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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교 폼 << 클릭하시면 연교 폼으로 이동합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유령(@ E31_13E )에게 있습니다.-저는 주로 1차 자관들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하단에 자주 부탁드리는 아이들 자료가 있습니다.-노인, 근육이 있는 캐릭터보다는 미소녀, 미청년이 더 자신이 있습니다. (근육을 한번도 그려보지 않았어요..ㅜㅅㅜ) -마감 기한은 상대분...
보라색 털을 가진 유니콘은 김지웅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다. 유니콘은 한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의 운영자였다. 아무리 봐도 자신의 눈엔 재밌는데 왜 인기가 없는지 이유라도 알고 싶어 다른 인기 게임들을 보니 금방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금손들의 매끄러운 스토리텔링과 신박한 설정, 엄청난 필력을 보니 자신의 게임의 존재 자체가 부끄러워진 것이다. 누추한 자신...
* 글의 흐름이 빨랐던 걸 수정 보았습니다. 여전히 빨라서 재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 우성이가 명헌이보다 한 학년 위, 졸업 후 유학 간다는 설정. * 산왕공고가 공학이라는 설정으로, 명헌은 여자 농구부 주장. * 사실 성별이 달라도 농구부라고 한다면 교류 자주 할 거 같은데 걍 봐주세요. ‘지루해. 집에 가고 싶어.’ 2월의 어느 날, 산왕공업고등학...
늘 챙겨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유료창에는 ,... 구상하면서 그렸던 간단한 프로필과 낙서 몇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프로필은 나중에 제대로 정돈되면 그 때 새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 구매해주시면 ,.. 제가 작업하면서 카페인과 까까를 사먹습니다 ,... 잘부탁드립니다 ,. ...💙💜 @ https://twitter.co...
공룡님 안녕하세요. 혹시나 또 이곳에 찾아오실까 싶어 글을 남겨요. 당신이 만들어낸 시작이 어떻게 끝이 나는지 눈에 모두 담으시길 바랄게요. 공룡님이 처형 당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선하- ... 공룡이 편지를 소리 내 읽었다. 분명히 이 편지를 처음 읽었을 때는, 이렇게까지 기분이 묘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분명 처음 읽었을 때에는 잠뜰과 함께 웃으며,...
“좋은 아침입니다, 유 팀장님” “네~ 안녕하세요” 출근하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섰는데 민정이랑 친하게 지내는 동기, 동민 씨가 있어서 기분이 곤두박질쳐졌다. 간신히 입꼬리 올려 인사하고는 도착한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그리고 동민 씨 4층 가는 거 알면서 일부러 3층만 꾹 눌렀다. 조그마한 친절조차 베풀고 싶지 않았으니까. 옆에서 오늘 옷이 너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정우성 | 다음 시즌을 뛰다가 똑같은 부상을 당했어요. 재파열이요. 그때가 파이널 3라운드였거든요. 염좌면 참고 뛰겠는데 아예 파열이니까 그렇게 할 수가 없었죠. 4라운드부터는 결장이었어요. 7전 4선제잖아요. 그 뒤로 역전패해서 우승은 못 했어요.정우성 | 부상 관리도 자기 관리라는 말을 많이 들었죠. (피식 웃으며) 관객석에서 대놓고 야유도 좀 듣고. ...
“…있다.” 의심한 건 아니었지만 이 글이 진짜 이유빈이 쓴 글이라면 태오의 말에 신빙성이 생긴다. 그렇다면 피해자가 블로그나 SNS도 했다는 건데…. 왜 내용이 다 지워져 있는 걸까. 일부러 지웠다? 본인이? 아니면 타인이? 왜?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아니면 단지 혼선을 주기 위해? “온라인으로 교류한 사람들이 많았다라…. 일단 이건 다른 팀에 넘겨야겠...
"사랑해요." "음...조금만 더 감정을 담아볼래?" "...사랑해요." "목소리가 작다, 브래드쇼 대위. 복식 호흡 한 번 하고, 배에 힘 주고. 자, 다시!" "아, 사랑한다고요!" "너 지금 시비 거니?" 그건 내가 할 말이다, 이 인간아. 목끝까지 차오른 대꾸를 애써 삼킨다. 수없이 반복된 이 상황과 내키지도 않는 대사에 진작 지쳐버린 저와는 대조적...
*낙서진짜많음대박 *5월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적지
늦가을 스승만 대동한 채 여행을 떠난 평난후의 장자는 한 달을 조금 못 채워 후부로 돌아왔다. 수행원 없이 나선 길 노독이라도 들까 염려하던 방이가 무안해질 정도로 강녕한 모습이었다. 행동거지도 그새 퍽 숙성해서, 노마님은 손자의 성장을 반기면서도 착잡해했다. “사람은 정말 너무 빨리 어른이 되는구나.” 세월의 무상함을 탓하는 것과는 결이 다른 한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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