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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높은 건물 없이 파란 해안이 펼쳐진 샌프란시스코의 한 도로 위, 하얀 오프카가 시원하게 달린다. 대만이 운전석에 앉아미친듯이 머리카락이 날리는 태웅을 보다가 손을 뻗어 태웅의 뒷통수에 손을 얹았다. 태웅은 아이같이 좋아하는 대만을 힐끗보고 조금 더 엑셀을 밟았다. 해안가 카페 겸 레스토랑, 모자를 꾹 눌러쓴 태웅은 햄버거의 마지막 한입을 쏙 집어넣고 스마트...
흑토끼의 해~~ 그래도 전보다는 좀 자제를 하며 사네요,,
-중세 맥주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젤리카입니다. 오늘 원래 이거 트터에 올려야 했는데 역시나 멜론씨가 아직 수리를 안 했더군요 그래서 뭐 그냥 이렇게 적습니다. 에휴. 저는 술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더운 때는 맥주 땡겨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우리한테 맥주가 그런 ‘술’의 이미지라면, 중세에 맥주는 술이자 밥이자 일상 음료였으니 대충 옛날 우...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부드러운 단 내음이 퍼지는 카스텔라에 이끼 향을 머금은 페퍼민트 크림을 예쁘게 발라. 그리고, 그 위에는 우울을 먹고 자란 고목으로부터 얻은 귀한 이파리들을 원하는 만큼 쌓아 올리는 거야. 이 영원의 새벽을 빌려서, 나보다도 커다랗고 까만 그림자 위에서, 내가 만끽하고 싶은 슬픔의 깊이만큼. -슬픔이 가장 크게 빛나는 영혼들에게
* 대만아라 뽕이 차서 일단 썼는데, 쓰고나서 보니까... 죄삼다. 아직 초보니까 봐주십쇼.ㅎ *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시대상/고증/원작/캐릭터 붕괴 주의. 어디서 많이 본 클리셰 주의. 날조 주의. 개연성 없음 매우 주의... * 미성년자와 성인 간의 신체접촉이 있습니다. 미성년자가 스무살 되기 한 2개월쯤 전이니까 봐주세용,,, "아니. 그러니까-...
트레 이 짤은 탱댐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었음. 원 짤은 태웅이 쪽이 여자임ㅋㅋ 근데 태웅이 그리기 너무 빡세. 힘드러. 무리. 옛날에 유행했던 트레인데 사실 제가 만든 짤임 ^^* 타로 이야기 보다가 사진 찍어서 편집했던…. 그때 파던 장르 최고 네임드분이 연성해조서 겁나 뿌듯했던 기억이 있읍니다.
“아, 필터 또 갈아야겠네.” 지연이 붉게 변한 필터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세면대 아래쪽에 달린 필터는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아파트 수도관이 노후한 탓에 필터를 쓰지 않으면 사용이 어려웠다. 지연이 한숨을 푹 내쉬었다. 이왕 가는 거 부엌 쪽도 한 번에 갈아버려야겠다. “맞다. 오늘 추석이지.” 지난번에 주문했던 필터를 검색하던 지연이 날짜를 확인...
어스름한 새벽, 담영은 문득 눈을 떴다. 아직 깰 시간이 아니었지만, 창과 함께 한 날에 창이 돌아갈 시간 즈음인 것은 확실했다. 몸이 기억하는 시간에 깬 건가, 싶어서 혹시나 창이 돌아갔을까, 서둘러 창을 찾았다. 하지만, 찾을 것도 없었다. 제 몸을 단단히 끌어안고 잠들어있었으니까. 몸을 구석구석 찔러오는 미묘한 통증이 몸을 움직일 때마다 느껴졌지만 견...
더빙 볼때마다 아라 용말투 너무 귀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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