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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Roth barret 로스 바렛 24세 xy #소심한 그는 매우 소심해하며 다른 사람 앞에 나가는걸 싫어합니다. 그래서 어릴때 별명이 부끄 바렛이였죠. 그리고 말더듬으로 인해 더욱 더 소심한 성격을 부곽되어 아예 말을 안 할 정도죠 #내향적인 그는 집밖에 나가는걸 싫어하며 그저 이불안에서 따뜻하게 있는걸 선호합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면 기력이 딸려 빨리 지...
나 시티고의 황제 김여주 (아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등교 준비를 하는 중이다. "밥은?" "두 공기 먹음" "양치는?" "분노 양치질함" "잇몸은?" "피가 남" "잘했다! 그럼 시작할까?" "옙" "하루의 시작은!" "활기차게!" "목소리는!" "자신 있게!"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 차리고!" "일분일초 매 순간을!!" "신나게!!" 일명 기자...
마치 주마등을 보는 듯했다. 그동안 겪어왔던 일들이 눈앞에 영화처럼 펼쳐졌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에 와있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정체불명의 하얀 공간. 이곳엔 나 말고도 적어도 수천. 아니,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듯했다. "....." "뭐야... 여기 어디야...? 모아 누나...?!" 옆을 돌아보니, 내 손을 꽉 쥐고 있던 하준이는 수많은 인파...
최근 사팤 연습 시작하면서 그리는 비중이 줄어든 디지털 서커스 오늘도 별로 못 그렸네요 이거 오늘 스포츠 시간에 배드민턴 안 치고 친구들이랑 밖에서 쭈그려 앉아서 그린건데 오늘 후드 안 입고 가서 손이고 뭐고 걍 차가워져서 그림체가 저럼 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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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3위 (1표) 에델 하르모니아 끝까지 거짓말으로라도 날 사랑한다고는 해줄 것 같음 에드가 위니 로페즈 하이메 식장에서 결혼 브이로그 찍으면서 슬립백으로 입장해줄 것 같음 멜 내가 키워야 해서 켈로네 다정하고 잘 챙겨줄 것 같아요 2위 (2표) 류리크 헤스테인 "유산" 자본에서...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야, 박지태." 낯선 목소리였다. 누구? 되묻기도 전에 품으로 와락 들어찬 몸에서는 달큰한 향이 났다. 누굴까? 까만 머리통을 얼떨결에 마주안고는 멍하니 허공을 바라봤다. 진짜 모르겠는데. 청명공고 정문 옆 빌라 A동 201호. 학생회장 박지태의 현 주소. 그러니까, 우리 집. "오늘은 약속 없지?" 다시 말해, 떡치기 좋은 장소이자 으레껏 떡치러 가는 ...
부자 되고 싶다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돼주어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적잖거든요. 책상에 앉아 노트를 펼치고 30분만 따져보라고 해도 안 합니다.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 가니까 받아들이질 못합니다. 받아들이질 못하니 실천을 안 하죠. 재테크의 기본은 저축이라는 조언도 그렇습니다. 저축이 어려우...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의 인터미션 2화입니다. 부제목의 리퀘를 썼습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는 틀린 게 아니라 리퀘의 번호입니다. 개인 사정...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모든 건 이 학교에 있었다. 이 모든 일들의 원흉은 이 학교이다. 내가 만약에 이 학교에서 안 있었다면 당신을 살릴 수 있었는가. 아니? 이 원흉들은 이 개 같은 학교에 다 있다. 분명 내 탓은 아니다. 정신력 0. 이딴게 이성이 있을 수가 있을 것인가! 나는 살고 싶었다. 아니, 그와 함께 살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세상에 없는다는...
행복하고 오래하는 다이어트 첫번째 과자를 끊는다. 두번째 음료수를 끊어본다 세번째 과자와 음료 둘다 끊어 본다 벌써 삼일째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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