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수인물(상-중-하-완으로 4부작입니다) 규빈은 기분이 좋아 보였다. 유진이 예쁘다고 한 적 있는 맨투맨에 청바지 빼입고 와서 눈을 반짝였다. 주말 아침. 막 깨어나서 경황없는 유진이 현관문 연 채로 눈을 끔벅이고 있자 대뜸 유진의 얼굴을 쥐고 코를 맞댔다. 부빗부빗 코를 부비는 행동. 자연스럽게 유진의 집 안으로 들어와 침대 옆 러그에 드러눕는 자태. ...
"네가 게토군? 어떤 여자가 네 취향이니?" 특급 주술사, 츠쿠모 유키와의 첫만남은 몹시 당황스러웠다. 다짜고짜 이상형을 묻는 여자라니. 심신이 피곤해질때로 된 상태였다. 신경이 잔뜩 곤두섰다. 이상한 여자네. "누구시죠." "전 잔뜩 먹는 애가 좋습니다!" "하이바라..." 나쁜 사람은 아닌거 같다고 밝게 웃는 하이바라였다. 하이바라가 떠난 후 츠쿠모 유...
남녀공학 홍일점 Face Book 개연성? 여전히 없습니다.. 재미? 여전히 보장 못합니다.. 관계성? 여전히 구상 못했습니다.. 오늘도 진짜 그냥 막 썼습니다.. 그러니 대충 흐린눈으로 읽어주세요. 감삼다. BGM - 더보이즈, 환상고백 반복재생 해주세요! 김선우 > 봉여주 야야 봉 진짜 대박 ㅋㅋㅋ 와 나 진짜 개돌았네? 좋아요 * 댓글달기 * 공...
- 뭐라고?! 귀 아파. 특유의 앙칼지고 높은 목소리가 유난히 까랑까랑하게 울리는 바람에 휴대폰을 조금 떼어 둘 수밖에 없었다. 쓸데없이 성량만 좋아서는. 이틀차의 모든 일정이 끝난 밤, 나비 소식도 묻고 업무 보고도 받을 겸 노아에게 전화를 했다가 어떻게 흘러가냐고 묻는 말에 상황을 조금 전해줬더니 노발대발 펄쩍 뛰는 중이었다. 지금 실제로도 벌떡 일어나...
▶ BL 단편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 Love in the Air 3화 4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과거로 흘러 갑니다. 보스가 노을에게 천천히 스며들어가는 이야기를 해나가는 과정입니다. ♬ drunk text - Henry Moodie 노래와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
(1) (2) (3) (4)
이명헌은 땀이 차오르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맞잡은 손을 놓지 않았다. 이마에 조금씩 맺힌 땀방울에 미지근한 바람이 닿아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했다."오늘은 차 두고 오셨나 봐요""아닌데, 타고 왔어""근데 왜 굳이 여기까지..""말했잖아, 데이트하려고 왔다고""그렇게까지 제가 보고 싶으셨어요?""응, 보고 싶었어"솔직한 남자의 태도가 여자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4. --... 정우성이 짐을 뺀 방은 휑했다. 명헌의 방도 룸메이트가 없었지만, 여기저기 늘어놓은 명헌의 짐 때문인지 이렇게 휑하다고는 느껴지지 않았다. 태섭은 또 무의식적으로 명헌을 떠올리고 있었다. 고개를 저으며 생각을 돌리려던 찰나, 노크 소리가 울렸다. “누구세요?” 대답이 없었다. 두고 간 짐이 없으니 정우성은 아닐 것이고, 연휴를 앞두고 사...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 3편의 하편입니다. 규칙서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3편은 분량상 여러분의 가독성 편의를 위해 상, 하로 나누어 발행됩니다. 상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 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
어느날 부턴가 내 눈 앞에 붉은실이 걸려져있었다. "hmm?..이게 뭐지..?" 약간 갸웃거리며 머뭇거리기만 하는 매머드 앞에 트리가 나타났다. "매머드..? 여기서 뭐하세요..?" "응? 아..그..혹시 내 손가락에 뭐 실 같은거 보여 man..?". 그러자 당황한 눈빛으로 대답했다. "네, 어....아무것도 안 보여요.."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살...
"표정 뭐야? 미쳤나 봐 진짜, " "내 표정이 왜." "눈이 너무 공허해! 무슨 대답이 듣고 싶었는데." "그냥 형 생각이 궁금했어." "그럼 네 생각은 어떤데?" 아무런 결론도 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냥, 상황을 모르고 맑은 김도영의 표정을 망치고 싶었다. 괜찮은 척 해주기 싫었다. 이 절망감의 한 틈이라도 옮기고 싶었다. 고작 그 정도의 동인에 혀끝...
*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캐붕주의 -삑, 삑 스캐너를 쥐고 바코드를 찍는데 포스에서는 평소에 듣지 못했던 소리가 났다. 뭔가 싸한 느낌에 그레이가 포스 화면을 보니 포스는 태연하게도 신용카드 결제창이 띄워진 상태로 가만히 멈춰있었다. 큰일 났다. 그때 그레이는 일생일대의 위기감을 느꼈다. 급하게 신용카드 결제창을 닫은 그레이는 일단 해당 거래를 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