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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귀족 가문의 경우, 인간과 사랑에 빠져 아이를 낳고 행복했으나 인간의 수명이 짧기에 자연적인 수명은 다 하여 죽었지만 남아있던 마족은 악몽이 되어 자살한 사건부터 시작하여 충동적으로 인간 반려를 죽인 사건도 있었다. 또 어떤 귀족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하인이 인간 반려를 죽이고 잡아 먹은 사건도 있었기에 인간과의 결혼은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간다. ...
12시 40분, 분수대 앞의 벤치. 음산한 기운마저 느껴졌던 몇 분 전과는 달리, 이곳은 다시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다. 영문도 모르고 잠이 들어 몸을 뒤척이던 사람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일어나, 자기들끼리 잡담을 하기도 하고, 운동장에서 축구나 농구하는 것을 보기도 하고, 혼자서 만화나 소설을 보기도 하는 등, 칭칭의 능력이 발동하기 전과 다름없...
자겸이 여름이와 함께 가게를 보러 간 사이, 경환은 자겸에게 안 들키게 조용히 수혁에게 쳐들어갈 준비를 했다. 분명 자겸에게 그 기와집에 가는 걸 들키면 조부모처럼 들어가지 못하게 할 게 뻔하고, 만약 들어가도 된다고 해도 수혁과 싸울 것 같다며 말릴 게 뻔하다. 경환은 즐겨 입는 체육복을 입고 손에는 훈련할 때 쓰는 붕대를 칭칭 감았다. 이걸로 준비는 완...
사 온 고기는 대부분 경환과 수혁의 배로 들어갔다. 자겸은 열심히 경환 몫의 고기를 구웠고 수혁은 자겸이 자기 건 안 구워준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알아서 잘 구워 먹었다. 은지는 된장찌개에 밥까지 먹은 후, 신난 여름이와 놀아주기 바빴다. “야, 근데 가게는 하는 거 맞냐?” “네?” “오늘 평일 아냐?” 마지막 남은 고기 한 점을 집던 경환의 시선이 가게로 ...
“좀 있다가 같이 장 보러 가자.” - 장은 왜? 그냥 있는 거 먹으면 되지. “누나가 고기 먹고 싶다고 했는데 모자랄 것 같아서. 조금 더 사 오게.” - 너도 참 지극정성이다. 그럼 내가 가게 앞으로 갈 테니까 기다려. 맞다, 수혁 오빠도 불러? “아마…? 내가 한번 물어볼게.” - 엉, 아, 나 지금 일 다 끝나가니까 금방 갈게. 끊자. “응, 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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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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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9. 폭풍과도 같은 밤이 지났다. 동방에서 한참 떨어진 이곳 리 엔시드의 수도 루드에서 벌어진 일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광기의 충돌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심야에 벌어진 일이기도 했지만 어느 누구도 공개적으로 이 일이 일반 서민들에게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이건 모두에게 있어 상처로 ...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난 후 서문 경환은 주자겸에게 설거지를 다 맡긴 후 방으로 쏙 들어왔다. 아직도 뜨뜻한 방에서 몸을 지지고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었다.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살 때는 이런 안락함조차 느끼지 못했는데, 집안일을 대신 다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다. 그 사람이 서문 경환에게는 눈엣가시 같은 존재라고 할 지어도 말이다. “누나,...
"그래서 경우의 수를 다 대입해봐서 퍼즐을 풀었다고, 이 미친놈아?" "고맙긴요." "고스트. 너한테 말한게 아니야. 이 구원자 양반한테 말한거지." 수호자의 친구는 박수를 치며 감탄하고 있었다. "퍼즐이 다 풀리긴 한 거네. 축하해 친구. 업적이라도 새로 갱신한건가 이제? 아니면 새로운 문양? 아님 설마 새로운 던전?" "아직 아무것도 없어. 퍼즐을 풀어...
안녕하세요 서가입니다. '길잡이를 위한 모든 것 : 거짓 꿈의 인도자들'을 7월 1일부터 매일 1화씩 재업로드를 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바뀐 장면만 조금씩 수정해놓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바뀐 게 많고, 전개는 그대로 이어가지만 디테일한 설정이 달라진 부분이 많아 아예 재연재를 결정했습니다. 마지막화는 아예 새로 쓴 수준으로 달라져서요.... 지금 읽고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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