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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태경신우 1회 전력 참여 (주제: 1월 1일) 떡국 W. Pretty Devil
*크리스마스 4 주 전 "스타크 씨, 올해는 산타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어요?" 소파에 편하게 기대앉아 와인을 홀짝이던 토니 스타크는 뜬금없는 피터의 말에 하마터면 와인을 뿜을 뻔했다. 그도 그럴게, 오늘은 고작 11월 28일이었다. 크리스마스라기엔 아직 한참 남은 그런 평범한 날. 거기다가 산타라니. 산타를 믿을 나이는 한참 지나지 않았나? 토니는 새삼스레...
난지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었던 것처럼 얌전히 사내의 옆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러나 불안한 듯 눈동자를 푹 내리깔고 있었는데 사내는 그 눈동자가 자신을 마주보지 않음이 여간 섭섭한 것이 아니었다. 허나 낯선 이를 경계함은 신중하다고 칭찬 받아 마땅한 일이었으므로 겉으로 드러내고 그것을 서운해 할 수는 없었다. 애초에 사내와 난지는 처음 만난 사이가 아니...
찬녈이 먼저 수작 걸어서 썸 타다가 배켠이 고백해서 사귀게 됐는데. 그게 그렇게 억울한지 술 취하면 매일 시무루욱. 힝구 '︿' 이케 되어서 꿍얼꿍얼 속상한 거 말하고 그거 보면서 귀여워하는 찬백.. 또 대학생물이겠군... 한결같은 소나무 취향...ㅎ 찬녈 선배가 배켠 후배 예뻐해주고 맛있는 거 사주고 영화 보여주고 족보 구해다 주고 누가봐도 마음이 있어서...
“오, 음양인이시군요?” 눈앞의 의원이 그리 말했다. 의원의 말이 끝난 후에도 사내와 일행은 한참이나 말을 잇지 못하였다. 침묵이 내려앉은 사이로 짹짹 산새 우는 소리와 멀찍이 떨어져 있는 옆집에서 방아를 찧는 소리가 작게 울려 퍼졌다. 고즈넉한 산골 마을의 일상이었다. “선생. 외람되오만 음양인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겠소?” “아, 음양인을 처음 들...
4000자 입니다!앜봌 마무리 썰입니다 ~! 잠시 떨어진 사이, 전보다 난잡해진 서로의 사이가 지나치게 야해보여. 아카아시는 보쿠토의 갈비뼈위쪽으로 점점 손을 옮기기 시작해. 살살 다가오는 기분에 , 이상하게 몸이 안쪽이 점점 간지러워지는 보쿠토야. 자기도 모르게 몸을 비틀다가 , 아카아시의 손이 주물주물 가슴쪽으로 다가오니까 이리저리 동공이 흔들려.: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제 막 운전대 잡기 시작한 운전면허증 잉크도 안 마른 육. 괜히 운전 연습한답시고 천천히 차를 몰다가 브레이크를 밟는다는게 엑셀을 힘주어 밟아버림(!!!). 그렇게 앞차와 꽝-!!!!!!!!!!! 운전대에 머리 박아서 인상 찌푸리면서 이마 문질거리는데 앞 차에서 내리는 사람은 섭. 한 손에는 테이크아웃 커피 들고 인상 찌푸린 채로 다른 남은 손으로는 뒷목...
따르르릉-"어... 일어났어요?"...? 일어났지. 일어났는데...민석은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익숙한 광경에 인상을 찌푸렸다. 그리고 기억을 더듬는다. 내 기억이 맞다면 이곳은 삼 년 전 신입생 시절 반학기를 머물렀던 학교 기숙사... 그리고, 수없이 정직한 쾌락의 시간을 보냈던..."어? 어디 불편해요?""오지마.""아,""두통약.""아, 그, 저, 서랍...
아카보쿠입니다!!오랜만의 앜봌이군요..>!>!!>이어지는 이야기는 꾸금으로 가려고합니다!그래서 그전에 끊었어요!4000자 입니다! 사귀기로 한건 지난 겨울방학, 고백은 아카아시가 먼저였어. 아무래도 저 좋다는 티를 팍팍내는 선배가 먼저 고백하지 못할 거 같았거든. 저를 몰래 쳐다본다거나, 주먹밥을 싸와선 갑자기 준다거나, 생각나서 샀다던가,...
"잘라. 뭐가 어려워." "야, 너 미, 미, 미쳤어? 자, 자르긴 뭘 잘라!" 화들짝 놀라는 팔짝, 엉덩이를 들썩이는 창섭에 비해 그를 놀래킨 장본인은 무덤덤했다. 일훈은 새빨게진 두 뺨에 제 손등을 올려두는 창섭을 무심히 쳐다보다가, 컵 바닥에 깔린 얼음을 와르르 마셔내곤 와드득 씹어댔다. 뭐가 저렇게 부끄러운거야, 하고 중얼거리는 건 덤이었다. 창섭은...
"꺄항! 형, 이것 좀 봐요!" "... 그래, 저래야 우리 뎨뎨지.“ 뎨뎨는 개일 때나, 사람 일때나, 똑같이 물을 참 좋아했다. 하지만 아주 어렸을 땐 반대로 물을 굉장히 싫어해서 (라고 쓰지만 무서워 한 것이 더 맞는 표현 같다.) 창섭이 품에 안기만 해도 목욕을 하러 화장실로 간다는 것을 귀신 같이 알아차리곤 품에서 벗어나려 낑낑 거렸었다. 눈을 겨...
뎨뎨는 갑자기 몇 배는 팽창 해버린 뼈에 아파하기 보다, 와락 터져버린 제 주인의 울음보 주머니를 묶기 바빴다. 사실 이 다섯 손가락을 섬세하게 움직여 보는 것도 난생 처음이었다. 그런데 그 것을 제 주인의 뺨에서 흘러 내리는 눈물을 닦기 위해 열심히, 그것도 꽤나 정교하고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다니. 참 아니러니한 광경이 아닐 수 없었다. 아, 원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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