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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눈이 내리는 온도는 0도 아래 답답하다 여기는 플라타너스는 아직 잎을 펴기 전 눈 위에는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 적혔다 언제부터 시를 썼던가 시작한 계기는 작은 응원 한마디 '계속해 봐, 잘하는 것 같아' 시선 너머로 본 계절은 겨울 가운데 조금 앞 화려하게 서 있는 왕관들에서 보석을 뜯고 고독한 걸음을 이어가는 이들에게 손난로를 여름이 다가오지 않으므로 ...
<만화가 돈이 된다는 걸 보여주마> ※신청 전, 아래사항을 꼼꼼히 읽어주시길 부탁드리며, 아래사항을 읽지 않으시고 생기는 불이익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신청 전, 주의 사항. 본 작업한 커미션의 저작권은 전부 저 전미(@JUNMI_RING__)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익적 용도로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유튜브 등의 수익 발생이 가능한 플랫폼...
자신에게만 보이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한다면, 다른 사람들은 분명 이상해졌다라고 걱정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상냥하고 다정한 그 사람들에게는 말하지 않는다. 이유를 찾자면 2가지. 첫번째는 말한대로 걱정끼치고 싶지 않아서 였으며, 두번때는 그것이 미나토 오오세가 그렇게나 찾고, 도달하고 싶었던 끝. 블랙홀이라는 것을 알아챘기 때문이었다. ...
강은재는 술집에서 나와 서은채에게 전화를 걸었다. — 선생님. “은채야. 무슨 일 있어?” — 그게…. 서은채의 이야기를 듣던 강은재는 표정이 점점 굳어졌다. ‘데리러 와 달라’길래 기껏해야 곤란한 자리에 잡혀 있는 걸까 생각했는데, 서은채가 그를 부른 곳은… 룸살롱이었다. 더듬더듬 말하는 목소리에 울음이 섞였다. — 저보고 2차 나가라는데, 오늘 예약한 ...
문제. 테이프로 감싼 깨진 유리창은 며칠을 버틸 수 있는가? 주관식으로 답하시오. 금요일 밤, 남예준과 한노아는 몸부터 맞췄다. 의도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따지기에는 애매했다. 첫 섹스는 정작 다음날 일어나 화장실로 달려가 변기를 붙잡으며 제대로 느끼는 숙취가 가장 인상 깊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던가? 아니면 오른 열...
“한, 노아라고 합니다.” “하하. 의원님 부부를 닮아서 그런가, 아이가 훤칠하고 예의도 바르네요.” “그쵸? 애가 벌써부터 의젓하다니까요.” “나는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 국회의원 등.] 이야.”라는 소개를 듣는다면 “와, 나도 그런 직업이면 좋겠다.”, “야~ 부럽다! 오늘 밥은 너가 사면 되겠네.” 등과 같은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는 직업...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카페에서 데이트할 때는 항상 아메리카노랑 엄청 화려한 파르페를 시킴. 그래서 사람들은 당연히 정대만이 아메리카노, 여자친구가 파르페 먹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정대만이 파르페 엄청 좋아할 듯. 2. 올스타전 이후로 사람들한테 정대만 사인 좀 받아 달라는 부탁 정도는 받지 않을까 싶음. 학생들도 슬금슬금 눈치 보다 썰 풀어달라고 할 것 같은데 사인은 ...
기호야, 나는 세상에 니 같은 사람 또 읎다 생각했거든. 근디 말여, 니랑 아주 똑같지는 않어도, 자꾸 니를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 있더라. 니가 지금 내 옆에 있었으믄 이 사람 같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데. 언제는 내 편 같고 또 언제는 아닌 거 같은디, 내 편일 때면 행복하고 아니면 그렇게 서운할 수가 읎더라. 나가 뭣이라고, 그 사람이 다른 사람 편 들...
“야, 한노아. 너 남예준이랑 헤어졌다며?” “뭐?” “야야. 넌 뭘 또 그걸 물어보고 그래. 미안, 미안. 우리 먼저 간다~!” 저게 뭔 소리지. 누가 누구랑 헤어져? 나랑? 남예준이랑? 남예준이랑 헤어진다. 이 말만큼 어색한 문장이 없다. 왜냐니...남예준은 나랑 고등학교 때부터 만났다고. 그것도 걔가 먼저 고백해서. 근데 우리가 헤어졌다고? 언제? ...
화산에 떨어지게 된 날다람쥐, 아니 진짜 날다람쥐가 아닌데... 알잖아요 화산이 어떤 곳인지.. 그냥 화산을 돌아다니다 보니까 날다람쥐라고 불리게 된거예요. 저는 그냥 조용히 살고 싶었다구요. 화음현에 내려가서 약초를 팔거나 객잔에서 음식을 먹는데 어쩐지 주변에서 날다람쥐, 화산의 날다람쥐 주로 날다람쥐라고 불리는게 되었더라구요. 왜 날다람쥐인가 도대체 왜...
준아, 정신이 들어? 오랜만에 보니까 좋다, 그치? 너 엄청 오랜만에 눈뜬 거야. 잠시만 준아. 혹시 잠시만 이렇게 있으면 안 될까? 응, 잠시만, 아주 잠시만 우리 이렇게 있자. 너에겐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네가 잠들었던 시간이 너무 길어서... 모든 게 내가 창조한 환상은 아닐지 너무 무서워. 아, 이제 살 거 같다. 다짜고짜 끌어안기부터 해서 미안해...
남예준을 좋아하는 것은 행복하면서도 동시에 괴롭다. 그냥 친구로서 남예준을 좋아했으면 마냥 즐거웠을까. 모르겠다. 친구로서 남예준을 좋아하는 것과 지금의 마음이 크게 다른 것 같지 않아서. 애초부터 남예준을 친구로 대하는 것이 불가능했을지도. 하나 알고 있는 것은 이 마음을 어떠한 단어와 문장으로 써 낼 수는 없다는 점이다. 자칫하여 문장이 재채기처럼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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