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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각인의 세계관은 글쓴이의 임의대로 설정한 세계관입니다. 이제노는 주기 조절제 보다는 억제제를 주로 복용했다고 한다. 일반 학교에 진학했던 중학생 무렵부터 그랬다고. 이 또한 그가 내게 말해줘서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다. 그런데 부작용에 대해서는 왜 말 안해줬냐? 부정 각인
제그림맞ㅇㅏ요ㅠ
* 이 글은 카미시로 루이, 텐마 츠카사의 커플링 요소를 다루고 있는 연성 글입니다. "츠카사 군, 에무 군, 네네. 오늘도 훌륭한 무대였는 걸. 다음에도 최고의 스테이지를 만들자. 응? 츠카사 군, 에무 군, 네네. 말 좀 해봐." 일단 무대를 하고 마쳤나 보다. 그 전에는 기억이 없다. 갑자기 화면에 노이즈가 끼면서 얼굴에 물음표가 생긴다. 분명 무대를...
인격이 바뀌는 것은 순식간이다. 수면 위로 올라오는 찰나의 틈도 없이 꺼지고 켜지는 전구마냥 팟, 하고 의식이 들어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잭은 자신이 콜라를 들이키고 있었다는 것을 꽤 늦게 눈치챘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따끔한 감촉이 그걸 실감시켰다. 입가를 닦고 제법 익숙한 차 한켠에 캔을 내려놓자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다. 한낮인지 제법 북적이는 거리에...
*무한열차와 같은 상황이 반대라면 if 조각글 *사망소재 주의 *퇴고없음 행복한 순간이 부서질 때는 항상 피냄새가 난다. 렌고쿠는 언젠가 들었던 말을 떠올리며 제 손을 내려다 보았다. 어둠이 내려앉은 와중에도 제 손을 물들인 붉은 피가 유독 선연했다. 기실 붉게 물든 것은 손 만이 아니라. 취침에 들며 입었던 가벼운 침의도, 오래되고 잘 관리된 저택의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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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앞을 걸어가던 너의 뒷모습을 기억한다 너의 뒷모습은 고단함과 외로움에 지친 사람의 형상을 비추고 있었다 너의 사진 앞에 서 있는 지금 내 뒷모습을 지켜보는 자 누구인가 너는 너의 앞에 서는 내 뒷모습을 예상했을까 너의 예상 속에서 나는 울고 있던가 그렇다면 너는 틀렸다 나는 감히, 감히 너의 사진 앞에서 울지 못한다 네가 내 앞에서 울지 않았듯 울...
_신성 모독 요소, 대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_본문에 등장하는 모든 사항은 개인의 사상과 무관한 픽션임을 명시합니다 반파된 성당 내부로 불온한 밤안개가 스며들었다. 깨져나간 스테인드글라스는 제구실을 못 하고 바닥에 흩뿌려져 있다. 날카롭게 갈라진 달빛이 어둠 사이사이에 스며 성당을 침범했다. 값비싼 물건을 모조리 도둑맞아 휑한 내부가 있는 그대로 드러...
소란스러운 소리에 잠에서 깼다. 무영아! 김무영! 하고 외치는 소리가 귓가에 박혀왔다. 유정아 목소리였다. 별 좀 보고 펜션 작은 방들 중 빈 방을 찾아 들어온 우리는 더블 침대에 간신히 몸을 눕히고 잠들었다. 일찍 뻗어나갈 사람들과 여자 동기들을 위해 마련했던 몇 개의 작은방 중 하나를 우리 둘이 차지해 버린 것이다. 새벽 2시쯤 들어와서 잠든 것 같았는...
이썰 볼때마다 자꾸 애들생각나서 한번 대입해봄 드림카페 매니저 - 런쥔 신입알바 - 지성 바리스타 - 제노 재민 지성이 신입으로 들어온지 한달쯤 됐고 약간 어리바리해서 실수자주하는데 매니저님 따듯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주문이요! 자주 이래서 황런쥔 지성아.. 나는 진짜 너가 이럴때마다 눈물이나.. 이럴듯 박지성 그거보고 진짜우는줄알고 눈 땡그래짐 당황해서...
옛날. 아주 먼 옛날에. 사막을 다스리는 왕에게는 쌍둥이 아들이 있었습니다. 왕가답지 않게 화목하고 정이 넘치는 가족으로 보였죠. 형제끼리도 매우 친밀하여 뭇 백성들의 귀감이 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형제는 조금, 그리고 또 많이 달랐습니다. 순종적이고 고분고분한 첫째와는 달리, 둘째는 무엇이든 스스로가 직접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렸거든요. 어느 날이었습니...
기간한정 사담계 리퀘박스. ㅋㅋㅌㅋㅋㅋㅋㅋ 이 텐션 뭔데 너무 웃기고 재밌죠 오늘만을 기다렸다. 후루야는 주먹을 불끈 쥐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후루야 레이. 공안의 제로. 그가 달력에 적힌 오늘만을 위해 얼마나 고군분투 뛰어다녔는지 공안의 모두가 아는 사실이었다. 평소보다 심한 그의 닦달로 경비기획과는 창설 이래 120프로의 진행률이라는 경이로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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