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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준기는 인아가 올동안 같이 먹을 저녁을 준비했으며, 고기를 굽고 있었으며, 와인을 준비했다. 그가 고기를 다 구웠을 쯤, 7시 50분에, 초인종이 울렸고, 준기는 조심스럽게 현관에 누가 있는지 봤으며, 역시 인아였고, 그는 미소를 짓는다. 그는 문을 열어주었고, 반갑게 인아를 맞이해주었다. "준겸아, 너 집 진짜 좋다ㅎㅎ" "감사합니다^^" "집 엄청 넓은...
언제나 그렇듯 미방먼저 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ㅂㅁㅁ 다음은 홍보 블라인드 창작 소설이구 개쩌는 용사의 글^^ https://posty.pe/sk24fp <- 링크 참고로 9일전임 ㅋㅋㅋ..... 존나 많이 늦었자나? 소원권은 없겠구만....하아.... 쨌뜬! 울 개쩌는 용사의 글 마니 봐주시고...
1. 어느날 앙투아네트가 사라졌다. 갑자기 허공에서 내려온 또다른 신의 사자는 처음의 만남과 마찬가지로 어느 순간 자취를 감추더니, 마치 그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것 마냥 모든 흔적들을 지우고는 홀연히 사라져버렸다. 그래, 그날. 모든 흑문이 닫혔던 날. 모든 흑문이 지상에서 사라진 날을 기념하기 위해 1주년 기념으로 중앙청에서 주최한 축하파티에서 앙투아네...
あまいあめ 아마이 아메 인적사항 03월 14일 출생. 여자. 외모 평상시 나른한 표정. 갈색으로 찰랑이는 웨이브 머리에 얇게 묶은 긴 뒷꽁지 머리. 전체적으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가졌음. 눈은 조금 길고 큰 편. 왼쪽 눈 및에 점이 하나 찍혀 있음. 호칭 카카시->아메 : 아메쨩(あめちゃん) 아메->카카시 : 카카시군(カカシくん) 의복 평상시 ...
“더는 없을까요?” “속단하기에는 이릅니다.” 경계를 늦추지 말라. 특히 바람이 날카로워지는 계절에는. 라티나 그레이는 살풋 눈을 감고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확실히 전보다 옅어진 냄새가 바람과 섞여든 채, 콧속을 타고 들어왔다. 긴장을 놓지 말라. 방심하지 말라. 사방이 시리다 못해 공기까지 얼어붙어 뺨을 할퀴며 잔상을 남기는 –겨울의 북부를 대표하는 세...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잔향의 두번째 외전입니다. 소장본 계획이 있어 차후에 약간 내용이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잔향上] http://posty.pe/564mco [잔항中] http://posty.pe/4i [잔향下] https://posty.pe/fgeg69 [별세계의 이야기] https://posty.pe/juru75 “언제부터 알고 있었던 거야?” 멋쩍은 듯 묻는 목소리에...
*이번 화는 욕설, 폭력, 고어 표현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층부터 살펴보기로 마음 먹은 나는 구석구석 살피기 시작했다. 점점 들어온 곳에 멀어질 때 쯤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더 구석구석 찾기 시작하였다. 구석구석 살필 수록 마음이 다급해졌고 급기야 패널티가 심한 능력을 썼다. 투시.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투시가 아니다. 쉽게 말하면 보통의 ...
- 월간회도 1회 전력 - 가을 / 풍선 - 양지 태권도장 근처에서 설희가 누군가와 만납니다 - 회색도시1 이후 시점 "앗," 풍선 하나가 두둥실, 떠올랐다. 설희는 미처 잡지 못한 끈을 향해 손을 뻗었다. 하지만 또래보다 한참 작은 키를 가졌기에, 빨간색 풍선 꼬리는 바람을 타고 뻗어갈 뿐이었다. 구름 한 점 없는 가을 하늘 속 선명한 붉은 빛은 어쩐지 ...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아마 나만 아는 아주 사소한 이야기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이번엔 내가 당신의 검이 아니었던 하루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 . . 당신에게 이제 막 연모의 마음을 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시절이었나, 그날은 1년 중 유일하게 내가 당신의 곁에 없는 날. 늘 지니고 있던 손때 묻은 장검과 흙먼지 뭍은 옷은 잠시 초라한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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