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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 . Chapter -3 Episode 명품조연 (9/ 29/ 38/ 100%) . . .
1. 제가 만들어준 거 투정 안 하고 곧잘 먹어줘서. 2. 저를 잘 알아서. 잘 알아줘서. 3. 음~ 노래도 잘 부르고 음색이 좋아서? 4. 잘 몰랐는데 랩도 꽤 잘해서. 5. 눈치 빨라서 제가 말하기 전에 선수치는 면이. 6. 최근에 안 건데 운동 잘 다녀서. 7. 솔직... 하진 않지만. 그래도 말해주려고 해서. 8. 7이랑 좀 반대되지만 비밀이 많은 ...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꽃을 위한 헌시 EP.10 너를 꺾다(1) 곁에 두고 싶었다. 눈에 보이는 곳에만 있다면, 내 영향력 아래에 네가 있다면 다른 건 아무래도 좋았다. 하지만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불쑥불쑥 욕심이 샘솟았다. 내 옆에 선 모습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다. 너를 좀 더 틀어쥐고 싶어졌다. 다시 네 울타리...
이별이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생각보다 이별은 담담했고 이해가 되기도 했다. 미안한 감정이 앞선 터라 몸이 축축 늘어졌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입맛이 없었다. 가뜩이나 마른 몸이 점점 말라가자 취직해서 보기 어려웠던 정혁과 혜성의 연락이 잦았다. 나가고 싶지 않아 바쁘다는 말로 핑계를 대고선 휴대폰을 끈 채 누워있었다. 몸을 일으킬 에너지도 없었고 무언가...
3. 지구가 물거품이 되어도 「또 바다에 들어갔다 왔니?」 머리칼을 쥐어짜자 바닷물이 손등을 타고 뚝뚝 흘러내렸다. 젖은 래시가드 위로 따가운 여름 햇살이 파고들어 떨어진 체온을 올렸다. 허파에 고인 숨을 느른하게 뱉어내며 머리카락의 끝을 반대 방향으로 비틀 때였다. 해우가 나타났다. 하얀 반소매 티셔츠 아래 드러난 팔뚝에 박힌 비늘이 서늘하게 번쩍거렸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 : 아, 보고싶은 게 있으니까 오랜만에 짧게 써야지 플롯 : 응, 길어질게. 나 : ...? ...뭐 쓰면 안길겠지... 본문 : 응, 더 길어질게. 나 : 뭐가 문젠데 ㅅㅂ 공미포 15600자..인데 상편의 링크 https://porong-a.postype.com/post/12996004 그리고 공미포 15600자의 공포 16000자 하편... ※ 사...
나 : 아, 보고싶은 게 있으니까 오랜만에 짧게 써야지 플롯 : 응, 길어질게. 나 : ...? ...뭐 쓰면 안길겠지... 본문 : 응, 더 길어질게. 나 : 뭐가 문젠데 ㅅㅂ 공포 15600자..인데 상편인... 날조글.... ※ 사망소재 주의 ※ 캐붕 주의, 날조 주의 꿈이렸다. 그저 길고 긴, 깨지 않은 꿈이렸다. 호접지몽(胡蝶之夢)이라 하였노라. ...
국뷔 배포전 KVACATION 에서 판매했던 회지 유료발행합니다! 약 40p 정도의 분량이며 일상로코st의 청게 스토리니까 그냥 편하게 읽어주세요 즐감~
자고 일어나니 연인의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그것도 셔츠에 속옷만 입은 채로. 겨우 포도주 한 병에 이 정도로 취할 줄은 몰랐다. 그렇다고 기억까지 날아갈 정도는 아니라서, 내가 라프레티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정도는 똑똑하게 기억났다. 라프레티에게 가만히 안겨 지난 저녁을 되짚어 본 나의 결론은 이것이었다.'제정신이니 마리아.'자괴감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저는 솔직히...모두가 평등한 유토피아 그런 거, 관심 없어요.그것이 옳다 하기에 동조한 것 뿐이지. 오로지. 오직. 영웅이 되기 위해 합류한 거라.고통의 이유를 찾으려 합류한 거라. 영웅은 정의를 따르는 게...당연하잖아요?이후 강렬히 타올라 죽는 것도. 필연적인 거고. 조사 때 만나지 않았다면... 정부에게 깜빡 속을 뻔 했어요. 고마워요.덕분에 맘 편...
고비의 6교시를 인내하는 교실에 저물어가는 햇살 냄새가 가득했다. 반 쯤 열린 창문 사이로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왔다. 살랑이는 커튼은 아마 먼지가 가득하겠지만 보기에는 참 낭만적이었다. 점심으로 나온 조미료 가득한 짜장밥과 계란국, 오뎅무침 조합은 성장기가 한창인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정신력을 흐트러뜨리기에 충분했다. 새벽 다섯 시까지 웹소설 읽다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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