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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1. 이상한 곳에 환생했다. 그 여인이 죽고 벌써 열흘이 지났다. 그때 보았던 남자는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이곳을 찾아오지 않았고, 나는 나의 처지를 지금이라도 알아차릴 수 있었다. 나는 그 여인이 임신해 낳은 자식이었다. 무엇보다도 고명딸. 위로 오빠가 둘이 있다고 하는데 오빠들 마저 찾아오지 않은 걸 보아. 나는 아무래도 잊힌 게 아닐까 싶다. “아가...
-별 생각 없이 씀. 이 모든 게 꿈이었다면, 이 모든 게 끝날 수 있었다면. 나는 더 바랄 게 없을 거 같아.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이렇게 평온하게 보내는 시간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어쩌면 끝나지 않을, 어쩌면 계속 순환되고 있을지도 모르는 하늘을 주 무대로 계속해서 흘러가는 흰 구름들을,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듯이 힘차게 비상하는 새들을 그리고 ...
6. “쌔앰 저 생리통이 너무 심해요” “너는.. 여기 남자 쌤들도 많은데 안 부끄럽니..?” “쌤 생리통이 부끄러운 거예요?! 에? 생리통은 여자의!” “어우! 시끄러 나가!” 지선이를 등지고 나가라 손짓하면 조쌤과 내 자리 사이에 쪼그려 앉아 내 손목을 잡고 이리저리 흔든다. “아, 쌔앰 제발요 오늘만요. 저 진짜 배가 너무 아파요” 다른 선생님들은 “...
가장 먼저 후카츠는 휴대전화를 뺏겼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로 무언가를 압수당한 적이 없는데, 친구 놈들에게 담배를 싹 뺏긴 데 이어서 휴대전화와 컴퓨터까지…. 그는 자기가 시험을 앞둔 고등학생이 되었는지 고심했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다. 이치노쿠라의 으름장이 머릿속에서 되풀이됐다. 내놓으라고 하면 내놔야지. 네 애를 가진 애가 달라는데 모가지를 달라고 해...
이주성을 보고 사진을 찍은 사람들도, 그 사진 속에서 기어이 고하현의 이름을 찾아낸 이들도, 이 따위 기사를 쓴 기자도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무엇보다도 이주성을 향한 화가 가장 먼저 치밀었다. 애당초 이주성이 없었다면 하현에게 이런 일이 생길 이유도 없었을 테니까. “… 형?” 이번 일의 원흉이 하현을 조심스럽게 불러왔다. 이제와서 하현을 걱정하기라도 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주 추운 하루네요.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젖히는 순간, 쫙 펼쳐진 하얀 풍경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오늘같이 택배가 올 날에, 하루종일 눈이라니요. 저는 그만 펑펑 울 뻔했답니다. 눈이 오면 바깥이 예쁘다는 장점은 분명합니다. 근데 이제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거기부터가 재양의 시작인 셈이죠. 특히나 배송이 온다고 하면 저같이 밖에 택배를 두는 집은 험난...
언이운이 센티넬 동갑 AU"으헤헿..""어쭈? 웃어?""그치만... 감기 처음 걸려봐!""그래, 나도 센티넬이 감기에 걸릴 줄 몰랐지."한숨이 절로 나왔다. 안 그래도 마족이라 체온이 높은데, 지운의 이마는 펄펄 끓고 있다.와중에 처음이라고 좋아하고 있다. 진짜 바보 아냐!"바보는 감기 안 걸린다는데...""진짜? 그럼 내가 바보가 아니라는 뜻?!""겠냐?...
이제 더 뭘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공허한 눈으로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솨아아─ 고개를 아래로 떨구자, 시원한 바람이 나의 살갗을 스쳐 지나갔다. ‘오늘도 여기는 아름답네.’ 선선히 부는 새벽 공기에 여자의 눈동자가 살짝 누그러졌다. 이대로 세상이 멸망해버리면 좋을텐데. 멍하니 아래를 내려다 본 여자의 눈동자에 서울의 도시가 비쳤다. 형형색색의 네온이 도...
경제 기초 상식이지만 또 학교에서는 안 알려주는 것들. 경제 용어가 어렵지만 자주 보이면 익숙해지니까, 익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써. 일단 너무 쌩기초라서 모르면 사기당할 것 같아서 얘기하는데 연8% 정도의 수익률이면 굉장히 높은 수익률이야. 50%, 100%, 3000% 수익률 같은 걸 내세우는 경우 의심해야 해. 연8%면 월0.66%... 돈 감각이 ...
NCT coffee 알바생 TALK 🙏🏻어서오세요 엔시티 커피🙏🏻 05. 대형사고.. 매일 아침을 여는 그 말 >> 어제 마감 누구니 아.....? 가게 들어갔는데 뭔가 이상함 흘러내리는 아스케 발견;; 오늘 오픈인 도재 할 말을 잃은 정재현과 뭔 일 있나 걱정이 앞서는 김도영 정재현 김도영 얼빠져있다가주르륵 녹아 흐르는 아이스크림에 정신 차림 ...
“이야,,, 이 타이밍에 빌런을 만들 줄이야;;” 마리네뜨는 옆에 있는 아드리앙에게 역시나 말이 씨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게 말이야. 이거 정말로 말이 씨가 되는데?” 그 말 동시에, 아드리앙은 확실히 맞는 말이라고 하면서 정말로 이거 금지어 말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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