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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입국장에서 나오는 지민을 보며 태형과 우주는 손을 흔들었다. 엄마! 라고 부르며 뛰어오는 우주는 제법 많이 자라서 올 봄부터 유치원을 다니고 있었다. 태형은 사람들이 보던 말던 지민의 뺨에 뽀뽀를 했다. 지민도 이제 사람들이 쳐다보던 말던 신경도 안썼다. 그간 숱하게 얼굴이 팔린 덕분에 이젠 가리지도 않았다. 그냥 볼테면 보고, 사진 찍으려면 찍으세요. 이...
안녕, 나의 일기장아. 혹시 지난날 내가 이야기했던 것들 중에 영주가 내 이름을 알고 있었다고 했던 거, 기억나니? 그때 나에게 우연히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영주의 계략이였단 게 정말 등골이 서려. 그의 손아귀에서 나도 모르게 놀아나고 있었단 사실이 너무나 소름 끼쳐. 아, 이렇게 이야기하면 네가 이해하기 어렵겠지. 그래그래, 전보단 조금 템포를 높여 이야...
06. 문을 두드리자 안에서 들리는 발걸음 소리가 멈췄다. 아직 열 마음은 생기지 않은 모양이다. 잠시 고민했다. 손잡이만 돌리면 열릴 문이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거실로 돌아가 소파에 앉았다. 조용한 시간을 보내게 하고 싶어 리모콘을 들지 않고 시간을 보낼 것을 찾았다.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는 마크의 요리책에 눈이 간다. 여기 저기 접힌 흔적이 보인...
2020년 11월 러닝 ☁ 하이로그 / 일상로그 / 일대일 / 물약로그 / 일상로그 / 사물함로그 / 요리대회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의 사랑은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이 위태롭고, 절벽 위에 위치한 꽃처럼 아슬하며, 비 오는 날의 젖은 신발과 같이 불쾌합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할 수록 불안해, 결국 꺼진 촛불처럼 사그라들어가는, 그런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찝찝하고도 불쾌한 이 사랑은 감히 누가 볼 새라 들춰 보일 수가 없어 밀어내고, 감춰내고, 외면 당하게 될...
당부드리는 말 1. 수호자로 세션을 이끌어가실 분이 아니라면 시나리오를 읽지 말아 주세요. 2. 시나리오 진행의 어떠한 캡처도 SNS등에 올리는 것을 금지합니다. 3. 시나리오 내용에 관한 트윗에는 스포일러를 가리기 위한 수단(프라이베터)등을 반드시 사용하여 주세요. 4. 리플레이 로그 등을 올릴 때도 역시 더 보기 기능, 혹은 스포일러 방지 문구를 반드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시간은 새벽처럼 늦어 고속도로 위에는 커크와 맥코이 그리고 그가 운전대를 잡은 남색 컨버터블 한 대가 전부였다.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이곳은 가로등조차 없었지만 달이 둥글었고 별은 범람할 것처럼 선회해 어둡지만은 않았다. 천구에서 낙하한 빛은 도로 양 옆의 광활한 암석질 사막에 물비늘처럼 난반사했다. 도처에 아무렇게나 노출되어 있는 아틀라스의 뼈 같은...
‘기숙사에 계시는 학생들 모두 기상해주시길 바랍니다’, 평범한 고등학교 그리고 안에 있는 기숙사에는 사이렌 소리와 선생님의 목소리가 귀를 찔렀다. 모든 학생들이 그렇듯 이불을 돌돌 말아 귀를 막거나 이불을 머리까지 덮거나 혹은 귀가 어두워 그냥 자거나 셋 중 하나였다. 그리고 승준은 맨 마지막에 속해있었다. 아무리 소리로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학생. 그래서...
어느 꽃이든 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제일 이쁘게 보일 때가 있는 것처럼 아마 나, 김여주의 인생에도 꽃으로 물들여질 최고의 날이 오지 않을까. 서남주 " 너 뭐해 ? " 김여주 " 아 ㅎㅎ 아니야 잠깐 뭐 좀 생각하느라 " 얘는 내 남친 서남주. 나랑 서남주는 고1때부터 만나 지금까지 9년 동안 사귀어 오고 있다. 그만큼 알 거 다 알고 볼 거 다 보고 그냥...
우리가 사랑할 수 없는 이유 (갑압요소 주의) 잇새로 흐르는 침을 애써 삼키려 노력했다. 정국의 단단한 어깨를 부여잡았다. 눈을 질끔 감아 보지만 소용없다. 무서웠다. 그래, 그 말이 맞는 말일 것이다. 늘 강압적으로 저를 안아왔지만, 지금은 그 결의 차이가 미묘하게 달랐다. “하흣. 숨, 숨 막혀….” “하아… 하나도 남김없이 갖고 싶어.” “… 하아…....
"기억나? 안혜진? 걔 결혼한다더라." 오랜만에 전화를 건 친구는 대뜸 네 얘기부터 꺼냈다. "걔 되게 마이웨이라서 관심 전혀 없어보였는데 역시 그런 애가 젤 빨리 가더라. 그치." 친구의 목소리가 전화기 너머로 웅웅거렸다. 친구가 몇 마디를 더 이어나갔지만 이제 더 이상 친구의 말은 귀에 들리지 않았다. 안혜진. 9년 동안 단 한 번도 잊었던 적 없는 이...
'비밀의 숲' '서동재' 개인봇님을 모십니다. ABOUT ME 설정은 가볍게 옆집 아는 검사님과 취준생으로^_^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서동죄...에게 빠져 1년만에 쩜오디 계정을 다시 판 사람입니다... 그만큼 동재에게 진심이에요... 정말 사랑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무통보, 방치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진짜예요. 하... 제가 진짜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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