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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은 커플링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마블시리즈를 전부 보지 않아 호칭과 설정에 빈곳이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립니다. 세상에는 기적이라는 게 있다. 말이 되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 기적이라고 한다면 딱 지금 상황을 기적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 것이다. 토니는, 그래 이미 죽어 흙이 되어버려야 했던 토니는 자신이 눈을 깜빡이고 있다는 사실...
아빠랑 같이 공부하러 도서관에 왔다. 도서관 2층에 자리를 잡고 앉아 플래너를 쓰고 친구들이랑 카톡 좀 (많이)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인강을 틀었는데... 인강 시작하는 소리가 개ㅐ애애애애애애 크게 났다. 나름 소리를 미리 다 꺼뒀는데 인강 소리는 앱 안에서 자체적으로 바꿔야 한단 것을 잠시 잊고 있었다. 바로 인강을 헋ㅂㅅㅂㅅㅂ 하면서 껐는데 아빠가 나의...
모두 안녕하세요. 바무입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이번 2022년 고등학교 3학년으로 이제 대학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되는 시기에 도달했습니다. 먼저 저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림과 게임 쪽을 진로로 잡고 있으며 지금도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것 또한 상상력을 키우기...
어느 날 회사에서 점심시간. 좋은 냄새에 이끌려 장해경은 바로 반응함. 시선을 돌리자 아니나 다를까 무채색인 세상 속에서 유독 혼자 색을 입은 것처럼 선명한 사람이 보이기 시작함. 사수인 유 대리 뒤를 종종 따라가는 한겸우임. 유대리가 얄미운지 뒤를 따라 걷던 한겸우가 소리없이 주먹을 들어 쥐어박는 시늉을 하고 얼른 고개를 숙임. 다행히 그걸 본 사람은 장...
오늘도 엉터리 수사반은 출석을 한 후 모두 어딘가를 간다. 사건이 일어났다. 하지만 나는 학원 ㅇ.< 그리고 어제 2일동안에 사건은 잘 마무리 돼었다. 그리고 편히 쉬면서 티타임을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그건 뭔....사건이 일어났다는 소리 뿐 이였다. 어제 저녁 또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덕잇경장은 그것을 알고 있었다.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
죽이라니.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을 들은 조위가 우뚝 굳었다. 명은 여전히 눈도 깜빡이지 않고 줄줄 눈물을 흘려대고 있었다. 조위가 명을 당겼다. 온전한 힘으로는 명에게 댈 수도 없어서, 당긴 소매가 팽팽해질 때까지도 명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나 조위가 끄응, 힘든 소리를 내자마자 명의 발이 절로 움직였다. "제가 있으면, 폐하께서는, 흑..." 온통 눈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무렇지 않게 영위해오던 일상이 문득 낯설어질 때가 있다. 시카리스는 새삼스러운 눈으로 제 손에 들린 책을 훑었다. 손에 쥔 물건이 가벼운 종이 묶음뿐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그는 고개를 들어 조금 먼 곳을 응시했다. 아케루스는 모종의 일로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붉은 머리카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딘가 멍한 시선으로 긴 머리카락을 더듬던 시카리스가...
매주 토요일 오후 업로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프롤로그에 대한 후기를 아래로 뺐습니다. 대단히 중요하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니예요! 간단한 잡담에 가까우니 결제하지 않으셔도 만화 감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1. 이 만화를 시작하기에 앞서2. 이 만화를 그리는 사람은 누구인가!3. 이 만화는 어디로 가는가!
*모든 상황과 인물은 허구입니다. *BL주의, 노잼주의, 오타 주의,캐붕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유치함 등 각종 주의 *시기는 중후반 쯤이지만 가온은 요한에게 마음을 많이 열었고 비밀도 알고있는 설정일...껍니다(?) *올릴때 검토 안합니다. 추후 부분 수정되는 회차가 존재할수도 있음을 주의해주세용 *법알못, 정치알못 주의. ----------------...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 미리보기 회차입니다. 이 게시글은 다음 주 토요일 AM 00:00에 무료로 전환되며, 그 전에는 100P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
마음을 나누는 일은 복을 나누는 일이지요. 곁에있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나누어 보면 어떨까요. 기뻐하는 모습에 나도 좋은 기분이 될 수 있다는 것,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닐겁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아래는 유별이와 강단이의 우정이 담긴 모바일 배경화면이 있습니다. (720*1280) 응원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空八. 동희, 겨울의 자녀. 동백꽃이 폈다. 겨울의 손으로 함뿍 담았다가 그대로 내려놓는 그 시기에, 봄이 온다. 동희의 시선이 붉은 동백꽃의 자리에 얹어졌다가 비로소 다시 눈을 감는다. 봄이 가고 말았는데 겨울이 자꾸 잠들기 위해 애를 쓴다. 풍족한 가을이 먼저 갔으니 한동안 농부에게 좋은 날은 없겠지. 다시 올가을을 끝없이 기다리다가 농사를 접게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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