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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태형이 심연밖으로 쫓겨나고, 지민은 심연의 문을 걸어잠갔다. 마치 아무도 들어오지 말라는듯한 행동에 화가난 신들이 심연의 문앞에 찾아갔지만, 그들을 반기는 것은 황금빛 뱀의 서슬퍼런 경고음 뿐이었다. 지민이 강경한 태도로 나오자 바다의 신, 달의 신은 거의 포기한 상태였다. 지민이 조금 느리고 신중하긴해도 한번 결정한 것은 바꾸지 않는 뚝심이 있다는 것을 ...
"사장님..." 어느날의 예능출연, 평소에는 따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오늘은 우리 소속사에서만 총 세명이 나가, 이 세명으로 달리기 시합이 펼쳐졌다. 운동장을 한바퀴 도는 그렇게 짧다고는 못해도 그렇게 길다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우리 소속사에서의 두명은 그동안 없었다 했을 정도로 열심히 달려 다른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미유는 침울해져서는 빈을 ...
* * * 함단이의 뒷목을 내려치는 둔탁한 소리를 끝으로 그녀가 중심을 잃고 쓰러지자, 이루다는 느린 제 속도를 한탄하며 달려가 그녀를 받쳤다. 그는 뒤늦게 고개를 들어 그녀의 뒤에 있던 남자가 누군지를 확인했다. 희미하게 나있는 긴 흉터를 본 순간, 그는 남자가 누구인지 떠올려냈다. 불같은 성격으로 유명한 경호원이었다. 어린 시절을 맞지도 않는 후계자 수...
달을 향해 쏘다 제 10 화 달의 자유 上 “ 아버지의 얼굴은 흐릿해져서 사진이라도 눈앞에 두지 않으면 그 형체조차 윤곽 잡는 일도 힘든 데 말입니다. 그 남자의 얼굴은 이렇게도 선명한데, 아버지도, 어머니도 이젠 제겐 흐릿한 잔영뿐입니다.” 태형은 한숨을 내 쉬었다. 자신이 너무 성급하게 파일을 보여준 것은 아닌지 내심 걱정되는 마음도 앞섰다. 정국은 한...
제대를 하고 어영부영 보내버린 학기의 끝자락에 끌려가다시피 한 동아리 엠티자리였다. 교내에서 이름이 제법 잘 알려진 밴드 동아리였고, 입대 전 나도 우리 기수 회장까지 할 정도로 한 때 열심인 적이 있었지만 해마다 서로 짜기라도 한듯 지칠 줄 모르는 여자 선후배들끼리의 암투와 알력싸움에 이골이 나 군입대를 앞두고는 아예 가지 않는 쪽을 택했었다. 무엇보다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맴맴-매앰--' "...이...미친 날씨..." 방금 사고 나온 것 같은데, 지금 내 오른 손에선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매미소리와 비례하게 쬐여대는 햇빛이 아주 뜨겁다 못해 익을 것 같았다. 이러다 손에 들린 메로나보다는 내가 먼저 녹아내릴게 분명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날씨는 미쳤다는 말 밖엔 나오지 않는다. '빵빠앙-...
위무선 원작에서는 그냥 13년 전일이고~음 다 지난일이야~다 내 업보지 뭐~이러면서도 생각하나 하나는 되게 가슴 아팠는데 음 뭔가 그래도 남망기랑 같이 살면서 예전 일 악몽으로 꾸지 않을까 싶어서,,,,,,,무선이 워낙에 남 앞에서 잘 안우는 성격?인거 같은데 뭔가 울고 싶어도 그냥 꾹꾹 참거나 혼자서 마음 정리하고 털어버리던가 아니면 혼자 몰래 울거같음,...
본 합작은 젤다의 전설:야생의 숨결 기반 자캐 커뮤니티 '솔직히 내 실력이라면 라이넬정도는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건에 대하여', 약칭 '솔라건'을 러닝한 캐릭터로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외전 미포함) 솔라건 달력 컨셉 글/그림 복합 합작 참여인원을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 : 글/그림 ■모집 기간 : 2/27~3/16 ■제출 마감 기한 : 3/30 (확정...
이한결을 만난 밤은 더 추우 감이 드는 밤이었다. 그 해 들어 지독하게도 추웠던 날이었고 밤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다. 첫 만남은 그랬다.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한결의 주변에는 따뜻한 기운이 풍겨지는 것 같았다. 나는 그 기운에 이끌리듯 한결이 앉아있는 가로등 앞에 섰다. 한결이 인기척을 느끼고 나를 올려다봤다. 나는 얼굴을 내려다 봤다. 진한 쌍꺼풀을...
“왜 울고 그래.” 위로에 어색한 당신의 스탭이 꼬인다. 정말 이 모든 순간이 이대로 멎어버렸으면 해서 티야는 잠시 눈을 감았다. 주르륵 흘러내리는 눈물이 현실 같다. 제발 이 쪽이 현실이라고 내게 달콤한 말을 해줘. “…발이 아파, 로시.” 당신이 밟은 발이. 그 웃음이 짓누르는 심장이, 이 마음이. 눈을 떴더니 그 곳은 무도회 준비가 한창인 곳이었다. ...
우현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앓아누운 지 사흘째였다. 이것이 역병인지, 음독인지 도무지 분간이 가지 않는 상황이었다. 하여 최대한 성규를 우현으로부터 격리하고자 했지만, 홑몸도 아닌 이에게 정인의 얼굴을 보지 말라는 것은 가혹한 처사였다. 그에 성종은 이틀째 되는 날부터 성규가 우현을 찾는 것을 조건부를 달고 한시적으로 받아들였다. “…이러시려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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