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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엄청난 어지러움을 느끼며 아리는 자신이 또다시 빙글빙글 돌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무언가 빠르게 자신을 지나쳐 가고 있는 것도 같았다. 순간적으로 아리의 눈에 돌아가신 엄마의 모습이 보였다는 착각이 들고도 한참이 지났다. 너무 어지러워서 자신의 몸이 거대한 소용돌이에 갇혀 어디론가 휩쓸려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비명을 질렀지만, 목소리가 ...
선생님, 겨울이에요. 난 추위를 잘 안 타서 겨울에도 얇은 잠바만 입는데 가끔 추울 때면 코트를 입어요. 그러다 선생님이 했던 잔소리가 떠오르면 남아있던 자존심을 긁어 숏 패딩을 꺼내입어요. 그것도 밝은 회색으로.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여기저기서 금방 때가 묻는 그런 밝은 회색으로요. 선생님도 줄곧 그렇게 생각했죠? 내 마음, 감정… 선생님 딴에서는 우습게...
* 혹시 본인 이야기가 있어 수정을 원하신다면 편하게 디엠 주세요. 안녕하세요 치리입니다. 벌써 용영온이 5일 전이네요. 말이 안됨. 난 아직도 그곳에 살고 있는데... 이 글은 용영온 후기입니다. 원래 후기 만화를 그려볼까 했는데 제 능력으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려면 용영온2가 열려있을 것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그렇다고 글을 잘 쓰는 건 아니라 말이 ...
➡ 정재곤과의 대화 안녕들 하세요~ 여기 신한 은행 앞에 그 사거리 마카오 단란 주점 있어요. 아, 그럼요~ 잘 해드릴게요. 안녕들 하세요~ 여기 신한 은행 앞에 그 사거리 마카오 단란 주점 있어요. 한잔 더 하러 들르세요. 아줌마, 익은 김치 있어요? 신김치? 신김치.... 그리고 저 잡채도 하나만 주세요. 얼마예요? 네, 많이 파세요~ 왜 아까 못 온다...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57~58- ** 콰앙-! 거대한 늑대가 내지른 주먹이 바닥에 꽂히며 순식간에 깊은 크레이터...
➡ 김혜경과의 대사 피해자 애인은. 어떻게 된 겁니까? 무슨 일이야? 남자? 박준길이는 아니고? 박준길이면 너무 쉽지. 이렇게 쉬울 리가 있겠어요? 문 선배, 나 쟤 뒤따라갈게. 아까 그 남자 박준길이 아닐지도 모르잖아. 이 집 보증금은. 손경수. 손경수? 손경수. 손경수! 박준길 애인은 어떤 년이야? 날 왜 봐. 야, 너 누구한테 잘 먹었다고 한 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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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엇이 옳은가. 삶을 유영하는 물의 위에서 그는 생각했다. 이 길은 맞는 길인가? 점점 물이 차올랐다. 위로. 위로. 등을 적시던 물은 어느새 제 팔을 적셨고, 제 허리를 적셨고, 제 볼을 적셨으며 곧이어- 나는. 살아도 되는 것인가? -제 숨통을 적셨다. 몸이 물 아래로 잠겨들었다.삶의 흐름들이 제 몸을 떠받들었다. 팔과 다리 사이로, 목...
이 나이는 원래 혼란스러운 나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나에게는 너무 혼란스럽고 괴롭다 난 모순적인 사람이 싫다 그런데 난 너무 모순적이다 그것을 참을 수 없다 대학원까지 가서 공부를 하고 싶다가도 당장 개강하고 전공을 들을 생각을 하니 숨이 턱 막혀 휴학을 하고 싶다 누가 봐도 많이 반다고 할 만큼 돈을 벌고 싶다가도 그냥 나 하나만 생활할 정도의 돈만 가지고...
과연 센클 외전의 끝은 어디인가. 자꾸만 센클이들이 생각나서 또 들고 온 브이로그 2탄! 역시나 평화시대 이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로 딩 주 의 -아, 뭐 이런 걸 시키고 그르냐... 쓰읍, 가이드의 브이로그 했으면 센티넬의 브이로그도 해야지. -아니, 우리가 연예인도 아니고 뭘 이런 걸... 해찬이... 누나 말 안 듣는 거야...? -…들...
01. 무의식적인 동의는 사람의 뼈를 때리기도 했다. 나는 그날 강민희와 대화를 하고 난후. 이틀째 말을 걸고 있지 않았다. 얼마나 그 얼굴이 얄미워 보이던지. 하는 행동마다 다 마음에 안 들었다. 그러나 더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따로 있었다. 사촌 형. 형은 정말 내가 그 계약서를 꼼꼼히 읽었고, 게이라는 글자를 확인한 줄 알았다고 했다. 그건 맞긴 ...
※ 이 글은 100%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BGM :: 로시 - 구름 ((더 좋은 브금 있으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모든 일의 발단은, 성인이 되고 중학교 1학년 때 나를 맡아주셨던 담임쌤과의 점심 약속이었다. 갓 중학생이 돼서 어리숙하고 사고뭉치였던 나에게 사근사근히 다가와주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어두운 하늘에서 새하얗게 흩날리던 눈이 그치자 날이 밝았다. 맑고 싸늘한 햇빛이 가느다란 나뭇가지 사이로 파고들 즈음에는 모든 길이 말끔하게 정돈되었으므로, 궁중(宮中)의 사람들은 각자 맡은 일을 위하여 분주하게 움직이고 관신(官臣)들은 치국전(治國殿)으로 찾아가 황제(皇帝)를 알현(謁見)하는 것이 마땅하였다. 그러나 해가 높이 뜬 뒤에도 영화성(榮華城)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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