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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작사: Spirit Garden 작곡/편곡: 후지마 사토시 (Elements Garden) 노래: 진구지 렌 (CV. 스와베 쥰이치) 掴んだら溶けてく 츠칸다라 토케테쿠 움켜쥐면 녹아가는 儚いほどに美しくて 하카나이호도니 우츠쿠시쿠테 덧없을 정도로 아름다워서 だけど見てるだけじゃ 다케도 미테루 다케쟈 하지만 보고있는 것만으론 Loneliness 君のせいさ Lo...
Dear. My Valentine여보 안녕! 오늘은 여보 생일을 맞아 편지를 준비했어.우리가 벌써 함께한 지도 2년이 다 됐네? 그 2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로도 너무 빠르게 지난 것 같아.매일 붙어있어서 편지에 어떤 얘기를 적어야 할까 며칠 동안 고민을 좀 해봤거든?2년이 짧다면 짧지만 또 길다면 긴 시간이잖아. 그 사이에 우리한테 일어났던 일들이...
14살, 12살 방학이지만 아침 연습이 있어서 학교에 다녀온 대만은 엘리베이터에서 그 여자아이를 처음 보았다. 대만의 키가 또래에 비해 큰 편이기는 했지만, 제 어깨에도 닿지 않는 작은 키의 아이였다. "저기, 층수 안 누르니?" 대만의 물음에 아이는 대만을 올려다보며 나도 14층 살아, 하고 답했다. 오빠는 몇 살이야? 하고 이어지는 물음에 나 14살, ...
2월 14일. 매년마다 돌아오는 달콤한 날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라고 하던가. 윤유랑, 그는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그 날을 챙겨본 적이 없다. 그야 당연한 것을. 친구들끼리 놀 때에도, 그 날에 신경을 쓸 필요도 없었고 챙긴다고 하더라도 그저 생일을 축하해주는 것처럼 밸런타인데이를 축하한다는 말로 넘겨버리고 말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의 확실한 정...
열일곱, 조금은 덜 익은 봄날 딸기처럼. 01 "어라, 찬성이야?" "어, 어어... 어, 그렇지. 하모. 유찬성이제. 어어." 인생 17년차, 부산 사나이 유찬성. 살면서 산전수전 갖은 곤란한 상황을 겪어 보았다. 인중에 난 여드름이 고민이니까 집에 오는 길에 연고를 하나 사달라고 어머니에게 연락해야 할 걸 실수로 학교 반 단체 채팅방에 보내고는 30분이...
달콤함 위에 서서 " 히익...! 죄, 죄송해요...!! " 이름 Cream 크림 당연히 가명으로 활동명이다. 본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나이 28 성별 XY 직업 보컬리스트 인디밴드 '커틀러리'의 보컬리스트. 평소 얌전한 모습과는 다르게 거칠고 강한 목소리를 내며, 노래 자체도 파워풀한 곡들이 많다. 하지만 달콤한 러브송이나 발라드도 무리 없이 소화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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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은 우수한 인간이다. 적어도 농구 코트 위에서 그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신체적 능력도 탁월하지만 타고나길 센스가 뛰어난 인간이었다.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히 있어야 할 곳에서 필요한 점수를 만들어내는 그의 모습은 종종 그림 같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그의 우수함은 농구에 다소 한정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문제였다. 농구 외적인 부분, 예...
'바깥'의 직장인은 2년에 한 번 건강검진을 받는다. 반면, '센터'에 소속된 가이드들은 6개월에 한 번, 센티넬들은 3개월에 한 번 건강검진을 받게 되어 있었다. 그리고 오늘이 '2/4분기 센티넬 건강검진 주간'의 마지막 날이었다. A급 베놈 센티넬, 코쵸우 시노부는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딱히 느끼지 못해 마지막 날까지 검진을 미뤄왔던 참이었다. 시간 낭비...
에이미는 꿈을 꾸었다. 안개가 낀 여느 날의 유럽처럼 흐린 꿈이었다. 가뜩이나 먹구름 때문에 흐린 하늘은 추적추적 비를 쏟아내고 있었다. 의식은 자유로이 부유했고 발은 내디딜 수 있었다. 자각몽인가? 그런 생각이 든 순간, 에이미는 앳된 얼굴의 자신을 마주했다. 푸른 눈은 좀 더 크고, 뱃사람의 관록은 덜고, 아직 통항증만 받아둔 아가씨인 그가 한 여자아이...
- 졸업하는 해 겨울. 일본의 학사일정을 참고하여 썼기 때문에 아직 학기 중 입니다. 장담하건대 송태섭의 18년 인생에서 이렇게 심장이 크게 뛰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을 것이다. 아니 있었을지라도 지금, 이 순간의 충격과 맞먹지는 않을 것이다. 태섭은 진열장 뒤로 온전히 자기 모습이 숨겨졌다고 생각했을 때가 되어서야 참았던 숨을 조용히 뱉어냈다. 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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