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계속 생각만했던건데 어딘가 기록해놓고 싶어서 대충 적어보는 댄스멤버에 대한 정말리얼 개인적인 생각(내가 또 오해를...잘못을...) 혹시 몰라서 말하는데 슾구 댄스라인에는 3명(영빈, 유태영, 찬희)이 있다. 근데 여기까지와서 이걸 보는 사람들은 이미 알겠지? 어쨌거나 이 셋을 내 '춤선생님'이라고 가정하고 상상해보았다. 1. 영빈 위 셋 중에 제일 수업받...
상황정리: 내가 꿈에서 료타랑 마이로 마기로기 가는 꿈을 꿈. 마이가 료타가 신드롬 쓰는걸 발견하고 대법전으로 납치해갔다는 if~ 풀다가 나온 이야기 나: 제법...라노벨설정같군<<갑자기 마법사한테 납치되어서 이세계로 가버렸다>>il M: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지,, 나: 료타는 라노벨남이구나 il M: 이녀석도 라노벨남주엿군아 ...
영웅은 지친 몸을 침대 위로 뉘었다. 그 짧은 시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긴장이 풀리고 나니 온 몸이 녹초였다. 물론 내색하진 않았지만, 영웅은 그럼에도 분명 지쳐있었다. 그야 저 머나먼 우주의 달, 또 다른 행성. 혹은 먼 과거에까지 다녀왔으니. 아무리 아이테리스를 구한 영웅이라도 종말을 노래하는 자와의 전투, 이어진 지긋지긋한 인연과의 전투...
5시 이후에 제 2 과학실에 가지 마. 어머, 왜? 귀신이 나온대. 오, 이런. 한창 청춘을 만끽할 글랜다운 고교생들의 주식은 무엇일까? 아몬드 초콜릿 바, 라임 스파클링 티, 가십, 가십, 그리고 가십. 소문이 교내 한 바퀴를 도는데는 채 하루도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이번 여름부터는 ‘그’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멍청하고 자랑하기 좋아하는 애들은 야밤에...
#•°♪ ~⋆。˚♪ ♪ ~ °%&~` * 양 쪽 귀 가득 울려 퍼지는 선율에 몸을 맡겼다. 나름 만족스러운 작업물이었다. 가사만 완성되면 되는데... 그게 어려웠다. 노래에 맞춰 아무 말 내뱉다가 가사가 되는 경우도 많긴 한데. 가사에 기승전결이 있어야 듣는 사람에게 더 전달이 잘되지 않겠는가? 한동안 사랑노래를 안 썼으니 그거라도 쓸까. 이별? 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영현아, 나 잠이 안 와." "나도." 오늘은 우리가 사귄 지 6년이 되는 날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뭐 특별히 성대하게 축하하지는 않았다. 평일이라 일 끝나자마자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맛있는 거 시켜 먹고 실컷 떠들었다. 그게 다였다. 어제랑 다를 것 없는 하루를 보냈더니 어느새 날이 바뀌었다. 근데 왜인지 아직 잠이 안 온다. 눈을 꼭 감아봐도 양을 세어...
* 무간도 양금영×진영인 / 약간의 황지명×663 나옴 * 필모 크오 / 형제가족설정 친구가 없는 건 아닌데, 양금영은 좀처럼 집에 친구를 데리고 오는 일이 없었다. 누구랑 싸우거나 어색하다기보단, 그냥 원래 그랬다. 학교도 졸업하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더더욱 그랬다. 안 그래도 냉랭한 인간이 정장 입고 출퇴근을 하더니 더 건조해졌다. 어느 날 갑자기 성격...
홍해아 508살 X 시영 14살 홍해아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요괴로 세상에 뭐하나 남부럽지 않게 장난치고 살았던 악동 요괴란 느낌 탐욕=사랑 사랑이란 대분류안에 탐욕이 있다는 것 과... 홍해아는 요괴로 살았기 때문에 사랑을 탐욕이라고 알고있다는 느낌으로 정의해봤습니다 마물들은 탐욕이 클수록 강해진다는 설정이 많으?니까? 탐욕=사랑으로 성장하는건 그로신 ...
접근: 제한해독 키: QF4LYZX16G$IKO-006보고서 #: 221-HIVE-SAV요원: LIN-357제목: 반영의 제단—결론1. 평가—물리적인 위협은 크게 존재하지 않았다. VIP #7282가 관여했다는 사실은 이미 확인되었으나, 지금 여기에서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다. 또한, 제단에는 함정이나 치명적인 의도가 없었으며, 명시된 수단을 이용하여 접근할...
접근: 제한해독 키: 누락보고서 #: 221-HIVE-SAV요원: LIN-357제목: 반영의 제단—결론 [초안]1. 평가—물리적인 위협은 크게 존재하지 않았다. VIP #7282가 관여했다는 사실은 이미 확인되었으나, 지금 여기에서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다. 또한, 제단에는 함정이나 치명적인 의도가 없었으며, [데이터 누락]2. 제안—접근 권한을 제 [데이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