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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모브 나옵니다) 떠난 사람은 남희신이었다. 그런데 어째서 내가 떠난 것처럼 이야길 하는 걸까? "도망간건...당신이잖습니까."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인걸 알았잖아요. 그런데도 떠난건 아징 아닌가?"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웃으며 말하는 그가 역겨워, 토악질이 나올 것은데 부드러운 빛을 띈 그 눈은 제 손가락에 머물러있었다. 왼손 네번째 손가락, 보...
오늘은 간만에 비가 와서 그런지 손님이 통 보이질 않았다. 좀 많이 심심했던건 안 비밀..겨우 시간을 채우고 천천히 우산을 쓰고 내려가는데, 아니 이게 웬걸? 발이 축축해지는 기분...계속 걸으면서 한쪽만 축축해지길래 뭔가 하고 신발 뒤쪽을 보니 찢어졌다...아, 정말 이게 무슨 일이야 ㅠㅠㅠ 겨우 집까지 가서 양말부터 벗어던지고 바로 약속이 있어서 미친듯...
링크: https://twitter.com/Onew_Chloe/status/1353700388860350464?s=19 (개취로 진기 얼굴에서 좋아하는 부분들😇)
※ 황실 기사단이란? 오로지 황제의 뜻만을 따르는 이들의 모임. 황실 기사단은 의회를 중재하고 수도 내부의 방위를 맡는 등 국가 정치의 많은 면을 차지함에도 자경단, 군대, 타 기사단과는 별개로 무조건 황제의 명령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개인 사병과도 같다. 특색에 따라 총 세 가지의 기사단이 존재한다. 모든 기사는 <기사 서임 10계명>에 명시된 ...
-알페스.프와 나페스 없습니다. -본 글은 허구(픽션)입니다. -자작 AU '신도 거짓이다.' 입니다. -문제가 있을시 확인하자 마자 자진 삭제 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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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질문에 말없이 돌아온 쓴웃음. 그것이 가리키는 바는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아, 어찌 보면 당연했을 일임에도, 나는 왜 네게 질문했을까. 허무할 만큼 뻔한 대답이지 않은가. 같은 이무기라도 걸어온 길 자체가, 다른 평행선 쪽의 사람이었건만. 그는 '일반인'의 상식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제 의지로 당연하게 조직을 택해 살아왔다. 너와 같은 특...
("그대와 나" 와 약간 이어집니다. 키린자연은 사랑.) [ 애별(愛別) :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 키린마루는 한참을 자연의 묘에서 자연과 함께했던 나날들을 떠올리다 그 자리에서 잠깐 잠이 들었다. 잠든 키린마루의 얼굴을 살며시 만지는 느낌에 키린마루는 고개를 들어 자신의 바라보는 자연을 보고 "자연..." 이라 부르자 자연은 키린마루를 보며 눈물을 머...
벨레스가 항간에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에델가르트는 모르는게 아니었다. 전쟁중은 형편상 좋았고 종전 후는 순전히 에델가르트의 욕심이었다. 벨레스가 얼마나 상냥하고 다정한지 알고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만 있으면 되었다. 에델가르트를 세상을 바꾸기 위해 스스로를 불태우기로 결정했을때 유일하게 곁에 있기를 바랬던 벨레스를 누군가와 나눌 리스크를 가지고 싶지 않았다...
21.01.25 나는 아직 내가 생각하기에 너무 부족한 것 같아 세상을 넓게 보지도 못 하고 부족한 것 투성이에 생각지도 못했는데 알고보니 이기적인 행동이었던 것들이..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 같은 거 있잖아 어느 날 어느 상황에서 아무런 일도 일어나고 있지 않는데도 뒤를 돌아보기가 무서운 거야. 누군가 나를 노려보면서 내 얘기를 하고 ...
언니, 너, 동생. 자매姉妹... ...나, 우리, 자매姉妹 *음악을 틀고 감상해주세요. 2020년 1월 16일너你에게 쓰는 일기어느 날 갑자기 머리를 자르고 온 너의 자매.TV를 틀면 남자가 나오는 게 싫다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하고, 기분 삼아, 혹은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 하던 화장을 어느샌가 부터 안 하고, 점심을 먹으며 보는 유튜브 구독목록에선...
출처: 세븐틴(@pledis_17) 공식 계정 https://mobile.twitter.com/pledis_17/status/1026383885939040256 외관 평소에는 자연스러운 흑발이며, 반 곱슬이다. 햇빛에 의한 탈색으로 인해 빛을 받으면 갈발처럼 보인다. 앞머리는 오른쪽 눈썹을 살짝 덮고 있고, 왼쪽은 시원하게 옆으로 넘긴 상태. 머리카락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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