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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벌 장면이 있는 소설입니다. 단우가 도원고에 전학 온 지 일주일이 흘렀다. 도원고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기숙사에서 생활했는데, 겨울 방학 때 시작되었던 생활관 보수 공사가 마무리되지 못하여 집이 가까운 학생들 중 일부는 집에서 통학하고 있었다. 전학을 와서 기숙사에 배정받지 못했던 단우도 무리에 섞여서 버스를 타고 학교와 집을 오갔다. 세상을 원하는 색...
세상은 망했는데, 우리는 여전히 살아있어. * 세상이 망한 지 약 3개월이다. 이상 기후로 인해 바닷물에 잠긴 빌딩의 옥상에 선 채 물에 발을 담그며 바라보는 세상은 새파랗기만 해서, 연호는 자신의 옆에 서 있는 설원을 바라보며 너까지 합쳐서 태극무늬네, 실없는 생각을 한다.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느낀 듯 설원은 연호에게로 고개를 돌린다. 왜 그래? 연호...
링크가 엄청 다쳐서 나옵니다 !!!!!!!!! 유혈 주의 !!!!!!!!! https://twitter.com/hwang_TLOZ/status/1463162468788805635?s=20 < 트윗 보고 심금이 울려 3차 연성했습니다. ㅎ//ㅎ
집에 들어와서 거울을 보니 입은 터져있고 눈시울은 붉어져있는게 누가보면 주먹싸움 한 차림새였다 진짜 비참한 꼬라지가 나랑 잘 어울렸다 그래 이게 부승관이지. 그동안 너무 내숭을 부렸어 과제 때문에 다음날부터 바로 쌩까지는 못했다 발표하는 당일 모여서 대충 이런 식으로 할 거다 설명해주고 ppt에는 잠수탄 후배1의 이름이 사라져있었다 그렇게 모든 걸 끝내고 ...
6. 6-1. 6-2. 7. 복선 + + + 오랜만이라 죄송함니다.... 요즘 정말 너무 너무 바빠서 이 톡 글도 거의 일주일에 걸쳐 완성했어요 ㅠ.ㅠ.... 글 하나 일이주씩 잡아놓고 뜸하더라도 올리는 게 제 목표랍니다......🥲🥲 다음 찾아올 글은 뭘로 할가요 ? 저는 일단 폭군의 명을 붙잡아볼 생각입니다.. 또 그 다음으로 보고싶은 거 말해주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괄호 표기는 영어입니다. 萬有引力 만유인력은 사랑에 빠진 사람을 책임지지 않는다. (*아인슈타인 曰) “야, 종수야. 여기 사람 많은 거 보니 맛집 맞나봐.” “나도 그냥 추천받은 거라 맛은 잘 몰라.” “여기서 하루이틀 산 것도 아닌데 그런 것도 모르고, 으휴.” “내가 너 없이 밖에 나가서 밥 먹을 일이 뭐 있는데?” “헐. 방금 좀 좋았다, 그거.”...
이 톡만 보면 누가 커플이라 생각할까 모음과 자음이 공존 할 수 없는 세계관 이여주 이상하게 말하는게 원데이 투데이도 아니고 어떻게 그때마다 장단을 다 맞추냐고.. 너도 한번 당해봐라 역지사지 그런 느낌 개소리는 선 넘었지 잠자는 여주의 콧털을 건들지 않기 위해 눈물나는 노력중 예 ? 재현이는 여주가 말을 하다만 줄 알았음 설마 저녁 (밥) 을 준비하고 있...
출간으로 인해 내용 삭제합니다.
쿼리치는 꿈을 꿨다. 그가 가장 오랫동안 바라보았던 등의 주인이 두 다리로 서서 행복한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그런 꿈 말이다. 몇 달 전, 두 다리로 굳건히 서서, 앞을 향해 나아가던 그때처럼, 앞을 향해 걸어가는 그의 뒤를 자신은 쫓을 수 없었다. 자신은 그를 부를 수도 멈춰 세울수도, 뒤쫓을 수도 없었지만, 쿼리치는 그것으로도 족했다. 그의 행복은 ...
기말고사를 이기고 돌아오겠습니다...(당분간 분량이 좀 안습 ;ㅁ;..) 갑자기 육아하게된 루미네가 보고싶다 (혹은 남캐들이 아기로 변한 루미네를 돌보게 된다던가 네 뭐 어쨌든 그래요) 종려 어르신 지금 당황하셨답니다.. 분명 전날까지만해도 같이 코코낸내 했던 여행자는 사라지고 웬 여행자 옷을 입은 아기가 옆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 하고 봤더니 너무...
누군가에게는 화목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유년이 있는 법이다. 부부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에서 다정은 한 톨 비치지 않고, 저딴 짐은 네가 데려가라며 마주 보고 악을 쓰는 잦은 밤들도 있을 수 있는 법이다. 결국은 둘 중 한쪽이 먼저 도망치면서 누군가는 영영 버려지게 되는 밤까지. 어떤 방들의 벽지에는 장미며 자동차며 구름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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