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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 아닙니다. 중단편이 되어버렸네요... 썰체 주의. 잡지 어투? 말투 잘 몰라요 ㅋㅋ 가볍게 봐주세요. 둘다 프로선수에 현대 배경이라는 가정. 준섭이가 아시안게임이랑 뭐 국내리그에서 올해 날아다녀서 mvp 상도 받고 그랬음 좋겠다. 인물도 훤칠하니 그래서 예능도 몇 개 출연하고 지면 잡지도 찍게 되었는데 기럭지가 워낙에 기니까. 그리고 운동선수치고 ...
요 근래에 들어 노아는 악몽을 꾸는 일이 잦아졌다. 언제나 같은 내용의 꿈을 꾸었다. 깨어나면 허상처럼 사라져야 하는 것이 밤중의 손님. 하지만 잊을 수는 없었다. 이는 기폭제와 같았다. 12살 어린 소년이 마음 저 깊은 밑바닥에 감추고서 부러 꺼내보지 않던 것을 끄집어 내는, 일종의 기폭제. 최근 노아는 그 어린 기억을 자꾸만 꺼내보았다. 이유는, 너무 ...
미시마 유키오 [가면의 고백] 아가사 크리스티 [푸른 기차의 죽음] 미시마 유키오... 절친 중에 하나가 미시마를 너무 좋아해서 금각사만 읽고 나는 약간 그 아이의 감상과 장황설에 물려버린 케이스였는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앞번호에 있어서 생각난 김에 읽어보았다. 걸작임. 금각사보다 더 재밌었을지도? 내가 그때 금각사가 아니라 이걸 먼저 읽었어야 했나.....
<Chapter. 3> 왜? 낡은 책에 끼여 있던 독서 노트의 한 페이지. 그 난해한 문장들이 어디로 이끈 걸까? 이때의 어린 소년은 아직 몰랐다. 다만 세상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생각했을 뿐. 충분히 자란 뒤에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아직 몰랐다. • 책 제목 :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 페이지 번호 : 243- • 저자 : 뉴턴 •...
퇴근 시간이 가까워 오자 박무현은 콧노래를 부르며 오늘 사용한 재료들을 멸균하고 소독하는 작업에 열중했다. 육지라면 치과위생사나 조무사가 도와주는 작업이었지만 해저기지의 치과 관련 인력은 그 혼자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혼자서 도맡아 해야했다. 정형외과 친구나 동기들한테 이 상황을 얘기하니 북치고 장구치는 치과의사라며 놀려댔다. 스스로한테 직원 월급을 따...
기상호는 주먹질의 경험이 전무하다. 애당초 몸으로 치고받는 성격이 아닐 뿐더러 농구를 시작한 뒤로는 부상의 위험을 조금이라도 방지하기 위해 격투하는 계열의 운동 쪽으로는 고개도 돌리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상상으로만 가늠하게 되는 것이다. 얼굴에 정통으로 어퍼컷을 맞는다면 이렇게 띵할까, 하고. 고개가 절로 움직였다. 수비 전문 선수로 차근차근 입지를 다지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최기연은 남궁에 도착한 다음날 남궁도위와 차를 마시고는 여전히 수련에 집중했다. 그리 바쁘게 움직이는 최기연에 남궁도위는 밤잠을 설칠 정도로 최기연을 생각하지 못하고는 못 배길 정도였다. 오지 않는 잠에 천천히 밤 산책을 나선 남궁도위의 시선에 늦은 시간임에도 바깥에 있는 최기연이 들어왔다. 얇은 침의 차림으로 간단히 나온 모습을 보아 잠시 산책이라도 나온...
*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제 인물이나 지역, 단체, 상표 등과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이 이야기의 배경은 가상의 공간으로 실존하지 않습니다. * 이 이야기는 <백귀야행>,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 <충사> 등등의 일본식 오컬트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밝힙니다. * 작중 등장인물 <루카와 카에데>의 가정...
현관등이 켜진다. 오랜 시간 비어 온기가 식어버린 집이 마치 기다렸다는듯 주인의 움직임을 감지했으나 정작 들리는 소리는 없다. 뒷꿈치를 땅에서 1cm 정도 떨어뜨리고 걷는 특유의 발걸음 탓에 현관부터 서재로 이어지는 복도는 정적만이 가득하다. 그렇게 현관등만 외로이 켜진지 15초가 지난 뒤에야 첫 소리가 텅 빈 집을 울린다. 풀썩. 가벼운 몸을 1인용 소파...
정대만 스포츠 마사지 받는데 소리 자각없이 야릇하게 내서 당황 혹은 즐김 되는 태웅이와 대협이가 보고싶었다 이말입니다... 그냥 빠르게 그린거라 낙서 주의... 탱댐 순애갓기공ㅋㅋㅋ 대협대만 ver. 여기부턴 성인물적 썰을 트위터에서 풀기도 하였음...
이것두 트위터.. 데데님의 멘션으로 시작하게된... 무석중 MVP 정대만의 플레이를 보게된 중 1 서태웅... 무석중 정대만에 미치고 중1 태웅이가 너무 와기라 또 미쳐간다... 얘넨 왜케 노을지는 풍경이나 오후 햇살이 비치는 풍경이 어울릴까 이것두 노을 지는 광경이네 경기가 끝나고, 집에 가려던 태웅이 붙잡는 파워인싸 MVP 정대만... 저렇게 암생각없이...
黑褻劍 · 無痕 흑설검 · 무흔. 종남 일 대 제자. 42세. (불혹) · 6자 5치. (195cm.) 좋아하는 것 · 호지차 외 차 종류. ☞ 종서한의 경우 소유욕, 집착에 가깝다. 사랑이노라 일컬으면 사랑이겠으나, 일그러지고 깨끗(순수)하지 못한 사랑에 가깝다. 싫어하는 것 · 인간, 단 것, 타인의 몸이 내게 닿는 것. 生. 유독 짙은 검은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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