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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안, 명경(明鏡, 거울) 제12편입니다 영혼 체인지 소재가 있습니다. 제2안 내용은 여기에서 전체적으로 마무리 됩니다. 뒤에 에필로그 한 편이 더 있을 예정이에요. **트리거워닝: 식인 소재, 시신묘사, 유혈표현, 신체절단, 아동학대, 아동 사망, 그 외 학살 및 사망소재(주로 절반 이상 지난 후에 나옵니다) 앞부분은 망기랑 징징이 티키타카.. 강징은 ...
심심할 때 읽는 미아 파밀리아 TMI 시리즈 자기만족과 덕질을 위해 짧게 적어보는 TMI 시리즈입니다. 배경을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미아 파밀리아! 미아 파밀리아에서 리차드와 오스카가 '이탈리아인'이라는 것, '1930년대'를 살고 있다는 것, 그리고 '1920년대'에 청소년기를 보냈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심심할 때 읽는 미아 ...
가끔 사랑점을 치는 날이 있었다. 옛날 사람들이 꽃잎으로 그랬듯이. [언니 오늘은 뭔가 기분이 별로예요] [꾸리꾸리한 게] [꼭] [비가 올 거 같아] 윤은 꽃잎 대신 우산이었다. 비가 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빈손으로 집을 나섰다. 오늘은 하교 시간이 겹치는 날이니까. 그때쯤 비가 오면, 오늘의 사랑점을 치는 것이었다. 그리고 오늘의 운세는 진흙범벅이었다....
페트리피쿠스 토탈러스. Petrifi-cus Total-us. 말 그대로, 몸 전체(total)을 경직(petrify)시키는 마법이다. 전에도 말한 것 같지만, 마법 주문의 어원은 정말 말 그대로이다. 사실 이쯤 되면 귀찮았던 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을 정도니. 정확한 의미는 경직보다는 석화에 가깝지만, 맞은 사람은 돌을 깎아 만든 조각상처럼 굳어버리니 맞...
戀戀不忘 (연연불망) : 그리워서 잊지 못함. 꿈같던 연회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맑은 편경소리를 잊지 못하던 혜준이 현실을 다시 마주하게 된 것은 대군부인 윤씨의 방문이 있고나서였다. 웃전께서 찾는다는 말에 의문을 가지고 걸음을 서두른 혜준이 처소로 들어오는 소리에, 방에 아직까지도 걸려있는 연회날의 분홍빛 저고리를 바라보고 있던 윤씨가 돌아보았다...
동갑내기 연애하기 上 ~김종인의 경우~ W. 칠삼 “매점가자.” 펜을 움직이는 종인의 위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소꿉친구인 세훈의 얼굴을 보자마자 곧바로 고개가 돌려졌다. 같은 반도 아닌데 계단을 올라와서까지 날 만나러 오다니. 속으로 혀를 차며 종인은 세훈을 그대로 무시했다. 중간고사가 2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까지 여유로울 수 있는 그의 성격...
Warning 완결 스포가 있습니다. 완독 후에 읽어주세요. 사락사락 종이 넘어가는 소리만 공간을 채웠다. 힐끔이며 장경의 얼굴을 살핀 태감은 벌써 어둑해진 바깥을 생각했다. 자리에 엉덩이를 붙이고 하나씩 처리하기 시작한 업무는 그가 두 시진을 꼼짝하지 않고 앉아있을 동안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아직도 수북이 쌓여있는 상소들이 장경을 기다리고 있었다...
"태경쌤~ 저희 먼저 들어가 볼게요!" "네. 들어가 보세요, 오늘은 좀 퇴근이 늦었네요. 죄송해요, 저도 이것만 끝나고 집 가겠습니다." "네- 태경쌤, 내일 봐요!" 지연은 태경에게 웃어보이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동물병원 밖으로 나갔다. 태경은 열심히 컴퓨터을 두드리며 오늘 진찰한 동물들을 살펴 보고 약까지 주고 밥도 주고, 물이 넉넉한지 확인 한 후...
소실 消失 포스트 아포칼립스 클리셰적 요소 多 3D novel 05 상해/살해/…肉食? 그 외 모든 자유행동 지향 삼 년. 범지구적 대전쟁에 세계가 유린당하기 시작한 지도 꼬박 이만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과학적 발견과 기술의 혁신에 힘입은 인류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다름이 아니라 더욱 발전된, 더욱 파괴적인 무기를 만들어내는 일이었죠. 이젠 손바닥만 한...
소녀는 사내를 눈앞에 두고도 태연하게 다리를 끌어모아 의자 위로 올리며 비스듬히 늘어졌다. 다른 사람이 보았다면 아무도 없는 방에 홀로 휴식을 취하는 줄 알 정도로 자연스러운 태도였다. "못 본 새 많이 방만해졌구나, 아리엘." "신경 꺼." 사내는 못마땅하게 지적하면서도 즐거운 듯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모순덩어리 같으니. 소녀는 거의 등받이에 기대 눕듯...
우연찮게 본 기사인데 여러 가지 생각할 지점을 짚어주는 기사라 필사했다. 쓰고 싶은 부분이 많았는데 내용도 알차고 길이가 길어서 패널들 중 답변 하나씩만을 필사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 꼭 전문 읽으시기! 맛보기로 정은영 미술작가의 답변 중 (필사 안 한 부분)하나를 올려놓는다. 정은영_물론 우려도 있다. 한편으로는 비극에 대한 반응이니 다시 희생자의 위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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