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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2010년 작성글 진짜로 죽으려던 작정은 아니었다. 그보다는 나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 라는 걸 그 사람이 알아주길 바랐던 것 뿐이다. 그래서 일부러 그가 돌아올 시간 즈음에 그의 방에서 느슨하게 팔을 그었다. 그는 많이 울었다. 기뻤다. 결핍 동정심으로 안고 있을 뿐이라는 거 모르지 않았다.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것도. 그저 나 혼자 바보처럼. ...
메이쿠 금언
극 초반 에헤헿 몇초도 안나오는 에헤헤헿 모든 캐 과거 현재 감정을 넣고 하려했는데 시노부 다음 사네미 나오는데. . .밍. . . 러프까지 다그렸는데 포기하였당 ㅎㅎ
분명 저번 시즌을 마무리 할 때만 해도 '휴....다음 시즌엔 절대 이렇게 힘들게 하지 말자....' 라고 다짐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어째 그 666편 마지막 편을 한 주 한 주 이어나가는 기분입니다...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내가 원하는 진도까지 나가지지가 않고 아무리 분량을 늘려도 애매한 부분에서 끊을 수 밖에 없음에 참 아쉽네요 사알...
a sky full of stars ▶ 사양 · 부생한천, 현대 au · 펄지, A5, 중철제본 · 전체관람가 · 페이지 36p (*2p는 중철본을 뽑기 위해 부득이하게 삽입된 빈 페이지) · 부생한천 교류회 발간. ▶ 내용 · 톱배우 나부생 x 보디가드 한천 · 고등학생 때 같은 연극반으로, 훗날 무대에서 다시 만나리라 확신했던 나부생과 달리 한천은 경호...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아서x클레이오 2차 -게임 디스 워 오브 마인 AU -예전에 썼던 글 약간 수정해서 재업 -언젠가 이야기가 더 이어질 수도... -갓게임 디스 워 오브 마인 하세요 사람의 삶을 유지함에 있어서 최소한의 조건은 의식주라 하였으나 하루에 두 끼만 먹을 수 있어도 잘 사는 형편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의 삶은 빠르게 나...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회차가 거듭 될 수록 폭력, 유혈, 감금, 강간 등의 트리거 묘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택에 도착할 때까지, 결국 한 마디도 오가지 않았다. 엔데버의 성격상 무언가 말을 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예상 외로 조용했다. 마차가 서고 마부석에서 내린 바쿠고가 마차의 문을 열자 엔데버는 땅에 발을 내렸다. 이어서 토도로키 또한 마차에서 내리려던 순간이었다. 둔...
알파카는 음식 먹는 걸 좋아한다. 지금 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의 90% 이상은 알파카가 먹였기 때문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족발, 육포, 전어, 월남쌈, 쌀국수, 샤브샤브... 돌이켜보면 나는 그 동안 뭘 먹고 살았던 건지 의심이 될 정도다. 나는 원래 먹는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재수할 때는 뭐 안 먹는게 극에 달해서 공깃밥 한 그릇도 제대로 못...
1. 그때 그날을 돌이켜보자면 가장 큰 원인은 무드였다. 분위기. 그러니까 그 망할 분위기가 다 해먹었다. 꼭지 열린 듯 쏟아지는 소나기. 깜빡거리는 가로등에 드문드문 지나가는 택시. 뜨겁게 붙잡힌 손목.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재윤의 잘생긴 얼굴. 개 중 하나 꼽으라면 눈망울일 것이다. 눈 밑은 벌게져선 취기 오른 볼따구에 흐르는 비인지 눈물인지 정체모를 ...
"나는 교사가 되고 싶어." 매그너스가 가만히 카이저를 바라보았다. 날이 어두웠지만 카이저의 얼굴이 선명하게 보였다. 카이저가 매그너스의 손을 깍지 껴 잡았다. 매그너스가 인상을 찌푸렸다. 창문으로 들어온 달빛이 나무 책상에 그림자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매그너스와 카이저는 교실에서 방과후 자습을 하다가 깜빡 잠들어 해가 질 무렵이 되어서야 일어났는데, 둘이...
꿈을 꿨다. 언제나처럼 꿈은 칠흑 같은 밤이었다. 무채색 일색인 배경 속, 경수는 어딘지 불안한 정서를 숨기지 못했다. 마구 씹어댄 입술이 너덜너덜했다. 진즉 부르튼 입술 껍질이 뜯어지는 건 호흡을 들이키고 뱉어내는 만큼이나 간단한 일이었다. 그도 모자라 바지 끝단과 소매 역시 잔뜩 헤진 채다. 만신창이였다.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문 좀 열어줘.’ 무심...
※ 2017년 완결 이후 직접 배포한 적 없는 글이 파일로 공유되고 있습니다. 무단공유 대신 이곳에서 읽어주십사 포스팅합니다. 애매모호함에 대한 참을성 written by TFN 고여 있는 시간 옆집에는 동갑내기 이웃이 산다. 그 애는 성격, 외모, 취미. 경수와 무엇 하나 비슷한 구석이 없었다. 경수가 밤 10시에 잠들면 그는 동틀 무렵에야 잠자리에 누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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