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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은 시간이 늦어 먼저 돌아갔다. 모든 연습 일정이 끝나서야 호루라기를 들고 애리가 중앙에 섰다. 심판을 보는 거였다. 왜 굳이 내가? 아직 더 정리할 게 많은데. 애리의 눈이 작게 불만으로 구겨졌으나 그녀를 중앙에 세운 건 다름 아닌 안 감독의 지시였다. 아무리 위아래가 없는 애리여도 감독님의 말은 거부할 수 없었다. 어쩐지 평상시와 같이 읽을 수 없...
미숫가루 한 병을 모두 받아먹은 세레나가 느릿하게 고개를 들어올렸다.[뭐하는 거야.]"응…?"그대로 세레나를 곧게 안아든 채 나도 모르게 등을 두드려주고 말았다.[진짜 아기라고 생각하는 거야? 세레나의 기억이 돌아오면 너 같이 건방진…]꼬옥-"후훗, 아기 맞는 것 같은데?"세레나가 내 가슴에 볼을 부벼왔다.[흥. 지금 마음껏 즐겨둬라.]세레나를 안아들고 조...
사신 타케미치가 일주일동안 마이키를 관찰하면서 죽게 할지 결정을 내리는 이야기 소설 <사신 치바> au 사노 만지로 (마이키) x 하나가키 타케미치 ts 중학생 마이키 x 사신 타케미치 - 글에 등장하는 설정들은 공식이 아니며 날조와 오류가 있습니다. - 작품에 드러난 사상과 대사 등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돌아가는 회전고리 - 3 * ...
어쩌면 연극은 기억되기 위하여 만들어지는 것은 아닐까. 무대에 선 배우들, 그 몸 위로 내려앉는 색색의 빛깔들, 그리고 그들 입에서부터 출발해 객석으로까지 전해지는 무수한 문장들은 오래도록 박수를 받고 나면 일순간 흩어져버리고, 단지 그를 목격했던 이들의 기억 한편에만 가만히 남아 있게 된다. 연극은 그러한 사라짐을 전제로, 때로는 목표로 삼는 일견 바보 ...
荷花鴛鴦하화원앙: 연꽃 아래 노니는 원앙. 부부 금슬(琴瑟)이 좋음. *여심구, 근대 상하이 배경 AU *악칠여심구(근친), 빙형여심구, 약 청가명연(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아, 피곤해." "오래 있었네요." "집에 갈 생각들이 없잖아요, 그 마작 귀신들!" 마작 모임이 있는 날이면 류청가의 아내는 언제나 저녁 식사 시간을 훌쩍 넘긴 늦은 시...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눈 돌아가게 아름다운 이타도리 카오리입니다. * 해당 외전은 태클을 받지 않습니다. * 수위는 없습니다. 엄마가 있을 뿐. === 부제 - 저 녀석 이미 함락 당했어...!!! --- “이런 것도 괜찮네.” 이타도리 유노는 지금 카오리의 모습을 한 채 손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게토 스구루의 육신은 확실히 강력했지만, 외관은 이쪽이 조금 더 취향이라며...
오늘은 서로를 사랑하는 시람들을 많이 만났어. 부러웠냐고? 그건 잘 모르겠어. 하지만 네가 생각이 났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너니까. 친구가 그랬어. 주기만 해도 충분한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했어. 나는 생각했지. 나는 이미 그런 상대를 가지고 있다고. 내가 주는 사랑을 웃으며 받아주기만 해도 충분한 상대가 있다고. 물론 네 이야기야. 당연하지? 너...
저는 여기서 절대 나갈 생각 없습니다. 이사님보다 더 오래 붙어 있을 거예요. 오래오래 다녀서 돈 많이 벌 거예요. 그러니까. 제 말이 협박으로 들리신다면 그렇게 들으세요. 앞으로 이유 없이 자꾸 선 넘는 말씀 하시면, "네. 저 다 소문내고 다닐 겁니다." 101동 607호 3. 그날 밤은. 유난히 길었지 무슨 정신으로 그랬는지. 그동안 쌓였던 감정이 폭...
유카리의 말이 심하다고 생각하긴 하였지만, 현재 보이는 상황은 그야말로 세계 멸망의 직전이었다. 그리고 유카리는 엔텔레케이아. '세계'의 경계와 조화를 지키는 존재로서 이 상황이, 그리고 이 상황을 야기(惹起)시킨 메이쿠몬을 부정하고, 소멸시키려고 하는 것이 맞았다. 코시로 역시 그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멸망시킬 정도의 파괴력을 가진 메이쿠몬...
bgm. mama!milk - a piacere 1. 다음 주부터 지방 내려가. 네 자리 햇빛 잘 드는 데로 놔달라 했으니 걱정 말고. “ 얘기 들었어. 지방 발령 났다며. ” “ 뭔 시발 국가직도 아닌데, 평생 서울에서만 일하던 깍쟁이 놈을 하루아침에 지방으로 보내냐. 그러니까 내가 가만히 있으라 했잖아! ” “ 좋게 말하면 안 들을 것 같으니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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