉상은 대체. 미운 건 미운 거고 저도 무리하게 내려가다 늑골 브레이킹 하고 싶지는 않으니 슬쩍 몸 흔들어서 창문 안으로 쏙 들어가려는데 인간사 이게 마음대로 된답니까. 왕경위 역시 그렇지. 창문틀에 발 걸치는 순간 균형을 잃었음. "어어?" 뒤로 넘어간다 싶었던 그 찰나에 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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