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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맨 아래에 소장용 포인트 걸어놨습니다. 결제창 아래로는 글 내용 전혀 없어요! * 해리포터 AU * 한 편으로 마무리 지으려고 했는데 약간 애매해서 끊었더니 이번 편은 평소보다 조금 짧아요! +) 캔디 나오고나면 그거 보느라 한참 업로드 못할 것 같아서 서둘러서 업로드했는데 6시부터 여러분도 같이 바빠진다는걸 미처 생각못한..ㅎ 학대의 증거는 나의 ...
최찬희 번호 따이는 거 목격한 덥뮤다 별 반응(근데 사실 길 알려주는 상황이었고)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과 나비야 연주를 익히기 위한 워크지 입니다. + ) 수업 사용 영상과 음원 영상 입니다. 20분반복재생입니다. ↓↓↓ 파일 다운 받으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 즐거운 수업시간 되세요~
오오도리를 지나서 중심가로 가면 쿄토에도 도쿄 못지않은 반짝반짝 빛나고 화려한 도시가 나온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오사카와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긴 하지만, 사실은 자격지심이 있어서. 도쿄로 가려다가 물가가 비싸서 포기했다. 여기라고 크게 다르진 않아도 도쿄보단 숨 좀 트고 살만했다. 가게 넓이로 따져도 10첩(1)이나 더 넓어진다. 처음 설명을 들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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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는 놔두고 먼저 가. 얼른. 그게 태용의 잠버릇이었다. 백현은 더러운 담요를 뒤집어쓴 태용을 힐끔 보았다가, 여느 때와 같이 잠결에 한 말이라는 걸 깨닫고 다시 고개를 돌렸다. 밤에는 영하 15도, 낮에는 영상 20도까지 올라가는 날씨에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차마 불은 못 펴고 계속 탄을 때워야 했다. 탄이란 건 일종의 석탄과 같은 검은 돌인데 이 돌...
#불안 이렇게나 알기 쉬워서 어떻게 해. 그냥 혹시나 해서 한 번 찔러본 건데. 로빈은 얼마 전 은밀하게 독약 제조자를 찾았다. 이미 반란이 성공하고 그는 거대한 부와 권력을 누리게 되었지만, 그래도 언제나 만약이라는 게 있으니 대비하려는 마음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알게 되었다. 알테른 라온의 둘째 도련님도 이전에 직접 의뢰를 맡긴 적이 있었다...
음악실 <일 년 전 가을> 리츠 “········· ······응?” ‘(어라? 왜 나, 음악실에······? 분명 내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짐작한, 셋쨩이 보건실로 끌고 와줬을 텐데?) (잠결에, 조금 전까지는 나의 「집」으로 삼았던 음악실까지 걸어온 건가? 무의식적으로? 아니면 몽유병이려나, 으~음?) (그렇다면, 진심으로 어색할지도 모르겠...
‘이상하다.’ 스티븐은 병상에 앉아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크라우스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생각했다. 크라우스는 머리를 제외한 온몸에 붕대를 두르고 팔엔 주삿바늘을 꽂는 등 평소보다 크게 다친 듯했으나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화를 이어 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스티븐의 시선을 알아챈 듯 고개를 돌려 얼굴을 그에게 향했다. 깊이를 알 수 없는 초록색 눈동자와...
3월부터 다시 가기 시작한 대학병원에서의 치료는 아주 효과적이었다. 성인 ADHD 치료약으로 쓰인다는 콘서타를 처방받았는데 약을 먹으니 브레인 포그(머리 속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하고 집중이 잘 안되는 현상)가 말끔하게 사라졌었다. 모든 게 둔했던 감각도 다시 예민해지고, 고향으로 돌아오기 전 서울에서 일하던 시절의 나로 돌아온 기분이었다. 거의 10년만에...
옛날 옛적, 어느 마을. 산 새들이 노닐고 사람들이 벅적했던 곳, 어느 사이 사람들은 죽어가고 있었다. 문득 들어온 전염병은 사람들을 쇠약하게 만들었고, 앓게 하고, 고통에 찢어지는 소리를 만천하에 퍼뜨리다 끝내 그 소리는 절명하는 비명으로도 이어지지 못하고 끝없는 신음과 맥없는 신호탄에 가깝게 흐드러지고 만다. 온 사방 천지는 죽은 이를 보내는 이들의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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