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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한줄 로그라인 : 이서호(M) X 서규민(S) 첫 플레이 이후, 다시 만난 두 사람. 그런데 그 곳이 졸업한 학교..?! /직속물, 선후배, 군기, 기합/ "아아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다 모이셨으면 기수 순으로 착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왼쪽부터 30기 순서대로 입니다. 선배님들 10분 내로 교수님들, 총장님 오시면 발대식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악마의 힘에 지배당해 영계에 떨어지는 일은, 보통 사람이라면 정신이나 몸이 먼저 견디지 못하고 녹아내릴 만큼 강렬한 것이었다. 워든과 그 일행이 겪은 마법사의 탑에서의 사건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곳에서 무사히 벗어난 것은 정말이지 이례적인 행운 그 자체였다. 다만, 그 후유증만큼은 피할 수 없는 것이라, 특히 그 탈출 과정에서 앞장서 저항한 워든은 심한 ...
인간과 우리의 생은 같지 못해. 이는 쿠죠 역시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히마와리를 기다리는 동안 무차별적으로 습득하게 된 인간에 대한 상식은, 제 존재와는 다르다는 결론을 몇 번이나 내려야 할 정도로 지겨웠으니까. 인정하고 싶지 않더라도 현세에 있는 한 히마와리는 저와 살 수 없다. 아무리 히마와리에 대한 고마움이 있다 해도, 그 역시 하찮고 저보다 열등...
주말이 지나면 온다던 김도영은 돌아오지 않았다. 왜 안 오냐고 묻는 전화도 하지 못하고 그저 기다리기를 또 며칠, 교수님들은 김도영이 어디로 간 거냐며 매 수업 시간마다 찾았지만 강의실 안 사람들은 날 슬쩍 바라본 뒤 수군거리기만 했다. 이여주도 모르는 눈치라면서 흘겨대는 눈빛들을 애써 무시하며 지내기를 또 며칠이 흘렀다. "도영이 형, 자퇴는 아닌 거지?...
♡ [ 소설 쿠팡 ] 35ㅡ 3 회 ♡ ( 사건의 실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자 경위는 당황하여, " 나중에 다시하겠다 이제 마치겠다" 하고 기자 회견을 서둘러 마치려하자, 그 자리에 있던 총경이 기자의 질문에 끼어 든다. ※ 총경은 NYPD 서장이다. 일선에서 가장 높은 직이다. 한국으로 말하면, 큰 무궁화가 4 개다. 1 개는 경위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사실 주말극장 첫작품은 무쓰고(무엇에 쓰는 물건인고)로 시작하려했는데 녹화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결국 김기영의 하녀를 고르게되었음. 솔직히 어디가서 무쓰고 땜빵으로 김기영 영화를 보겠나싶지만 세상일이 다그런거지 하며 감상을 시작. 대부분의 영화가 당시대성을 상징하고있듯 하녀또한 마찬가지라는 말이많음. 사실 나같은 문외한이 봐도 그 의도를 느낄수잇는거 보면 감...
나른한 일요일 오전, 밥보다는 잠이라고 생각하는 영훈인 만큼 열 시가 넘는 지금도 잠에 취해 뭉그적 거리고 있다. 혜린도 못지않게 잠 많아 영훈의 옆자리에서 자는 중이다. 칠월이라는 날씨에 걸맞게 따가워지는 햇살에 영훈이 얼굴 찌푸리며 먼저 일어난다. 비척비척 화장실로 향해 간단히 씻고선 아직도 꿈나라인 혜린 깨운다. “누나, 이제 일어나자아.” 잠결에 싫...
🎶BGM ON🎶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w. 해영 Copyright 2022. 해영 All rights reserved.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얘들아 안녕 나 유영이야. 으음, 이제는 너희 옆에 없는 그 지유영 맞아. 하하... 나도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네. 나 그래도 너희 옆에 가려고 엄청 노력했어. 정말이야, 믿어줘. ...물론 너희한테 그런 모습을 ...
대충 하루에 한편이면 16이라는 숫자도 금세 볼 수 있는 거군요(깨달음) 신나게 썼던 방탄상사도 13에서 멈춰버렸는데...! 제목이 현 내용과 안드로메다급으로 멀어져버렸지만 개의치 않고 바아로 시작해보겠습니다 ^ㅡ^7 라들러 픽 오늘의 댓글 정국 최애이신 쓰니님, 옆자리 남진러님 거파되면 제가 살게요. 직거래, 택배, 반값택배, 우체국등기 다 됩니다. 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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