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벌써 졸업이네! 누군가와 헤어지는 건 아쉽지만... 나 지금 엄청 떨리는 거 있지!? 🌱 이름 : 소라노 아키라 [空の明] 소라 라고 불리는 것을 선호한다. 🌱 나이 : 19세, 고3 🌱 성별 : XY 🌱키 / 몸무게 : 176cm_ 64kg 🌱반 : 1반 🌱 외관 : LD / sd 전신 짙은 남색의 머리와 청안을 가지고 있다. 짙은 남색 머리는 거의 흑발...
최종 수정 - 2020 08 12 - 플레이 타임 추가 배경 이미지 출처 - Pixabay 세션카드는 아무렇게나 사용해주셔도 무방합니다!! ▶ 개요 KPC와 연락이 끊긴지 어연 두 달 하고도 4일이 지났습니다. 왜 갑작스레 연락두절이 됐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그렇게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던 우리는, 한 집에 모여 KPC의 뒷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해 여름은 무더웠고, 천진난만하게 시작했던 사랑도 허무하게 끝이 났다. 하지만 그 끝이 현우에게 있어 온전한 끝이 아니었기 때문인지 계절이 몇 번이나 바뀌었음에도 여전히 그때의 더위가 온몸에 남아 가시지 않고 계속되고 있었다. 다시, 우리의 계절 written by. 딜리 지난해 대학 리그는 부진했다. 대학 야구팀에 들어와 처음 치른 경기였지만 성적이 부...
*언급되는 지명은 실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2000년 12월의 눈이 펑펑 내리던 화양동은 꽃 피는 춘삼월보다 따뜻했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박제형과 함께 있던 날은 아무리 한강 물이 얼어버린 날씨라고 해도 벚꽃잎이 흩날리는 것 같았다. 이천 년 여름, 모든 사람들이 낡은 것을 없애고 새 것이 좋은 거라고 밀고 나가던 시대는 박제형과 나만을 빗껴나갔...
형 저 선우에요. 우리 오늘 5주년이래요. 5년이면 참 오래도 만났다 그치. 난 형을 너무 잘 알았고 형도 날 너무 잘 알았죠. 그래서 그게 우리 관계에 독이 됐나 봐요. 어떤 말을 해야 어떻게 행동해야 형이 좋아할지 싫어할지 뻔히 알면서 그렇게 하기가 싫어졌어요. 나중엔 뭘 하든 형 눈치부터 보는 내 자신이 혐오스럽기까지 했거든요. 제가 늘 말하듯 형은 ...
네가 피는 계절, 봄. 새 학기의, 첫날. 새로 발령받은 학교에서 새로운 아이들을 맞이했다. 나를 축으로 한 모든 것들이 새로워지는 한 해였다. 빈민가 동네에 위치한 학교인 만큼 학기 초부터 강하게 잡으리라 생각을 했었다. 그래야 일 년이 유순하게 흘러갈 테니까. 하지만 6학년임에도 타 학교 학생들에 비해 몸도 마음도 천천히 자라나고 있는 듯한 아이들을 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7> 타카미네, 타카미네, 타카미네… 세상에 타카미네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왜 이리도 많은 걸까. 테토라가 스마트폰 화면을 스크롤하다 말고 한숨을 푹 쉬자, 방바닥에 누워있던 미도리가 고개를 젖혀 바라본다. "정말 기억나는 거 없슴까? 부모님 성함이라던가." "응, 모르겠는데." 미도리가 느긋하게 대답한다. 태평하기는. 이쪽은 초조해 죽겠는데...
포인세티아 가문 소유의 성채는 둘, 저택도 둘이다. 셋은 별채이고 하나만 본채인데... 대부분은, 두 개의 성채 중 하나가 본채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는 달랐다. 두 개의 성채는 각각 별채 시물라크룸과 포이부스이고, 저택은 각각 본채, 별채 라필루스로 나뉜다. 당연하게도 성채의 크기와 저택 부지의 크기에는 명백한 차이가 나기 마련인데, 성을 본 저택으로...
그들이 너를 치나 너를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1장 19절) 원진은 쉼 없이 재잘댔다. 재잘대는 입술이 귀여워 보여 세림은 원진의 말에 집중했다. 형 우리 엄마는 일찍 죽고 아빠는 나랑 동반자살 하려다 혼자 죽어버렸다? 그때 내가 10살이었어요. 그 나이에 나 혼자 고아원까지 찾아서 갔다 대단하죠? 무언...
바람결에 아이들의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피가 혈관을 타고,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었다. 잘 지내오기로 했으면서, 하나같이 어째서 저런 일을 겪어서 오는건지. 절망스러운 기분이 들어서 문득 거울을 바라보았다. 미소짓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면서 나는 어떤 생각을 했었던가. 아, 그래. 어떠한 경우에서든지 웃음을 지을 수 있다는 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다크모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BGM : 선우정아 - 도망가자(Run With Me) 결혼을 꿈꿨다. 허망하게 아버지를 앞서 보내고 갈수록 무너져가는 어머니를 보며 다짐했던 비혼주의는 다희를 만나 잊은 지 오래였다. 데이트를 마치고 마트 안 골목으로 사라지는 네 뒷모습보다는 같이 장을 보고 양손에 장바구니를 든 나 대신 익숙하게 도어락을 여는 네 작은 손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