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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재환은 책상에 쌓인 서류를 탁탁 소리를 내어 정리했다. 인원 수에 맞춰 나누고 스테이플러를 찍었다. 자리 마다 배치 해놓고 그 앞에 생수병을 하나씩 올렸다. 어깨 등 뒤로 넘겼던 타이를 다시 정리를 하고 흐트러진 셔츠자락을 바지 속으로 욱여 넣고있자니 회의실 문이 열리고 홍빈이 들어섰다. "어? 벌써 다 했어요? 같이 하자니까?" 일을 도우려던 참이었는지 ...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토리상 2부와 3부에 관한 일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P. 10 나는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설움에 겹...
붉은 입술 끝에 걸린 담뱃불은 꺼진 지 오래였다.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는 밤빛 눈동자는 여전했지만 흐릿하게 바랜 표정은 이전과 같지 않았다. 괜스레 서늘해 지는 가슴에 택운은 코트자락을 조금 더 여몄다. 추운 날씨 조차 느끼지 못한다는 듯 드러난 하얀 어깨가, 부끄럽지 않다는 듯 빤히 보이는 붉은 자욱들이, 흐려진 눈동자가 그 아이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지...
TeSTAR ≪ 착호갑사 (捉虎甲士) ≫ Vinyl Cover 착호갑사 바이닐 (LP) 구성 작업했습니다 ~.~ 간만에 캘리 + 포토샵 만져서 어색어색... 테스타 앨범 진짜 나왔음 좋겠다 언젠간 착호갑사 책갈피 한 번 뽑아야겠음 내가 봐도 좀 잘 나왔다 (?)
try again - d.ear & JAEHYUN 이별여행 w. 미스재프 싫어. 재현은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말을 입 밖으로 내뱉는다. 매캐하면서도 가느다란 연기가 느릿느릿 벽을 타고 오른다. 마치 한 마리 뱀처럼 가닥지어 올라가던 연기는 천장에 닿을 때 즘엔 안개처럼 흩뿌려져서 차갑게 식은 전등을 뿌옇게 만든다. 어두운 방 안, 손가락 사이에 점...
횡단보도 앞에 선 상혁은 초조하게 건너편을 바라보았다. 홍빈에 의해 Lock이 풀렸다 하더라도 아직은 그의 눈이 언제 다시 잠길 지 알 수 없었기에 마음 편히 과방에 앉아 있을 수 없었다. 연락이 오지 않는 휴대폰과 길 건너편을 번갈아 보는데 건너편에서 재환이 걸어오는 것이 보였다. -상혁아! 남들보다 높은 곳에 불쑥 솟아오른 상혁을 보았는지 재환이 손을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래, 우린 이야기의 종장을 맞이했다. 시나리오의 끝을 맺기도 했다. 1등으로 올라선 우리 성운, 《김독자 컴퍼니》 는 서울 화신들 중 단연 최고였다. 김컴 덕분에 ■■을 끝마칠 수 있었던 대한민국은 누구보다 빠르게 복구 작업에 충실했고, 단 5년만에 모든 체계를 되돌렸다. 물론, ■■이 시작되기 전의 체계는 아니지만, 그 이후에 알게된 정보를 쌓아올린 체...
제네바에서 머문 지 3일째다. 높으신 분들의 대화는 오늘로 마무리되었고, 마지막 일정은 만찬이었다. 저 밖에 굶어 죽는 이들이 허다하게 널렸는데, 이들은 책상 앞에 앉아 종일 떠들기나 하곤 힘들었다고 만찬을 가진단다. ㅇㅇ는 반감을 느꼈지만 묵묵히 장관의 뒤를 따르며 제 할 일을 했다. 복장의 제한이 있어 ㅇㅇ는 생애 처음으로 드레스란 것을 입었다. 수행원...
쉽사리 잡히지 못하던 날붙이가 손에 들려졌다. 누군가의 손을 탔을 도구임이 분명한 가죽 손잡이에는 [제이미] 라는 이름의 알파벳까지 새겨져 있었다. 제이미에게는 나무의 겉면을 잘라내는 유용한 토막검이 지금은 헐떡이는 숫사슴의 목덜미를 도려내는 일에 멋대로 사용되어지고 있었다. 주인의 손이 아닌 다른 손이 손잡이를 서툴게 잡아 날을 있는대로 휘둘러댔고 칼부림...
불행 1. 행복하지 아니함 2. 행복하지 아니한 일, 또는 그러한... 엘 로우라이트는 검색창을 닫고 노트북을 덮었다. 바깥은 어느새 밤이었으므로 눈을 감았다. 창백한 얼굴에 무늬처럼 그림자가 드리웠다. 엘 로우라이트는 ‘행복’이라는 개념에 대해 깊게 고민해본 적이 없다. 세상의 모든 일은 ‘즐거운 일’과 ‘그렇지 않은 일’로 나뉘었고 자신은 그저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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