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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epilogue. 나는 더럽게 눈치가 없다.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는 그냥 그저 그런 평범한 인간 남자이다. 수연이도 그중 한 사람이었다. 그녀와 사귀게 된 정확한 경로는 ‘박 지민’. 처음 마주한 자리에서 나는 그를 한참이나 넋 놓고 보고 있었던 것 같다. 그때 그 감정 그대로 표현하자면 뭐 저런 새끼가 다 있어? 얄팍한 눈매가 인상적이었...
1. 선배. 윤회라는 것을 믿으시나요? 한 학년 아래의 유명인이 말을 걸어온 것은 세츠가 땡땡이를 친 벌로 학생 지도실에서 반성문 열 장을 쓰고 돌아가던 길이었다. 선생님 사랑해요, 한 번만 봐주세요, 등의 말을 수십 배로 부풀려 쓰느라 머리가 터질 지경이었던 세츠는 제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건가 생각했다. 땅거미가 지고 노을이 불타오르듯 번진 학교는 마...
#Profile "오늘의 추천은 에클레어!" 이름: Ange Baiser II (앙쥬 베제 2세, Baiser de Ange는 천사의 키스라는 뜻이다.) 실제 나이: 4 (본인이 의식하고 있는 나이 & 등본 상 나이는 20세이다) 종족: 과자 혹은 인조인간 성별: XX 키, 몸무게: 과자 - 30cm, 2.47kg / 인간 - 153cm, 44kg ...
갑자기 튀어나왔다. 태형이 내일 스케줄 없다는 말에 덜컥 내 춤 좀 봐 주고 우리 집에서 자고 가란 말이. 그 말을 들은 태형이는 난감한 표정이었다. 그 난감한 표정이 못내 서운한 건 왜였을까. 나만 보면 좋다고 벙글벙글 얼굴에 다 써 있는데 감추려는 것 같기도 하고 한 발짝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면 묘하게 거리를 뒀다. 머릿 속에 무슨 생각이 그리 많은지. ...
부산에서 화보 촬영을 한다고 했다. 예전 같았으면 해운대 햄버거왕을 검색했을텐데 이번엔 지민이 연습실 위치를 검색했다. 촬영하는 곳에서 얼마나 먼가, 하고. 차로 10분 정도면 갔다 올 수 있을까, 하고. 윤기 형과 호석이 형은 이민을 알아본다 했다. 호석이 형이랑 윤기 형은 둘 다 알아주는 집 자식들인데 호석이 형은 열 다섯살 때 아버지 눈 밖에 나서 쫓...
*주의: 진짜 개 겜충적인 외전입니다.. 플소말고 현존하는 다른 게임하면 어떨지 써본거니 해당 게임에 대해 1도 모르시는 분께는 정말 노잼이 될것입니다.. 진짜 겜 얘기 99%임.. 보지않으셔도 크게 상관이없을수준.. 만약, 프루소나 연예인 기사단의 길드원들이 현실에 존재하는 게임을 했다면, 그들은 어떤 겜충적 행위와 지랄맞은 연애를 보여주었을까? 다양한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https://sweetpotatox2.postype.com/post/5348887 좋은 기회가 되어 고구마감자님과 함께 합작 단편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고구마감자님의 1편 많이 사랑해주세요! 제가 쓴 2편도 곧 공개됩니다!
-처음쓰는 글입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남기는 낙서 입니다. 캐붕 작붕 스포 심합니다. - -마도조사와 진정령의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마도조사 원작 소설의 모든 번외편 이후, 진정령 완결 이후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마른 풀들 사이를 휘돌아 나가는 바람 소리만이 들려오는 운심부지처. 연무장 한켠에 그려진 진법을 내려다보던 계인은 문득...
현대인이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는 현재.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기는 우리 생활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고 SNS와 유튜브은 이제 현대인들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현대 기술의 발전은 곧 사람들의 동심을 앗아가기에 충분했고, 곧 동심을 찾아 볼 수 없는 사회가 만들어졌다. 허나, 현대인들은 일이 바쁘다는 핑계 아닌 핑계를 이유로 동심을 되찾아올 생각...
아무런 설명도 없이 한참을 안겨서 운 네가 잠에 들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굳이 묻지 않았다. 해결해주지 못하는 일일 테니까. 괜히 물어봤다가 더 울리고 싶지 않았다. 둔해서 그러는 건 아니다. 그냥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너는 내게 서툴다고 했으나, 나는 사람 자체에 서투니까. 무심한 것도 포함해서. 모든 걸 조합하면 나는 꽤 좋지 못한 애인일 것이...
첫 인상은 천사였다가, 애기 호랑이였다가, 순돌이 셰퍼드가 된 김태형이 내 마음 속에 착, 앉아 버렸다.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어린 나를 기다리던 옆 집의 셰퍼드처럼. 태형이는 궁금한 게 참 많았다. 내가 아침 점심 저녁은 뭘 먹었는지, 오늘은 무슨 춤을 췄는지, 선생님은 무사히 퇴원하셨는지. 공연 준비는 잘하고 있는지. 자기도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
문은 언제나 열려있답니다. 하지만 어떤 문을 고르는지가 중요하죠. 캐치프레이즈 무대의 막이 오르는 순간, 우리는 다른 자(者)의 가면을 쓴다. 마치 야누스의 얼굴과도 같이. -팀 오자키(尾崎)는 재능의 여부를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직 무대에 올라가는 그 순간의 해방감, 그리고 배역에 몰두하는 쾌락을 순수하게 즐길 수 있으면 됩니다. 평소의 자신으로는 느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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