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이름 : 모니카 게리손(Monica Guerison) 다른 이름 : 치유의 신 종족 : 아스가디언 나이 : 950세 가족 관계 : 어머니, 아버지, 오빠 소속 : 아르가르드 직위 : 아스가르드 왕실 치료사 1. 개요 - 대대로 치유사인 집안에서 태어나 '치유의 신'이라고 불린다. 아스가르드 내에 게리손 가보다 치유 능력이 뛰어난 가문은 없다고 한다. - 부...
Once Upon A Time 떠올리기만 해도 바다 냄새가 물씬 나는 수학여행의 여운이 가시고, 가을은 나뭇잎을 하나씩 물들여가며 무더위를 몰아낸 자리에 열매를 맺었다. 여름이 완전히 물러간 높은 하늘 아래. 문화제를 앞두고 학교 전체가 기분 좋은 긴장감으로 고조되어가던 도중, 묘하게 단 것이 생각나는 날이 있었다. 가을은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라 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 거센 바람이 아니었음에도 후두둑 무너져버린 담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된지 오래였고, 좀도둑을 막기 위해 수리를 하자니 돈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 달 먹으면 식량도 부족한 상황에 쓸데없이 넓기만 한 저택의 담장 수리는 상상할 수만 있더라도 감지덕지였다. 도둑 같은 게 들어와 봤자 훔쳐 갈 것도 없고...
봄이니까 후미카오도 벚꽃 구경하자ㅠ 츠키가미에 벚꽃 나무가 주욱 늘어서 있는 곳이 있을 것 같은데 꽃이 피기 전까지는 앙상한 가지 뿐이라 그닥 감흥없이 지나다니던 길이었겠지. 카오루만 그 길을 걸을 때 드문드문 이 곳에 벚꽃이 피면 어떨까 생각할 것 같아. 분홍빛이 나뭇가지와 산책로를 가득 메우면 후미히코를 데려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왠지 후미히코라면 학...
이름모치즈키 미치루(望月 満) 성우미정학교요센(陽泉)고교 1학년 생일12월 25일신장/체중178cm / 59kg 혈액형O형취미길고양이 따라다니기,체스특기어디서나 잘 수 있음휴일을 보내는 방법냐로랑 산책을 하거나낮잠을 잔다 소속위원회없음자신 있는 과목 국어, 역사가족 관계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냐로(고양이)농구를 시작하게된 계기 아카시의 권유로 이상형 자...
-맞춤법에 틀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뇌내망무망상글-유혈주의-4,822자 왼쪽 팔에 자리 잡은 그것은 떼어낼 수도 잘라낼 수도 없었다. 어느 날부턴가 왼쪽 팔에 조그만한 혹이 생겼다. 항상 손까지 가려지는 긴 옷을 입으니 언제 생긴 것인지 또 어떤 이유로 생긴 것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눈치를 챈 것도 위무선 자신이 눈치챈 것이 아닌...
※공포요소, 불쾌 주의※
방송 나간 미유키. >>지인에게 이유 묻지말고 100만원 빌려달라는 문자 보내기<< 미션 받았는데...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들이 별로 없음. 세이도 선배들에게 하자니 음.. 쿠라모치? 아냐. 얘는 욕하고 빌려주겠지...으음.. 그러다 한동안 연락 안 하고 지낸 후배놈 이름이 눈에 들어왔지. 얘라면 뭐.. 반응이 어떠려나. 이걸 빌미로 ...
달빛[명사]1.달에서 비쳐 오는 빛.Wonder[명사]2. 불가사의3. 기적(과 같은 것)연관성(聯關性)[명사]1.사물이나 현상이 일정한 관계를 맺는 특성이나 성질. 선선한 기분의 여름방학을 보내고 다시금 새 학기. 이제는 익숙해진 장소를 걸었다. 3학년이나 되었으니까. 눈에 익는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나는 근처에 있는 리들을 애써 무시하며 시선을 이리저...
달빛[명사]1.달에서 비쳐 오는 빛.Wonder[명사]2. 불가사의3. 기적(과 같은 것)연관성(聯關性)[명사]1.사물이나 현상이 일정한 관계를 맺는 특성이나 성질. 붉게 우러 나온 듯, 홍찻빛과 닮았으나. 누군가 욕심을 부렸는지 붉디 붉고 쨍한 튤립의 꽃잎을 으깨 둔 듯. 우아하고 아름다운 붉은 머리칼이 한껏 소녀의 걸음에 맞추어 찬찬히도 흩날렸다. 주위...
매표소 줄을 기다리며 백현과 준면은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앞줄의 세훈과 경수는 띄엄띄엄 대화를 주고받았다. 파블로프의 개들도 아니고 세훈이 입을 열리면 경수는 뭐 말이 시작하기도 전에 눈이 휘어져있었다. 세훈도 마찬가지였다. 경수가 하는 얘기는 참으로 시답잖은 것들이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세훈은 좋아 죽었다. 그래, 사이가 좋을 수도 있지. 사이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