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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의역을 한 부분이 많습니다. ※ 오역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제31회 ILMC에서의 인터뷰 중 로저 달트리 - Carolina Faruolo "It's a very weird [time] because we're not really a band anymore," the singer said of making new music as The Who, ev...
* 오메가버스 1. 처음 윤의 시선을 끈 것은 향기였다. 푸석거리는 머리칼. 햇볕에 노출된 대로 까맣게 그을린 피부. 자그마한 체구와 달리 몸 근육은 단단해서 사납게 눈을 치켜뜨면 나름 위협적으로 보이는 윤화평. 외견은 주변 어디에서나 볼 법 한 억센 잡초인데, 가까이 갈수록 꿀 탄 듯 달큼한 냄새가 윤의 후각을 자극했다. 처음에는 이 향이 길영에게서 옮아...
헌터시험의 기억은, 이렇게 말하면 렌짱이 화낼지도 모르지만, 뚜렷하지 않다. 순조로운 대학생활 중에 만난 교수님의 제자가 되어, 연구와 개발의 바다에서 기분 좋게 유영하던 중 보게 된 헌터시험은 그야말로 ‘하기 싫은 숙제’ 와도 같았기 때문이었다. 하기 싫은 것을 하게 된다니, 생각지도 못한 고난이었고, 실패 또한 용납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만큼 예민한...
정말 고마워! 담요도 그렇지만 무늬가 마음에 들어~ 사랑을 느낄 정도야! 아니, 사랑해! (담요를 끌어안고는) 꽤 특이한 취향이라고 생각했지? 밤하늘 같은 건 실제로 본 적도 없으니까. 그래도 정말 좋아해. 별이라든지~ 별자리, 신화까지도. …진짜는 어떤지 궁금하지 않아? 살면서 한번쯤은 갖게 되는 의문 아닐까, 육안으로 보는 밤하늘은 어떻게 생겼을까, 하...
김민규, 김민규 없어? 출석부를 보며 다급하게 부르는 선생님의 말에 김민규의 자리를 바라보았다. 큰 덩치가 보이지 않아서 일까 그 자리는 쓸쓸하다 못해 외로워보였다. 김민규 아직 안 들어왔는데요. 김민규 옆자리에 앉은 아이가 손을 들며 선생님에게 말했다. 대체 어디서 뭘 하길래 안 들어오는 거야, 지금 비 내리는데 밖에 있는 건 아니겠지. 창가에서 들리는 ...
- 찬희야, 집에는 잘 들어갔어? 짧은 메시지였지만, 석우 특유의 다정함이 묻어 나왔다. 휴대폰 속 석우의 메시지만 뚫어져라 보던 찬희가 곧 답장을 하기 위해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뭐라고 보내지. 키패드는 켰지만 어정쩡한 곳에 손을 두고는 뒷머리만 긁적이던 찬희가 계속해서 답장을 고민하고 있을 때, 한 통의 메시지가 더 도착했다. - 아직 약 안 먹었으...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이야기에는 출혈, 구토, 시체 등 고어한 표현이 있습니다. 이 점 감수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ㅇ..으윽.." 사방이 틀어막힌 방안에서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는채 바닥에 쓰러진 패치가 허리의 통증을 느끼며 서서히 눈을 떴다.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 옷이 깨끗이 갈아입힌채 어제의 치트가 남긴 붉은 자국들이 여전히 남아있었다. 패치는 몸을 움직여 침대 밖으로...
※ 페이크 뉴스 컨셉의 팬픽입니다! 실제 인물, 지명 등과 관계 없습니다! ※ 누구나 한 번쯤은 비바람에 쏟아지는 벚꽃들이 흩날리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진으로도, 눈으로도 오롯이 담아낼 수 없는, 그렇기에 더더욱 아름답고도 슬픈 광경 말이다. 그 순간만큼은 모든 시간이 멈춘 듯한 착각에 빠져 아무 말도,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된다. 그렇기에 ...
Something Kinda Carzy 외전 전체연령가 - 성인용으로 공개된 것과 내용이 같습니다. 어둠이 내려앉은 늦은 저녁, 도로 위는 한산했다. 차는 빠르게 나아가고 살짝 열린 창문 틈으로 바람이 새어들어 미도리의 머리카락을 흩뜨려놓았다. 로맨틱한 노래라도 흐를 것 같은 순간에 차에는 바람소리, 차가 달리는 소리와 함께 서늘함만 흘렀다. 미도리는 운전...
Something Kinda Crazy 42p / 4000원 치아키와 미도리가 졸업 후 동거하면서 썸타는 이야기 거실로 쏟아지는 볕이 노곤하여 깜박 잠들었던 것 같다. 딩동, 하고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퍼뜩 눈을 뜬 치아키가 푸석해진 얼굴을 제 손으로 한 번 쓸고는 허둥지둥 현관까지 뛰어나갔다. 문을 벌컥 열었더니 조금 놀란 얼굴의 미도리가 ...
* 1월 26일 적반하장에서 판매한 프쿠궁 회지 'Good Morning, Polar Night'를 유료발행합니다. * 드래곤 AU, 아처가 용입니다. * 제목은 동명의 보컬로이드 곡에서 따왔습니다.
* * [클레리. 어서 와서 앉으렴. 너 온다고 와플도 구웠는걸.] 어쩌면 여느 때와 같은, 행복하기 그지없는 아침 식사였다. 하지만 언젠가 신곡을 준비하며 보여준 사이먼의 노래가사 한 구절처럼, 늘 태양 아래를 걷고 있지만, 어둠은 그림자가 되어 발밑을 따라잡고 있었던 거다. 그래서일까, 그늘 한 점 없는 현실 속이었지만 어쩐지 깨어나지 않는 꿈을 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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