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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위대한 제국의 수도는 험준한 산을 가지고 있어 타국가와의 전쟁에서 안전한 편이었다. 인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확실히 이 세상에는 엘프나 드워프, 드래곤 따위의 이종족이 있었고 구울과 같이 말이 통하지 않는 마물들 역시 차지하고 있었다. 제국은 전쟁에서 자유로운 대신 자신의 왕가에 황금을 벌어다 줄 국민들을 마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
오늘은 체육대회. 여주 반티는 한복 재현이 친히 여주를 보러 옴. 한복 입은 여주가 귀여워서 사진 존나 찍음
결국 사이좋게 떡볶이 묵었다네용
2023년 7월 28일 부상자 0명, 실종 1명. 날이 덥다. 더위가 찾아오면 저 시체들이 어떻게 될 지, 민규와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나는 부패가 빨라져서 더는 못 움직이지 않을까 했고, 민규는 저것들 자체가 정상이 아니니 어떻게든 끈질기게 움직일 것 같다고 했다. 보기 드물게, 평소와 다르게 민규가 나보다 부정적인 의견을 낸 순간이었다. 아니 어쩌면,...
왜, 왜 이래요? 당황한 정대리는 거의 질질 끌려오다시피 했다. 다행히 정국을 뿌리치진 않았다. 다급하게 엇박으로 이어지는 발걸음엔 목적지가 없다. 앞으로만 나아갔다. 정대리를 잡아 끌긴 했어도 어디로 가야 할 지는 몰랐다. 멍청한 전정국은. "뭐야, 정마알. 어디 가는 거냐구요. 나 팔 아파!" 정대리가 앙칼지게 다그쳤다. 정국은 그제야 팔을 놓으며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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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모든 아이는 축복 속에서 탄생해야 한다지만, 그는 그런 통념에 속하지 못한 남성이었다. 태어난 날을 기억하지는 못하였지만, 그 분위기가 결코 환희로 가득 찬 분위기가 아니었다는 것쯤은 그가 성장해가며 관찰하는 주위 사람들의 반응으로써 알아낼 수 있었다. 하나뿐인 가족은 그를 챙겨줄 수 있는 심적 여유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는 그 마음을 읽기라도 ...
After LIKE 노지혜는 정말 인물 값했다. 하늘을 찌를 듯한 콧대만큼 자존감도 높았고, 눈도 높은 것 같았다. 그런 노지혜를 보고 다들 재수 없다고 혀를 찼지만 하는 행동을 보면 노지혜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안달 나 보였다. 음, 나는? 나도 물론 노지혜를 좋아했다.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그것도 노지혜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어떻게 저런 아이를 안 좋아하...
※ 센가물(센티넬-가이드)입니다... 왜 갑자기 이런 걸 썼냐면 당연히 저도 모름 🤷♀️ 카페테리아의 구석, 명당 자리에 앉은 윤여주가 손에 쥔 빨대로 산처럼 쌓인 휘핑크림을 푹푹 찔러댔다. 통 유리창 너머로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살 사이, 잘 꾸며진 조경이 어딘지 이질적이다 생각했지만 그때뿐이었다. 여기서 제일 이질적인 존재를 굳이 꼽자면 윤여주가 아닐까...
엠마 데이 뱅크셔 Emma Day Banksia Emma _’완전하다.’’모든 사람의’ 미국의 아나키스트,혁명가,사회운동가 엠마 골드만에서 따온 이름. Day_ 미국의 크리스천 아나키스트, 여성운동, 진보적 가톨릭 운동, 노동운동, 반전평화운동가. 도로시 메이 데이에서 따온 이름. Banksia_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 불리는 헤어핀 뱅크셔. 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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